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 말씀입니까..? 글쎄요. 아직 아이들은 외국에 한번도 안나가봤구요, 꼭 저희 아이들이 아니더라도 더 잘하는 아이들은 쑥쑥에 널렸습니다. ^^;;;; 제가 아이들을 키운 얘기는 오래전 애기야 '영어하면 기죽는 엄마를 위한 자신만만 유아영어'책에 실려 잇고 그 이후로는 드문드문 이곳 쑥쑥 다이어리나 게시판을 통해서 풀어놓고 있습니다. 왼쪽 교육 다이어리에서 히플러의 다이어리를 한번 보시구요. 제글은 이곳과 초등영어 게시판에서 검색하셔도 될겁니다. 좀 더 자세한 얘기 자주자주 올리도록 할게요. 초등학생이 되고나서는 옛날처럼 열심히 해주진 않아서, 그리고 더 좋은 정보들을 다른 분들이 많이 올려주셔서 뜸했거든요. 다시 각성하겠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꾸우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