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보니 저희 아들이랑 비슷해서 글 남겨요..
아들도 소리내서 읽는 것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한글 책도 그랬구요..
어디선가 봤는데, 받아들이는 속도가 빨라서 그렇다고 했던 것도 같아요..
아무래도 읽으면 좀 느리잖아요.. ^^
그래서, 전 꼭 소리내어 읽어야 하는 부분만 소리내라고 시켜요..
단어를 암기할 때라든가, 따라 읽기도 하고 싶은 부분만...
그리고 제가 많이 읽어주려고 노력하구요..
결론적으로.. 소리내어 읽는 것이 유익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서 약간은 필요하지만
아이가 원하는 만큼, 힘들지 않는 만큼만 시키는 지혜가 엄마에게 필요할 것 같아요..^^
제 딸과 반대인것 같네요..제 딸은 시키지도 않아도 책 소리내서 읽는데(물론 맞는지 틀리는지 신경안쓰고 자기 마음대로 읽지요..)..DVD 보기같은걸 하면 30분 정도 집중하고 그 이후로 관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흘려듣기가 제대로 되는지 걱정이에요..초기에는 읽기보다 듣기가 더 중요한것 같은데 말이지요..
듣기가 잘되고 책도 조금씩 읽고 있다면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지 않을까요?? 특히나 범생 범주에 든다면 더 걱정 안하셔도 될듯해요...제 딸도 그 꽈라서 그거 하나 믿고 있다는..ㅎㅎㅎ
별 도움 안되는 댓글이라 죄송하네요..
제 딸과 반대인것 같네요..제 딸은 시키지도 않아도 책 소리내서 읽는데(물론 맞는지 틀리는지 신경안쓰고 자기 마음대로 읽지요..)..DVD 보기같은걸 하면 30분 정도 집중하고 그 이후로 관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흘려듣기가 제대로 되는지 걱정이에요..초기에는 읽기보다 듣기가 더 중요한것 같은데 말이지요..
듣기가 잘되고 책도 조금씩 읽고 있다면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지 않을까요?? 특히나 범생 범주에 든다면 더 걱정 안하셔도 될듯해요...제 딸도 그 꽈라서 그거 하나 믿고 있다는..ㅎㅎㅎ
별 도움 안되는 댓글이라 죄송하네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고민을 올린적이있어요^^ 울딸도 초2인데 얼마전까지 그랬어요
지금은 그래도 빨리 자연스럽게 읽는편이에요^^ 쑥쑥의 도움이컸구요~~
우선 따님은 청각형 아이라 생각되요.. 아직 나독증을 이야기하기에는 넘 이르고요 매일 집중듣기하고
쉬운 리더스북 소리내서 읽다보면 많이 좋아질꺼에요.
매일의 힘이 이리 큰줄 몰랐어요. 그래도 아직은 미흡하지만 매일의 힘을 믿고 열심히 해볼려구요.
눈반짝님도 한번 매일 실천하고 1년후에 비슷한 고민올려주시는 분께 성공사례 올려주세요^^
우리같이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