노래 첨 들어봐요..
대화에 낄 수가 없네..그랴..
듣기 평가나 해봐야 겠다..ㅠㅠ
흐흐 요즘 쑥은 이벤트도 넘치고 미술소개 음악소개도 넘쳐서 진짜로 쑥의 르네쌍스인가봐요
애들엄마로 살아가는것은 참으로 새로운 별에서 사는거같으요..
아이와 관련된노래는 찾아 헤메어도 나의 노래는 찾아듣기 어려운기 사실인지라...
예날이야기도 하면서 노래도 들으면서 음 ~ 옜날이 좋앗제
그룹 시카고의 멤버였죠.
이 사람의 목소리에 매료되어
시카고 음반을 꽤 모았던 기억이....
저와 아이아빠도 참 좋아한답니다.
각각 따로 좋아하고 있었다지요. 한동안 귀에 꼽고 다녔다는 ㅋㅋㅋ
은주리님이 나랑 취향이 비슷하여요. ㅎㅎㅎ
요즘 자꾸 옛날이 그리워 지는데...
이곡들으니 고딩때 생각 나네요
다시 돌아 갈수없는 그날
저 영화 속 배우는 지금 뭘할까요
배우 이름이 뭔지 기억이...
참 귀여웠는데...
영어 실력이 미천한 저도..
참 꾹꾹 눌러서 읽어주니까... 특히 앞부분은 잘들리네요..
은주리님.. 참 로멘틱하여요..
어린 시절에도 프로포즈 생각도 하셨나보네요..^^
뭐 사는게 로멘틱에서 점점 멀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맘 속에 믿음은 더 자라나는 것 같아요..
좋은 음악 많이 들으시고.. 이쁜 생각도 많이 하세요..
푸하하하하....
노래도 넘 좋아하는 것이지만 이벤트 카드값에 뒤로 넘어가번짓네..하하하
겁나 오마 무지 꿀꿀 했는디..감사혀유..
울 써글눔의 코쟁이가 잘 알지도 못험서 전체 거의 모든 나의 상사들이 카피되어 있는 멜에다..
"Your statement which I have copied from below is an exceptional lie"
요러고 ㅊ 써가지고..진짜 숨넘어 갈뻔했는데..2005년도 계약건인데..지는 잘 알지도 못 험서..
지가 나보다 잘 하는건 영어 고거 딱 하나 인디..나쁜...xx
푸하하하 근디 은주리님의 이 아름다운 음악소리에 나는 도대체 아침부터 뭔눔의 쉰소리다냐? ㅎㅎ
아 암튼 결론은 기분이 거의 죽을것 같았는데 쑥에서 풀릿단 소리여유...
이 말은 절대 익셉셔널 라이가 아님을 필히 밝혀 둡네다..하하
우와 이 노래~~!! 저희집에서 차에서 가끔 들어요. 들을때마다 너무 좋죠~
저는 데이빗 포스터 베스트앨범 테이프를 제가 너무 좋아해서 구입했었는데 한 십몇년전인가? ㅎㅎ
데이빗 포스터가 시카고랑 요렇게 프로듀싱을 다 했잖아요? 너무 좋다는 말씀~~
데이빗 포스터 베스트는 정말 다 좋지요...듀엣곡도 멋지고.. 여기서 또 들으니 색다른 맛입니다..
가사도 그냥 흘려들었는데 이런 가사였구만요..은주리님 덕분에 아침이 새롭네요 ^^
캬..오늘 신랑한테 차에 있는 그 테이프 좀 집으로 가져오소~ 해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