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몬가 어려운 법칙이 추가됐다!!
케플러 법칙!!
너는 별빛보다 환하진 않지만,,그 보다 더 따사로와~~
별 보면 요런 노랫자락만 떠올리는데..ㅠㅠ
만재가 부러버!
주말 서울은 연무로 별구경 꿈도 못 꿀 희뿌연 날씨였는데... 시골 가을 하늘에서 별구경이라니 마냥 부럽군요.
안그래도 딸냄이랑 George's secret key to ~ 읽으면서, 아이가 연신 자기도 에릭의 수퍼컴퓨터 있었으면 좋겠다 했었는데...(울딸은 늘 돈으로 해결되지 않는 것만 원해서 안심하는 엄마 ㅎㅎㅎ) 수퍼컴은 아니라도 수퍼 사이트는 보여주마, 만재아버님 덕에 생색내게 생겼습니다 ^^
별보며 케플러의 법칙, 은하와 성운의 형성법칙에 관한 이야기 나누셨을 만재댁 생각하니 또 부럽부럽.
저는 아마도, 책에서 본 이러저러한 원리들을 궁금해할 아이 앞에서, 별 헤는 밤 같은 시 웅얼거리거나, 여행스케치의 별이 진다네나 부르고 있게 될 것 같다는 기분이 드네요...왕년엔 과학도 잘했는데...=3=3=3
갑자기 별자리 지식을 알아야 별이 잘 보인다는 말씀을 읽고 보니 생각 나는게 있어요.
20대 때 ....제가 천문학과 학생과 소개팅 했었어요.
제가 별자리에 대한 지식이 없으니,
소개팅남에 대한 관심이 전혀 안 생기더라구요.
별자리를 알아야 사랑도 안다.....예요. ㅋㅋ
매직스쿨버스 솔라시스템 너무 좋아요. 그래서 망원경도 좋은 기회가 있어 구입했는데, 옥상도 없는 아파트라 어디서 별을 본담.. 몇년전에 갔던 세부의 밤하늘이 생각나네요. 별이 쏟아져 내렸었는데....
이집트 사막에서 쏟아지는 별을 보며 아이가 별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집에가 알아보자고 했건만 아직까지 미루고 있는데 이런 정보를 알게되어 너무 기뻐요.
아. 자꾸 애러나네요. 꼭 설치해서 탄성을 질러봤음 합니다.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열쇠> 책 아이랑 같이 읽고 있는데 원서로 읽을 생각은 전혀 못했어요. ^^
아이 덕분에, 아이와 함께 하나하나 알아가는게 정말 재미있습니다. 이놈의 인생, 심심할 틈이 없어요~
만재아빠님의 고급 정보 낼름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만재아빠님 참 좋은 어른이십니다.
천체망원경 당장 사고싶은 생각이 드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올해 별자리와 행성에 관한 수업을 세번 정도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정말 재밌고 신기하더라구요.
우리가족은 시에서 무료로 운영되는 별,우주에 관한 수업을 찾아 단기 강의를
주로 듣는데 아이뿐 아이나 어른인 저와 남편도 무척 흥미있네요.
낼도 가는데 아이는 아이반에서 저와 남편은 성인반에서 무료강의 듣는데
강의도 듣고 별자리 이야기 듣고 직접 달, 목성 등을 보니 아이가 관련책들도 즐겁게 보네요.
별자리...
지난 여름 시골 할머니댁 마당에 누워 쏟아질것같은 별을 보며 망원경 있으면 참 좋겠다~~~ 싶었어요^^
울 딸래미 별자리에 대해 물어볼때쯤 망원경하나 장만해야겠네요~~
주말에 가족끼리 별자리 여행이라... 참으로 낭만적입니다^^
매 주마다 별보러 나가는 집 여기 있어요.. ^^;;
정말 어릴 때 시골에 내려가면 별이 쏟아져서 손에 만져질듯한 기억이 지금도 생생한데 요즘은 그런 게 절대 불가능할 줄 알고 우리 아이들이 불쌍타라고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도 첩첩 산중에 캠핑장에서도 한참 떨어진 불빛 하나 없는 비포장 도로로 들어가 하늘을 쳐다보니 어릴 때 그 밤하늘이 지금도 있더군요.. 정말 눈물이 날 정도로 어찌나 반가웠던지..
딸아이가 시력이 나빠 그 광경을 맘껏 즐기지 못한 게 너무 걸려서 요즘은 일부러 여행갈 때도 예비로 안경을 챙겨나가는 중입니다..
안그래도 망원경이 필요할 것 같다고 애들 아빠가 노래를 불렀는데 알아봐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_^
관심이 많으시군요.
좋은 소개를 해 주셨네요.
한 때 관심 있었다가 여기선 별을 많이 볼 수 없어서 주춤 하고 있는데요...
(아직 아이도 교과과정이 거기까지 안 들어가서...)
그런데, 만유인력, 뉴른의 2, 3 의 법칙 등은 초등 교과에(5, 6) 나옵니다.
옛날에 우리도 중, 고등학교 때 배웠던 걸로 아는데...미 초등 교과 이 부분에선
더 빠른 것 같더라구요.
정말 공부 많이 하시네요.
열공 하세요.
주의) (저도 한 가지)
히말라야 같은 고산지대에서 구름을 맨눈으로 보면 시력을 잃는답니다.
(우리나라 사람 중에 모르고 그런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우와!!!! 이거 짱 신기 하네요...
울집 그분 학교 다녀오면 난리가 나겠어요...
천체망원경 사달라고 어릴때부터 조르는걸
어디서 별을보냐고...
엉성한 현미경으로 대체해 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시차, 거리 모두 나오네요...
넘 신기한 프로그램 알려주셔 진짜 감사합니다.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참 실행파일이 설치폴터에 들어 있네요...
단축키가 자동으로 생기지 않아 쫌 찾다 보니 설치 할때 알려주네요..ㅋㅋ
급한맘에 다음 다음 빨리 클리해서 못봤었어요.
저 같은분 있을지 몰라 말씀드립니다.
저희 집 유일한 우주관련 엑티는 몬테소리 책 구입하면서 사은품으로 받은 태양계 세트 소파 뒤에 쪼~악 붙여둔게 답니다 ㅜ.ㅜ
덕분에 그놈들 이름만 알아요
아직은 너~~~~무 너~~~~~~무 먼 분야지만 일단 프린트 들어갑니다^^
주의사항 ,,,꼭 명심하지요
스토커... 1빠 입니다..
요즘 왜 통 안보이시나.. 궁금했답니다.. 소심하게 혼자서..
소개해주신 것 잘 보았구요..
제가 요즘 살짝 맛이 가서..
근데 망원경으로 태양을 보면 어찌 되나요?
하지 말라고 하면.. 고것이 참 궁금하고 해보고 싶네요..ㅋㅋ
워낙 간만에 오셔서.. 반가워서.. 헛소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