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엄마의 무료 전화영어 학습법ㅋㅋ

컨텐츠

댓글 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리체
  • |
  • 2008-10-19 22:49
답댓글

ㅎㅎㅎ 재밌는 분이시네요..^^*

하지만 저는 그것도 가심이 벌렁거려 못할듯 싶어요..

그냥 그런 방법이 있다는 것...알고만 있으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북한강
  • |
  • 2008-10-18 10:38
답댓글

보통 독한 맘 아니면 못할 것 같으면서도 참 재미도 있을 것 같은 공부법이네요.

암튼 기발하고 너무 재미있으세요.

영국 사는 동생네 전화기에서 자동응답 메세지만 나와도 가슴이 벌렁~~ 뚝 !

저는 안될 것 같지만서도.. 올 겨울에 아이들 이모네 집에 보내는데 웬만한 건 tasha맘 님처럼 해결하도록 동생에게 말해둬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asha맘
  • |
  • 2008-10-18 21:07
아,,,북한강님.
저는 북한산 아래 사는데,,,반가와요.^^
근데, 저 방법이 영어공부에는 좋은데 인성발달면에선 좀 권하기가 거시기해서...
제가 원래 성격이 참 좋았는데,,,미국서 3개월 살면서 다 버렸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매직맘
  • |
  • 2008-10-18 06:45
답댓글

오랫만에 재미있게  읽었본 글이예요

저두 전에 그런경험이 있었는데  참 안들리더군요

참 즐겁게 사시는것 같아 부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asha맘
  • |
  • 2008-10-18 21:04
지금이야 웃으면서 얘기하지만,,,
그때는 정말 벽에다가 머리를 박고 싶을만큼 제가 한심하고 남푠이도 밉고 그랬다니깐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감맘
  • |
  • 2008-10-17 16:02
답댓글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미국 살때 정 아쉬우면 전화걸기 전에 할 말은 일단 적어놓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저는 웬만한 건 다 이메일로 해결했어요. 그래서 영어가 별로 안 늘었다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asha맘
  • |
  • 2008-10-17 17:04
그게 또,,,제가 성격이 급해서 이멜 해놓고 기다리질 못 해요.
미국애들이 물어보는 것 외엔 가르쳐주질 않잖아요.
(물어보는 거나 제대로 대답해주면 참 고맙죠.ㅋㅋ)
그러니, 이멜 몇번 왔다갔다 하다보면 몇일 후딱 지나버리고.
성격 급한 저 같은 사람은 기냥 뒤로 넘어가잖아요.ㅋㅋㅋ
그러니 안되는 영어로라도 수화기를 들게되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8-10-17 14:20
답댓글

우히히  그러다가 ...무쟈게 웃긴일도 생길거 같은데요 ,

따님만 적극적인기 아니고 엄마도 철판 깔리셨구랴,..

이거이 담이 커야 하지 소심맘들은 따라하기 어려울듯하옵니다

해보시고 꼭 어떠한지 올려봐주시와요  저도 좀 따라 해보게요...히히히 벌써 웃음이 실실나는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asha맘
  • |
  • 2008-10-17 15:14
그게,,,낯짝이 좀 두껍긴 하지만서두.ㅋㅋㅋ
그래서가 아니라 당시엔 꼭 필요한 전화였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했던 거였지요.
첨엔 남편 있는 데서는 전화도 못 했다는...
전화 상대보다 옆에서 물끄러미 쳐다보는 남편에게 더 챙피해서 말입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