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어스 조지 수준이라면 클리포드 중 단계 좀 높은 책들도 약간 쉬운듯이 재밌어할 것 같구요.
ORT 5-6단계 이상으로 시작하셔도 재미있어할 것 같아요.
어제 도서관 상호대차로 ORT 6단계 3권 빌려왔는데 아주 재미나게 잘 보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읽어주면서 감탄사와 설명도 간간히 보태지요)
로버트 먼치의 익살스런 그림책들은 물론 말하나마나입니다.
저는 몇 권만 읽어주고 나~중에 혼자 읽기 연습할 때 당근용으로 숨겨놓았어요.
참, 그리고 티모시를 좋아한다면 티모시 대본 읽어주거나 많이 보아 거의 외운 내용으로 읽기 연습하는것도 추천입니다. 이게 대충만 눈에 들어와도 입에 착착 붙으니 자신감 만빵 얻더라구요.
아이로 보나 엄마로 보나(그저그런 5세맘) 초게에 답글달 실력은 아니지만, 이래저래 원서 꽤나 모아둔 경험이 있어
한 줄 보태봅니다.
네이트는 가만히 들여다 보면 그리 어려운 수준은 아닌데 글량이 좀 되죠.. 그래서 애들은 지레 겁먹는 것 같아요. 내가 이걸 어떻게 보겠어?라는 식이죠.
이제 맛이 들기 시작한 아이에게 갑자기 어렵단 생각이 드는 책보다는 좀 쉬운책을 더 보여주고 가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ort 5단계쯤이나 아서 어드벤처 dvd나 비디오와 함께 같이 이용하시면 좋아할 것 같네요. 아서 영상물은 어린애들도 좋아하니 둘째를 위해서도 좋겠구요.
여튼 축하드립니다. 한발짝 나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은 항상 엄마에게 큰 힘이 되지요.^^
와~~ 축하드려요~~~^^
넘 기분좋고 뿌듯하시겠어요...
저도 늘 쑥쑥에서 도움만 받고 있는처진데 ^^
열심히 해서 쑥에 도움드릴날 같이 만들어봐요^^
같은 날, 같은 감동을 경험한 엄마로서 반가워 글 남겨요.
티모시 DVD 고민하실 때 티모시에 한 표 던졌었죠.^^
기본 방향은 아이가 원하는 것으로 원하는 만큼만...이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걸 제공해야 할지. 엄마가 많이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러 선배맘들 조언 들으며 시행착오도 겪으며 나아가야겠죠.
쑥쑥에서 자주 뵈어요.
어머나 축하드려요....
추카 추카...
라케시스님이 정확하게 진단을 해 주셨네요..
사리살짝 읽기를 좀 쉬운 ORT같은것으로 시작을 해 보심이 좋을 것 같아요..
말씀하신 책들...로버트 먼치도 좋고..fly 시리즈도 그림도 많고 좋두마요..
화이팅입니다...!
듣기가 아웃풋이 되고 있다니 너무 반가운 글이네요~ 좋으시겠어요 ^^
읽기는 어느정도 되고 있는지 쓰지를 않으셔서..한두줄씩 된 책으로 읽기를 하시다가 An i can read같은 책이나 로버트 먼치책도 넘어가다보면 어느새 네이트 더 그레이트니 주니비니.. 그렇게 술술 넘어갔거든요..
물론 한두줄씩 또박또박 읽을 수 있는 상태에서 이렇게 넣어주니 넘어갔던 거구요..
(아직 못 읽는다면 ort 같은 것으로 하시다보면 디비디도 이렇게 잘 이해를 하니 금방 읽을 것 같네요)
읽는 것은 단계별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갑자기 네잇 더 그레이트 같은걸로 넘어가기 힘들구요~
암튼 아직 읽지를 못한다는 가정하에 쓴 것이구요~ 화이팅입니다!!! 엄마들은 그렇게 반응을 보여줄때 참 기쁘고
보람있고 앞으로 희망도 보이고 그러지요~ 하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