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궁금해 지네요...노래에 대한 열정은 저랑 비슷하셔셔요...단지 저는 아무 시도도 못하고 있다는....초등학교때 지방 노래자랑에서 우수상..회사다닐때 노래자랑에서 상금은 타봤네요.(웬 자랑질..ㅎㅎ 그냥 옛생각나서요...).ㅋㅋㅋ.. 전 목소리와 실력은 별로인데 열정만 많거든요...제 죽기전 꿈이 아줌마들끼리 모여 노래그룹만드는건데...혹시 누구 관심있는 분 없으세요??~~~ 저 곧 창원쪽으로 이사가는디...다음편 궁금해요~
세미나 첫날...
맨 앞에 앉았는데... 오쌤에게서 연예계 쪽 포스가 너무도 세게 감지되는 것이어요.
당황스러웠어요.
이거... 웃어도 되는 것인가????
어찌 보면 뽀식이 이용식씨 분위기도 풍기고... 어찌 보면 개그맨 김형곤씨 같기도함서...
또 어떨땐 화개장터 조영남씨 삘이 막 느껴지는 것이...
영 헷갈렸였어요.
제가 헷갈린 것이 당연하네요.
목소리도 좋고
신체 구조적으로 울림도 좋을 수 밖에 없고
거기다 발음 마저 옥 구르는 조합이니...
분위기 있는 팝송 한 곡 부르시면 너무 멋질 것 같아요.
팝송 수업 계획은 없으세요??????????
궁금해서 못살것다!! 빨리빨리~ 올려달라~! ^^
쌤께서 범상치 않은 삶을 살아오셨을 거라 예상은 했었지만!! 정말 흥미 진진합니다요!
긍게..젊은 시절..학원가의 강마에가 아니..오마에셨군요..ㅎㅎㅎㅎ
정말 선생님도 파란만장(?)한 재미있는 삶을 살아오신 것 같아요..저는 이때까지 뭐했을까나이..ㅠ.ㅠ
정말 재미있습니다. 3탄도 곧 기대합니다 ^^
진짜 재밌습니다..
항상 감사만 하고 있습니다.^^;
열정이 많은 분이세요
음악에 대한 쌤의 열정..공감가는 부분입니다
다시 태어나면 음악인으로 살고프다 생각하며 사는 맘이거든요^^
선생님,영어실력에 유머감각,멋진 목소리에 노래실력,거기다 이런 글솜씨라니요
정말 세상 불공평한거 맞네요 ㅎㅎ
집에서 쌤 목소리 들으며 나름 열공하다 오프라인에서 직접 강의를 듣게되다니
이번 가을 제게 찾아온 최고의 행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강의실까지 가는 비원길의 가을정취도 제겐 보너스입니다^^
원서읽기 프로그램 5회패키지 등록했슴다
그럼 23일에 뵐게요^*
긍게 지 생각은여
여그다 후편을 연재허시믄 않되고여
담 주 목욜 쑥강좌 교실 14층서 이어집니다. 혀야지
궁금해 숨넘어가는 여인네덜 총집합 하는데 도움되겄다허는 아이디야가
떠올랐다 요겁니다. 이크! 돌날라 온다이~
그라믄 컨츄리 거주민은 워치켜냐고?
궁금해 씨러지는거 책임질거냐고?
아뉴 채금 못지쥬. 그랑게 결국 샘께서 알아서...
소설책 읽는 거 같아요.
너무 재밌다.
3부는 언제?
허거덕...ing...궁금혀서 잠 안올것 같은데요?
제가 지금 오선생님 강의를 듣겠다고 쌩쇼를 하고 있는디..아실랑가요? ㅎㅎ
아~~~성공하기를 바라는 기도에 동참해주세요...
이눔두 ing....여라..ㅎㅎ
선생님의 경쟁자가 김완선이었다니..
웬지 선생님의 댄스 실력도 함께 궁금해집니다.
저 담주에 강의 들으러 갑니다. 그때 뵈어요..
아니 그 전에.. 그 다음 스토리로.. 뵈어요..
납치이후...
너무 궁굼한 다음 이어질 이야기...
빨리 읽고 싶어서 조바심이 납니다
마치 연재소설 같아요 ㅋ
과연... 어디로 가셨을까나???
오호호...재밌네요...^^*
다음 글이 기대됨..^^*
모야~~~ -0-
완전히 글 올리는 데 선수삘 나시니 원~ ㅋㅋ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_^
그 당시 김광한씨 정말 최고의 DJ였고 저도 항상 방송 청취했던 기억이 나는데 혹시 나중에 얽히셨다면 제가 그 당시 선생님 방송을 들었을지도..ㅎㅎ
김완선과의 대결은 못내 아쉽습니다.. ^^;;
선생님... 이렇게 글 마치시면 궁금해서 우짜지요?
빨랑 3탄 올려주세요. ^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