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티브아이를 한번 해보세요.
엄마표영어를 아이표로 바꿔준답니다. 초등학교 1학년 2학기때 시작해서
저는 현재 1년정도 했는데 너무 아이가 좋아하고 영어를 언어로 받아들여서
보는 엄마입장에서 미소가 지어진답니다.
네이티브아이라는 곳에서 아이의 단계에 맞는 학습용 CD 2장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DVD 3장과 오디오 CD를 2주에 한번씩 제공을 해주고 로제타스톤이라는 온라인 학습을
제공해주어 듣고 말하기 훈련과 그야말로 자연스러운 문법공부가 녹아있는 학습을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답니다. 2주에 한번 원격으로 선생님께서 수업도 해주시는데
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저희 아이와 똑 같은 연령이니 싸이트에 한번가보시고
전화상담도 해보세요..체험도 해보시구요..
사이트 주소가 www.nativhome.co.kr 이랍니다.
가격도 제공되는 자료에 비해서 저렴하구요 효과는 기대이상이더군요.
재미있는 영어..생각하는 영어..즐기는 영어를 위한다면 꼭 추천입니다..^^*
삼성 영어 시작과 명작 시리즈 저희집에 모두 있고 1년 몇개월 전 첫째 딸애가 보았고 요즘 둘째가 보는거라 참 반갑네요.. ^^
가격대비 짱이고 영어 시작같은 경우 튼튼영어 견줄 정도로 괜찮죠..
이왕이면 5단계 까지 훑어 주시고 굳이 다른 시리즈의 비슷한 낮은 레벨로 갈 필요는 없어 보여요..
차라리 반복이 나은 듯..
제가 요즘 ort 들여다보니 확실히 입소문 날만하게 좋은 책인건 확실한데 정말 가격이 많이 센게 흠이기에 저도 둘째가 있지만 리스트에 넣진 못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런 류를 좋아하신다면 예전에 제가 소개해 드린 oxford storyland readers라면 가격은 훨씬 낮으면서 효과는 비슷하게 볼 수 있을 듯..
들이신다면 4-5단계부터 들어가시면 좋을 듯 하구요..
그리고 oxford classic tales도 상당히 좋아요..
beginner부터 들어가시면 아마 대부분 집에 먹힐 느낌..
어스본 영리딩은 정말 괜찮은 책인데 글밥에 비해 단어 수준이 꽤 높습니다..
영풍문고같은 대형 서점으로 가셔서 2-3시간만 눈총 무시하고 다 뒤져보시면 감이 오실 거예요.. ^^;;
그 맘 때 대형 서점 한번 다녀오시면 아이 영어 1개월은 거저 먹는다는 가오로 자주 나다니시길 권합니다..
대신 구입은 쑥쑥에서 하시면 더 저렴..ㅋㅋ
제 생각도 핑민님과 비슷하게 오알티 4단계부터 시작하심이 어떨까싶어요
일단 내용이 재밌고 리더스라는 특성상 굉장히 전략적으로 만들어진 책이라 듣고 읽는 것만으로도 얻어가는게 많은 책입니다
이책의 단점이 가격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런데 2학년이라면 한글책 레벨이 좀 된다는 전제하에 월드컴은 어떨까요?
일단 명작이라 글밥이 된다 하더라도 내용을 이미 알고 있어서 아이가 의외로 쉽게 받아들일겁니다
그리고 이시리즈이 장점은 가격이 무지 저렴해요 5권에 25000원정도 였던것 같아요 (오디오 포함)
저희도 링링님 추천으로 처음 접했는데 볼수록 마음에 든답니다
정말 책 고르기 어렵죠 저도 초보이긴하지만 이게 제일 어려운 작업입니다
저도 삼성영어동화랑 명작을 읽고 넘어와서 그냥 지나쳐지지 않네요^^
어스본 보다는 ort 4단계가 어떠실지요?
삼성명작을 읽고 있다면 2단계보다는 4단계로 하시거나
3단계로 쉽게 다지시는것도 좋아요...
ort에는 삼성에는 없는 색다른 표현들이 많거든요^^
울딸은 삼성명작 끝내고 바로 언아이캔2단계를 들였더니 처음에 버거워하더군요...
(혼자 이해하고 읽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ㅠ.ㅠ)
울집은 거꾸로 어스본을 나중에 들였어요^^;;...
ort는 구입하지 않았지만 도서관에서 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어스본류의 명작은 난이도별로 계속 볼수 있지만... (더구나 삼성명작이랑 겹치는 부분도 많지요^^)
ort는 지금 아니면 보기 힘들지 않을까요? (아이들이 더 크면 유치해하지요^^;;;)
그런데 보지않고 그냥 지나치기는 또 너무 아까운 책이니...
저는 ort 강추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