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챕터북은 글자가 더 많고 내용도 더 어려운 걸로 알아요.
아서 어드벤처는 제가 담당이라고 하도 ... 하셔서..
쉽지만은 않지만, 상황들이 어렵지 않고 친구이야기, 동생이야기 나와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충분히 유추할 수 잇는 내용이구요. 학원을 오래 다닌 아이들의 경우, 아서류의 책을 쉽게 잃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아서 어드벤쳐는 노래도 많고, 중간에 삽입된 노래들도 참 재미있지요...
그래서 흘려듣기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것 같아요. 지금 잘 못읽더라도, 자꾸 듣다보면 외다시피 할수 잇는 책이기도 하구요.
파닉스.. 이중모음을 한다 못한다가 중요한 건 아닌 것 같구요. 어떤 수준의 책을 줄줄 읽고, 읽고 나서 내용을 파악하느냐... 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아직 아서어드벤처 읽는 것이 수월하지 않다면... 조금 더 쉬운 것... 언아이캔리드.. 같은 리더스 많이 읽으면 읽는 속도나 억양..표현력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