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듣기를 많이 해주고 싶어서 DVD는 하루에 꼭 2편이상씩 보여줍니다.
주로 아침에 일어났을때 ,밥먹을때를 이용해서 40분정도하는 아서DVD를 봅니다.
아님 매직키,베렌스타인베어,티모시....
그후에는 집중듣기를 1시간정도하는데 리틀크리터처럼 글이 적은책3권,헨리앤머지,아서어디벤처 처럼 중간글밥2권을 한달정도 계속 반복하고 있어요.
열흘정도 지나니 리클크리터는 외워서,한달에 6권씩 외워가구요.
헨리앤머지는 중간중간에 외워서 집중듣기하는중에도 따라말하거나 앞서서 말하고 있어요.
아서는 워낙 좋아하는 책이라 처음부터 따라서 읽구요.
아직은 아이가 1학년이라 어려운책보다는 쉬운책으로 하고있는데,외울정도로 하는게 좋은거같아요.
아이가 영어동화책만들어놓은걸 보면 자기가 외운문장들을 이리저리 짜집기해서 챕터북을 주로만드는데,
억지로 시키지않아도 자기걸로만든 문장들이라 그런지 응용도 잘하고 잊어버리지도 않고 좋은거같아요.
집중듣기도 이것저것 하지말고,아이것으로 만들때까지 반복해서 하니 좋네요.
저는 다독보다는 정독이 중요하다고 여기거든요...
그 책의 내용과 그 책에 나온 글을 하도 봐서 외울 정도가 되면 나중에 spelling 공부나 writing 공부를 따로 많이 하지 않아도 외운 내용이 머리속에서 맴맴~
그런 방법이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싫다는 아이를 억지고 자꾸 읽히면..역효과가 나기 쉽죠~
조절 잘 해 주세요 화이팅!!
결국 억지로 하게 되는 건 많이 효과가 없는 듯...
결국 재미있는 건 안 시켜도 하는데 말예요.^^;
어쩔 수 없어요.
그래서 저는 읽고 재미났던 책을 구입을 하도록 권한답니다.
안 그럼 정말, 한 번 읽을까~말까~하곤....말아요.^^;;;;;
아이들이 원래 좋아하는것은 하지만 싫은것은 절대 안하죠..
제가 볼때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디오와 CD들이기에 본것인데
영어책은 비디오나 DVD와 틀리게 재미없으니까요..
분당맘님!!
아이에게 문자 노출을 시키시지 마시고 재미있는 영어 소리 노출먼저
많이 많이 시키시고 문자노출은 조금 기다려 주시면 좋을듯 싶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영어시스템을 한번 해보심 어떨까요..
그러면 아이가 싫다는 소리 덜 할겁니다.
자연스럽게 아이가 좋아하는 교육용 CD 2장으로로 수 ,언어 모든 영역을 수준별로
다루어 주고 그리고 분당맘님 아이가 좋아하는 수준에 맞는 표현이 되어 있는
DVD를 3장을 보면서 아이가 영어를 즐기게 된답니다..
2주에 한번씩 선생님께서 원격으로 아이를 관리해주시구요
그리고 로제타스톤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자연스러운 학습을 하다보니
어느 정도 지나면 책으로 들어가서 아이가 재미있게
영어를 생각하고 즐기게 된답니다..
1년이라는 시간동안 저희 아들은 얼마나 많이 변하였는지...
가격도 주부인 저에게는 정말 저렴하구요..
싸이트(www.nativehome.co.kr)로 들어가셔서 무료체험과 상담도
해보세요.. 적극적극 추천합니다.^^*
자기가 재미있었으면 무한 반복..재미없는 것은 한 번...
그래도 엄마인 제가 막 하자고 꼬시고 조르면 한번 더..
대개의 경우 집듣한번하고..
다음엔 저랑 같이 소리내어 읽기하는 정도 입니다..^^*
그래서..아까운거는 흘려듣기로~~~ㅎㅎㅎ
저희는 영어오디오 듣기를 그냥 디민 케이스라 주면 주는 대로 듣는 편입니다
덕분에 반복에도 크게 거부반응이 없는 편인데 내용이 너무 재미없거나 글밥 부담이 크거나 하면 두번째는 어려운것도 있습니다
그래도 대부분 3번정도 반복한 것 같아요
큐리어스 죠지의 경우 4-5번정도 반복했던것 같아요
저희는 동생이 없어서 한번 하면 본전 생각에 최소 3번을 기본으로 잡고 있는데 아이가 커갈수록 성향이 또렷해지는 감이 있어서 아예 구입부터 신중을 기하게 되네요
진짜 다른 댁들은 얼마나 반복이 되시는지 지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