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으로 해야할 것인데, 어머니께서 스트레스 받는다면 생각을 바꾸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죠. 우선은 아이가 즐겨 듣기를 좋아하느냐 아니냐 하는 것도 염두하시고 바꿔 주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어떤 영어를 하게 되도 결국은 오디오를 통한 듣기를 하게 된다는 것을 앞으로 많이 경험하시게 될거에요. 영어유치원에서 하루 일과를 보내게 하든지, 영어 학원을 매일 보내게 되든지, 외국인 수업을 받든지 간에 듣기는 꾸준히 정규적으로 해 주지 않으면 그만큼 늦어진다는 것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유학은 가면 아이들이 빨리 영어가 되는 이유는 하루 종일 영어 듣기에 노출이 되는 환경, 동시에 듣고 떠금거리더라도 말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영어는 많은 듣기 노출과 동시에 반복해서 큰소리로 따라하므로 발전할수 있어요. 암기 위주, 쓰기 위주는 영어를 언어로 받아들이기보다는 학문적으로 받아들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힘드시면 다른 것으로 하는 것도 좋지만....어머님이 불편하다고 느끼지 않는 선에서는 아이를 위해서는 듣기를 정규적으로 해 주시는게 결국엔 좋습니다. 아이에게도 맡고 엄마에게도 맡는 영어 프로그램 찾으시기를 화이팅해요
우리아이도 7개월 됐는데요,저역시두 요새 테잎 들려주는것때문에 스트레스 받고는 있는데 그만두어야겠단생각은 안들어요.뭐든 엄마가 안해주고 되는 영어가 있을까요?각 홈스쿨마다 선생님의 역할은 다들 중요하겠지만 전 엄마역할이 반이상이라구 보는데요.글구 엄마가 가장 좋은 선생님이란걸 늘 염두해두고 아이를 대해야 할거 같아요...주제넘을진 모르지만 제사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