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애도 초1이구요, 집에 아서 어드벤쳐만 있는데요.
저희애는 ort를 무척 좋아해서 8,9단계까지 읽고 아서 어드벤쳐 들어갔어요.
6단계인가 7단계할때인가 한번 아서를 들려줬는데 거의 흥미를 보이지 않더군요.
8,9단계 몇번 읽은 상태에서 다시 들려줬더니 훨 재밌어했어요. 아서 비디오도 잘 보구요.
근데 그게 겨우 보름? 한달 정도 기간이었어요.
책이란게 레벨과 나이와 흥미도가 다 맞아떨어져야하니 참 고르기 힘들어요...
저의 아들놈이랑 수준이 비슷한듯 하여 몇자 적어요
울 아들 초 2구요.ort 6-7단계까지는 혼자서 읽습니다. ort 8-9단계는 보면서 들으면 내용은 다 이해합니다만
장수가 늘어나서인지 혼자서 읽기는 싫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미리 질러놓은 아서 어드밴쳐를 집듣으로 하려고 했는데 아직은 아니다 싶더라구요
헬로리더는 그닥 재미가 없어서 울 아들도 별로 안좋아라 합니다
저는 언아이캔리딩 1단계, 스탭인투리딩 2단계, 헨리앤머지로 지금 하고 있네요
참 최근에 마이티로봇 소개받고 들이밀었는데 좋아라했어요 .. 혼자 소리내어 읽지는 않는데 ... 제가 읽어주거나 혼자서 그림만 보는지 읽는지 .... 암튼 내용은 정확히 알더라구요
안녕하세요.. 브죵입니다..
제가 오늘 아서어드벤쳐..땜에 오마무지(세현마미님 버전) 불려다니네요..
제가 지름신을 부르는 모양입니다.ㅜㅜ
그거 좋아하는 집이 저희 집만은 아닐텐데.. 어쩌다가 코가 꿰설라무네...ㅎㅎ
카멜레온도.. 저희집에 있어요..
그래서 더 댓글을 달아드려야할 것같은.. 이 압박..
근데.. 그게 참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어려워요..
둘중에 뭐가 더 재밌냐고 물으시면, 아서어드벤쳐에요..
그럼 뭐가 더 쉽냐... 저는 아서가 좀 더 쉬운 것 같아요. 단어수준을 떠나서.. 내용이 학교 생활이라 유추하기가 쉬운 것 같거든요.. 그림을 보면 매치가 잘 되구요. .
카멜레온의 경우 만화형식의 그림도 들어있어서.. 첨엔 혹하지만.. 내용은 그닥 웃기지도 않고, 좀 억지스런 면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아서 어드벤쳐도 그리 쉽지만은 않다는 거에요.. 제가 가끔씩 이렇게 쓰긴 합니다만.. 여기 쑥쑥은 유아때부터 영어를 오랜기간 해온 아이들이 많아서인지... 7살내지.. 초등 1,2학년에 매직트리 읽는 아이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도 그게 그리 쉬운 내용이 아니잖아요... 지금은 그나마 저도 매직트리에 좀 익숙해서 그렇지... 첨에 그책보고. 모르는 단어가 어찌 많은지.. 허거덕했지요...
저희 아이가 아서어드벤쳐.. 참 좋아햇어요.
저희 아이경우는 튼튼영어 3년 넘게 듣고 읽고 해왔고, 그것 그만두고, 스텝인투 리딩 3, 매직트리 그냥 집듣(이해하는 것 말고.. 그냥 듣는 거요), 핸리앤 멋지.. 먼치 책, 언아이캔 몇권... 등등을 하고 나서.. 아서어드벤쳐 들은 거였어요.. 그래도 모르는 내용들 꽤 되는 것 같아요..
ORT저는 침만 흘리고 못사봤어요. 그게 시리즈로 쭉 사야되는 거라 엄두가 안나서요. 아이가 ORT 8-9단계쯤 읽을때... 아서 어드벤쳐를 읽으면 더 재미있게 듣지 않을까.. 순전히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저희 아이의 경우 오알티를 산다면... 8,9단계를 사볼까 생각하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