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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Glory of Love] 프로포즈 노래로 딱 꿈꾸어온 그 노래!!!

컨텐츠

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리체
  • |
  • 2008-10-15 17:00
답댓글

노래 첨 들어봐요..

대화에 낄 수가 없네..그랴..

듣기 평가나 해봐야 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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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8-10-16 09:03
푸혀혀혀혀~ 언니도 유재하랑 이문세 듣느라 넘 바빴던 거 아녀? 아님 듀란듀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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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8-10-15 16:09
답댓글

흐흐 요즘 쑥은 이벤트도 넘치고  미술소개 음악소개도 넘쳐서  진짜로 쑥의 르네쌍스인가봐요

애들엄마로 살아가는것은  참으로 새로운 별에서 사는거같으요..

아이와 관련된노래는  찾아 헤메어도  나의 노래는 찾아듣기 어려운기  사실인지라...

예날이야기도 하면서 노래도 들으면서  음 ~ 옜날이 좋앗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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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8-10-16 09:02
옛날에는 낭만이 있었어~ 그져?
우리 어렸을 때는 아파트 산다고 그러면 넌 그네도 실컷 타겠다며 아이들이 부러워 했는디.... 맨날 그네 때문에 싸우고...
요즘은 아파트 놀이터에 할머니랑 애기들 밖에 없잖아요..
우리 땐 해 저물 때 까지 놀이터에 가서 놀다가 진짜 엄마가 "밥먹어라~" 하면 들어갔었는데... 아~ 옛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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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10-15 14:52
답댓글

그룹 시카고의 멤버였죠.

이 사람의 목소리에 매료되어

시카고 음반을 꽤 모았던 기억이....

 

저와 아이아빠도 참 좋아한답니다.

각각 따로 좋아하고 있었다지요. 한동안 귀에 꼽고 다녔다는 ㅋㅋㅋ

 

은주리님이 나랑 취향이 비슷하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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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10-15 23:15
시카고는 지도 아는데...
노래를 지금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목소리는 낯익은데말이죠....
노래는 몰겠네용...


나는 인네이고 싶지않아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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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8-10-16 08:59
왜 예전에 LP보다는 tape 많이 들었거든요.. 그 곽 기억나요? 약간 은색에 가운데만 엘범 사진 박혀 있는... 나 시카고 그걸로 들었었는데...
아~ 진짜 옛날이다... 요즘은 tape는 고속버스 휴계소에서 트로트 메들리로나 살꺼 같은데... ^^
오순이맘님, 사실 시카고는 알아도 이 남자 모르는 사람 많유~
인네 아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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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그냥
  • |
  • 2008-10-15 12:16
답댓글

요즘 자꾸 옛날이 그리워 지는데...

이곡들으니 고딩때 생각 나네요

다시 돌아 갈수없는 그날

저 영화 속 배우는 지금 뭘할까요

배우 이름이 뭔지 기억이...

참 귀여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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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8-10-15 13:54
랄프 마치오였지요~ 참으로 귀여운 소년이었어요...^^;
요즘 분들은 아마 모르실 듯..... 참으로 뭐랄까 모성본능을 마구 불러 일으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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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0-15 10:22
답댓글

영어 실력이 미천한 저도..

참 꾹꾹 눌러서 읽어주니까... 특히 앞부분은 잘들리네요..

 

은주리님.. 참 로멘틱하여요..

어린 시절에도 프로포즈 생각도 하셨나보네요..^^

 

뭐 사는게 로멘틱에서 점점 멀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맘 속에 믿음은 더 자라나는 것 같아요..

 

좋은 음악 많이 들으시고.. 이쁜 생각도 많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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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8-10-15 10:32
ㅎㅎㅎ 피터오빠가 발음이 괜찮다니깐요~
지가요, 어렸을 때부터 장래희망이 현모양처여가지구, 4학년때 약혼해서 졸업하고 바로 시집가는게 꿈이었답니다.
그래서 여성학 시간에도 전업주부의 경제적인 잇점과 사회적인 위치에 대해 마구 거품 물면서 발표했었던...(아주~ 싸늘한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근디. 졸업하니까 암도 안데려가가지구... TㅅT
아직도 철이 없어서 그런가, 난 그렇게 살고 싶은디...
아직까정 울 남편 꽃 한 송이를 안사주네~
ㅋㅋ 사가지고오면, 또 왜 돈들여서 샀냐고 뭐라고 그럴지도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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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10-15 10:32
그러게요..저도 나이들어가니 로맨틱한 장면을 보면 왜그리 몸이 꼬이는지..ㅋㅋ 야한거 말고 ~ 다시 읽어보니 저 가사 보라색부분을 특히 좋아하신다는 우리의 은주리님~ ^^ 한글가사도 참 잘 쓰셨네~~ 땡스어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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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8-10-15 10:35
야한거 좋아하는 거 아냐~? 밤에 케이블 보구~ 응...? 우케케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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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0-15 10:39
떽.. 은주리님... 이쁜 생각!!!
저는 요기선 좀 내숭이지만... 나이가 쫌 있다보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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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10-15 10:58
어허~ 태교~~ ㅋㅋ 요즘엔 야한거 안 좋아혀~ 어째 짧아지는 말..ㅋㅋ
어제 캐치온에서 더 시크릿이란 영화를 하더만요.. 엄마와 딸이 교통사고를 같이 당하는데 딸이 엄마의 잔소리를 싫어라하는 사춘기였던 것이야..17살쯤 된 걸로 나오고..부인의 몸은 죽고 부인의 영혼이 딸의 몸에 들어가는데 남편이 정말 부인인 걸 알고 믿게 된거라~~ 그리고 그 둘이 딸의 영혼이 얼른 들어오기를 간절히 소망하면서 둘이 껴안고 이런 장면이 나오죠.. 가슴 아픈 장면...딸은 아니고 정말 부인의 영혼이며 말이며 행동이라 아슬아슬하게 안아주고 할때 분명 이건 아니지만 이해가 살짝 되는 것이여라..그리고 딸의 몸에 들어간 부인이 딸처럼 젊음을 만끽하고 다니자 술을 마셨는지 확인하려고 살짝 얼굴에 얼굴을 갖다대는데 순간 키스하는 줄 알고 훅~ 했다니까요..ㅋㅋ 참 배우는 데이빗 듀코브니였어요..참 부드럽고 애간장 주는 스타일.. 물론 근친상간의 의혹을 줄 수 있는 영화였지만 정말 딸의 몸에 부인이 들어간거라.. 저들도 딸의 몸이니 어쩔 수 없이 꼭 끌어안고 자기만 하는데 왠지 이해가 가더라...예전 같으면 말도 안돼~ 어떻게 아무리 딸의 몸에 들어갔더라도 저렇게 꼭 끌어안고 자는것도 안되는거 아냐? 했을텐데..어쨌든 딸의 몸에 있을때 엄마가 딸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비디오로 촬영해놓고 딸은 다시 돌아오고..엄마의 사랑을 깨닫고 자신도 엄마를 너무나 사랑했다는 사실을 깨닫고..그러니 이상한 영화는 아니여라~~ 너무 이상하게 보실까봐 스포질까지 다 해버렸네..다 알고 봐도 되는 영화니 뭐..ㅎㅎ 가을분위기에 센치하게 어울리는 영화였고 젊음을 만끽하는 젊은이들을 보니 나도 회춘하고 싶고..여러가지 감정이 짬뽕으로 드는 영화였다는..^^;; 참, 히로스에 료코 주연의 일본판 '비밀' 리메이크 라네요. 저는 비밀을 못 봐서..남동생이 히로스에 팬이었는데..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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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0-15 10:59
아니다.. 함서도..라케시스님..
변명이 길어지는 것이.. 살짝 의심스럽지만...
그래도 믿어드리지요..ㅋㅋㅋ

가끔 그렇게 바꿀수 있다면... 서로의 입장을 잘 이해할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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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8-10-15 10:59
어? 이영화 원작이 일본 영화 아니어라?
나 본 거 같은디... 그때도 제목이 비밀이었는디... "사랑하기 때문에 비밀입니다~" 히로스에 료코 나온 그 영화...
나 그거 보면서 참 그시기 했는디.... 남편도 불쌍하고, 마눌도 불쌍하고..
나도 그냥 어렸을 때 그 영화를 봤으면,오매~ 징그라분 것!! 했을 것인데, 나이들고 봐서 그런가, 짠하두만요.... 료코 다리 무지 이뻤음...
좋은 것만 봐도 평소 생활 습관에 의하면 모자랄 것인디...
요즘 밤에 자꾸 야한 거 해서리....
어쨌든...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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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10-15 11:05
앗 수정했는데.. 맞아요 일본판 비밀 리메이크~ 은주리님~ 그거 보셨구랴..ㅎㅎ 저를 이해해주시니 다행이여라~
브죵님~ 진짜 요새는 밤에 어쩌다 틀어져도 휴..재미없어 하고 틀어버린다는..믿어주시라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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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8-10-15 11:18
ㅎㅎㅎ 재미없어서? 그래서 돌리는 고야~?
앗! 또 혼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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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10-15 10:20
답댓글

푸하하하하....

노래도 넘 좋아하는 것이지만 이벤트 카드값에 뒤로 넘어가번짓네..하하하

 

겁나 오마 무지 꿀꿀 했는디..감사혀유..

 

울 써글눔의 코쟁이가 잘 알지도 못험서 전체 거의 모든 나의 상사들이 카피되어 있는 멜에다..

"Your statement which I have copied from below is an exceptional lie"

요러고 ㅊ 써가지고..진짜 숨넘어 갈뻔했는데..2005년도 계약건인데..지는 잘 알지도 못 험서..

지가 나보다 잘 하는건 영어 고거 딱 하나 인디..나쁜...xx

 

푸하하하 근디 은주리님의 이 아름다운 음악소리에 나는 도대체 아침부터 뭔눔의 쉰소리다냐? ㅎㅎ

 

아 암튼 결론은 기분이 거의 죽을것 같았는데 쑥에서 풀릿단 소리여유...

이 말은 절대 익셉셔널 라이가 아님을 필히 밝혀 둡네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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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8-10-15 10:27
이런 강된장!! 나쁜 코쟁이!! 우쒸!! 코딱지나 왕창 생겨라!!!
어머~ 난 이런 말 하면 안되는 건가...? (아가 미안...너도 알잖니, 엄마 성격.. 이해혀~)
에니왜이!! 세현마미님, 우째꺼나 그 X에게는 역공의 멜 한 방 날리시옵고, 오늘 쾌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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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HL
  • |
  • 2008-10-15 10:29
ㅎㅎㅎ 왜케 웃기지~ 완전 serious한 코쟁인거 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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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10-15 10:34
정말 웃긴 코쟁이네요 예전 계약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쳇~!!
여기 오셔서 다 풀리셨다니 다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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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8-10-1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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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HL
  • |
  • 2008-10-15 10:30
듣기평가 싫어효! 만점받고 싶어지는 이... 써글놈의 시험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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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10-15 09:41
답댓글

우와 이 노래~~!! 저희집에서 차에서 가끔 들어요. 들을때마다 너무 좋죠~

저는 데이빗 포스터 베스트앨범 테이프를 제가 너무 좋아해서 구입했었는데 한 십몇년전인가? ㅎㅎ

데이빗 포스터가 시카고랑 요렇게 프로듀싱을 다 했잖아요? 너무 좋다는 말씀~~

데이빗 포스터 베스트는 정말 다 좋지요...듀엣곡도 멋지고.. 여기서 또 들으니 색다른 맛입니다..

가사도 그냥 흘려들었는데 이런 가사였구만요..은주리님 덕분에 아침이 새롭네요 ^^

캬..오늘 신랑한테 차에 있는 그 테이프 좀 집으로 가져오소~ 해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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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8-10-15 09:43
역쉬 울 라케님이랑 세대 공감이 된다니까~ ㅋㅋㅋ!!
막 수정하고 있는데 또 언제 들으셨데~ ^^
난 있잖아요. 어렸을 때, 남자친구가 반지 들고 한쪽 무릎 꿇고 꽃 다발에 둘려 쌓여서 이 노래를 들으면서 프로포즈 받고 싶었었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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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
  • |
  • 2008-10-15 09:46
ㅎㅎㅎ 제가 워낙 애교가 없어설랑 그런 무드는 생각도 못했는디.. 그래도 너무 싱거운 프로포즈였당게요.. 이벤트값이 신혼때까지 청구되었다니 얼마나 멋진 이벤트였길래..부럽구만요~~^^ 지나고 보니까 나도 낭만적으로 프로포즈 받을걸..후회되더만요.. 그냥 은행앞에서..우리도 결혼해야 되지 않을까..이게 프로포즈였다니..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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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8-10-15 09:49
엥? 은행 앞에서!!!?
음... 돈 많이 벌어다 주겠다는 암묵적인 의미가 아니었을까요? ^^;
어이구, 울 신랑 내가 프로포즈 안하고 은근슬쩍 넘어갈라는 걸, 석달 열흘 닥달해가면서 안하면 안된다는 둥, 안하면 가만 두지 않겠다는 협박과 공갈을 다해서 억리고 받아낸 거라우~
그래도 그때 생각하면 참~ 행복했던 것 같아요... 카드 값 날라오기 전 까지는..Tㅅ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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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
  • |
  • 2008-10-15 10:02
아..ㅎㅎ 제가 광화문 하*은행에서 근무했을때 가끔 점심시간에 충무로에서 거기까지 왔었거든요 ㅎㅎㅎ 지금은 저는 퇴사했고 신랑도 다른 회사다니고 있고..지금은 삼성동에서 다니지요.
ㅋㅋㅋ 맞아요 저도 신혼때 생각하면 참 그때가 행복했었지..특히 신혼여행에서 실컷 먹고 쉬고 관광지가고 한거 생각하면 그때가 종종 생각난다는..ㅎㅎ 주리님도 애기 태어나고 키우고 직장다니시다보면 시간이 마구 흐르고 문득 신혼여행이 신혼이 또 파릇했던 과거가 생각날 것이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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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빵
  • |
  • 2008-10-15 10:17
노래 듣고 있으니 시카고거 듣는거 같네요...프로듀싱을 시카고랑 해서 그렇구나.........세대공감 되는 분들 많아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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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8-10-15 10:34
저는요, Chicago보다 Peter Cetera를 먼저 들어서 나중에 귀로 딱 목소리 알아듣고 나서 이 사람이 그 사람이다!!라는 것을 알아낸 순간 제가 절대 음감인줄 알았다니깐요... 근데 남들은 다 알고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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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10-15 10:39
ㅋㅋㅋ 은주리님 아침부터 웃겨부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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