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숙제는 각과목당 그날그날 정해진분량...(이건 전국폴리가 다 같구요,,)
저널,,이폴리,,정도 ~많지는 않아요.....
하지만 책은 많이 읽는걸 권장하지요...아이가 책읽기를 좋아한다면 부담없이 보낼수 있는거 같아요...
아로아 낮은창 링링 행인1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지역이나 선생님에 따라 숙제 차이가 꽤 나는 모양이네요.
저희 아이는 단순한 쓰기 숙제를 제일 질색하는 아이거든요. 읽기나 저널쓰는 건 재밌어하구요.
저희 집에서 가까운 폴리를 직접 방문해봐야겠네요.
좋은 답변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희 아이도 초1이라 지나치지 않고 답글 답니다.
저도 폴리 숙제 많다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처음엔 아예 재쳐 놓은 학원이었는데, 먼저 다니던 학원이 마음에 들지 않아 옮긴 케이스입니다.
그런데,, 저희 아이 반의 경우, 숙제가 전에 다니던 학원에 비해 더 적어서 좀 당황 스러웠읍니다.ㅎㅎ 이폴리(인터넷으로 문제 푸는 것)가 한주분이 나오는데 처음엔 그게 하루분인줄 알고 하루에 다 풀었을 정도였어요.
물론, 같은 원이라도 선생님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 같긴 해요. 옆반의 경우,, 많긴 많더군요 ( 원어민 선생님이 그렇게 꼼꼼한 것 첨 봤어요.) 운이 좋은 건지 처음에 들어가서 숙제 없는 반에 걸려서 매일 책이나 빌려 보고 비교적 널널하게 보냈던 것 같네요.
지금은 폴리 매그넛으로 옮겨서 다니는데 이곳 역시 처음에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숙제 별로 많지 않고,(대신 쓰는 숙제는 좀 있는 편이에요.. 그래도 그렇게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오히려 리터니라면 쓰기 실력도 향상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저는 여기 들어와서 책읽는 습관 생긴 것만으로도 만족하고 있답니다.
참,, 숙제가 별로 없다는 뜻은, 다른 학원과 비교 해 볼 때 특별히 많지 않다는 뜻이랍니다.^^ 저희 아이도 영어학원 외에 음악과 운동 하나 하는데, 숙제까지 하고 나면 놀 시간은 물론, 한글책 볼 시간도 없어서 좀 걱정이긴 해요.그래서 한글책 먼저 읽으라고 할 때도 있을 정도니까요.
그런데 고학년 엄마가 그러더군요. 그래도 폴리 보낼때가 널널했던 거라고...ㅋㅋㅋ 홧팅하셔요.!!!
저희 아이들은 리터니 초3, 5 인데 숙제가 거의 비슷합니다.
결론은 별로 많지 않다... 예요.
교재가 reading / vaca / writing / grammar 2종류 ...인데
워크북 개념으로 각 책마다 한번에 몇 페이지씩 해가면 되구요.
저널쓰기가 종종 있구요....
인터넷으로 e-poly 숙제가 있는데 1주에 정해진 분량이 있어요.
reading / vaca / grammar / listening / social study 각 섹션별로 10~15문제 정도 풀면됩니다.
social study 는 커리큘럼에 없지만 그냥 풀어보고 있는데
리터니라면 수월하게 할 겁니다.
grammar 강의 듣는 걸 빼면 문제푸는 데는 30분도 안 걸려요. (1주일에)
AR은 레벨별로 조정을 해 주시더군요.
저희 아이들은 1주일에 2권 빌려가서 북 리포트 1권만 써내면 되요.
레벨5, 6 이 되면 책도 두껍고 아이들 시간도 워낙 없어서리... ^^;
인터넷으로 AR 퀴즈 풀어서 포인트 얻으면 끝~~
저도 숙제많은 학원은 질색이라...
집에서 가까운 청담은 숙제가 많다는 얘길 들어서
멀지만 일부러 폴리까지 보내고 있어요.
숙제에 치일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
폴리마다 숙제가 천태만상이랍니다..
그리고 같은 원이라도 선생님에 따라 또한 숙제 검사의 꼼꼼함이 달라서 역시 차이가 나죠..
저희 원이 좀 숙제가 많은 편이라 학기초엔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한학기가 지나면서 알아서 너무 많다 하는 숙제는 알아서 없애던지 줄이던지 하는 식으로 조정하고 대신 한번 해갈 때 알차게 하는 식으로 바꾸니 별 클레임 안걸려오고 오로지 집에 오면 리딩 책 빌려온 것만 열심히 읽어서 독해 퀴즈 보고 한주에 한번 e-poly라는 컴퓨터 숙제 해가고 있네요..
쓰기는 일기,독후감,보케 롸이팅,롸이팅 북,사이언스북.. 정말 너무 많지만 앞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자체 생략을 통해 스트레스 안받고 있구요..
대신 저희 담임이 널럴한 편이라 가능한데 옆반은 얄짤 없다는.. ㅠ.ㅠ
다만 초등의 문제는 분기별로 레벨 테스트를 통해 반 편성을 새로 하다보니 아이들이며 학부모들이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는다네요..
그리고 매일 빌려오는 책이 다른 원은 주 2-3권인 곳도 있는데 저흰 1주에 보통 11-12권이라 양도 많은 편이고..
만약 책읽기를 정말 좋아하는 아이라면 쓰기 숙제만 아니면 읽기로는 스트레스를 안받을만한 분위기네요..
주변에 보내고자 하시는 원에 질문해서 직접 숙제 양을 검토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