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재밌는 분이시네요..^^*
하지만 저는 그것도 가심이 벌렁거려 못할듯 싶어요..
그냥 그런 방법이 있다는 것...알고만 있으렵니다..^^*
보통 독한 맘 아니면 못할 것 같으면서도 참 재미도 있을 것 같은 공부법이네요.
암튼 기발하고 너무 재미있으세요.
영국 사는 동생네 전화기에서 자동응답 메세지만 나와도 가슴이 벌렁~~ 뚝 !
저는 안될 것 같지만서도.. 올 겨울에 아이들 이모네 집에 보내는데 웬만한 건 tasha맘 님처럼 해결하도록 동생에게 말해둬야겠어요.
오랫만에 재미있게 읽었본 글이예요
저두 전에 그런경험이 있었는데 참 안들리더군요
참 즐겁게 사시는것 같아 부럽네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미국 살때 정 아쉬우면 전화걸기 전에 할 말은 일단 적어놓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저는 웬만한 건 다 이메일로 해결했어요. 그래서 영어가 별로 안 늘었다는...
우히히 그러다가 ...무쟈게 웃긴일도 생길거 같은데요 ,
따님만 적극적인기 아니고 엄마도 철판 깔리셨구랴,..
이거이 담이 커야 하지 소심맘들은 따라하기 어려울듯하옵니다
해보시고 꼭 어떠한지 올려봐주시와요 저도 좀 따라 해보게요...히히히 벌써 웃음이 실실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