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잠시 캐나다에 머물때 다니던 도서관에서는 중고책을 항상 50센트에 팔던데요.
그것도 이용하면 저렴하고 좋아요.
알고 계시겠죠.
Value Village에서도 책 샀었어요.
Value Village 보니까 옛날생각나내요
근데 캐나다 도서관에 그림책 말고 한국에서 유행하는 챕터북, 리더스류 (아서, 쥬니비 등등) 다 있나요?
당연 있나요?
그리고 책읽기 외에 학습서(문법서나 어휘서)등도 병행해서 공부시켜야하나요?
그리고 그런 문법책이나 connecting voca같은것도 서점에서 파나요?
어라 좋것어요 방금 홈플러스 갔다가 서점서 5권에 9900원 하길래 혹해갖고 사왔음니다 8000-10000원정가 책을 이렇게 파는세일이 돌아 댕기믄 가끔씩 앵기거든요..
맨위의 브로셔는 정말좋은데 학교를 통해서만 구할수 있다는게 참 그렇지요....
엄청 저렴해요 근데 시디등은 없어요 글고 스페인어 쓰는사람들을위한 브로셔도 따로 있지요.. 거의 그냥 책만 팝니다 뭐 원어민애덜이야 시디들으며 영어책읽진 않겄지요 머....
중고샵 무지 가고자푸요 ...흐미
오오~~ 정말 멋지네요~~ 서점 사진은 없으시지만 제가 원하는 그런 서점에..(커피향 가득하고 오래봐도 뭐라 안하는..)
이런 북페어에 중고샵에 저런 대폭할인 매직트리하우스까지.. 흑..캐나다에 아는 분 계시면
공수받고 싶네요...그래서 수입해서 가져오는 국내인터넷 서점들이 가격이 다 다르군요..
레모니 스니캣의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도 읽어보고 싶은데 책권수가 엄청나서 저도 1권부터 사모을 엄두가 안나는데 그렇게 싸게 구입하셨다니 너무 부럽고요~~ ㅎㅎ 그때 아이들이 어린걸로 아는데 벌써 해리포터에 빠졌다니 역시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어딜 가나 책을 잘 읽네요 우리 아이도 그런 환경이면 벌써 해리포터 읽을텐데..하긴 한글책도 너무 빠질까봐 아직 안 주긴 했었네요..ㅎㅎ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이야기 올려주세요~ 사진 없을땐 없어도 되구요~~ ^^ 우리나라가 아니니까 뭐든 신기하고 재미있네요 ^^ 힘들땐 여기서 풀어버리시기도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