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y님 제 감자 다 먹어가고 있는중입니다. 그리고 저 역시 놀러다니는게 왜 이리 좋은지원... 그래서 저 역시 일만 잔뜩 벌여놓고 정리도 못하고 있는 중이죠^^; 얼른 하나씩 해결해야 하는데 또 여기서 이렇게 놀고 있잖아요.ㅠㅠ 상호맘님... 제가 한참 공부에 미쳐? 있을때는 정말 하루에 1시간 정해놓고 쑥쑥에 들어 왔는데요.. ㅋㅋ 지금은 다시 규칙을 정해야지원^^; 또 이러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같이 공부하고 있는 분이 계셔서요... 혹시 도움 필요하시면 언제든 말씀하세요.. 아는데까지 도와드릴께요.
쑥쑥서당, 참 듣기 좋은 이름입니다.^^;; 태민맘님, 열심은 늘 이쁩니다! 전 일 벌려 놓기 좋아하는 사람이 되나서,, 오늘도 놀러 다니느라 바쁘지만, 낼 제게 감동을 줬던 작가분(존버닝햄)께 감동을 앙갚음 하기 위하여,,준비중이라 무척 설레고 분주합니다. 내 주신 숙제 빨랑 해야 하거늘,,ㅠㅠ 아이고 내 감자얌,,
ㅠㅠ 초록잎새님... 저 공부요? 아고.. 영원히 실명이 밝혀지지 말아야 할텐데.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 분명 이 중 어딘가에 있을텐데 전지 알면 쓰러질겁니다. 미친게야~~~ 아님 뻥이야~~~ㅋㅋ 첫째는 아이땜에 미친거구요 둘째는 같이 외우는 파트너를 잘만난거랍니다. 근데 같이 외우고 있는 파트너는 자랑을 안하잖아요.ㅎㅎ 제가 입이 싼게죠.. 의지 박약에 집중을 못하니 이리 쑥쑥에 소문이라도 내야 할거 같아서리.. 히히... 근데 전 3년 다니는 동안 엄마 공부가 참 필요하다고 느꼈는데 초록잎새님~ 혹시 편하고 좋은 방법 있으셨으면 저도 알려주세요~ Please~ 아참. 전 공부라도 해야 조금이라도 따라오구요^^; 초록 잎새님은 안해도 되잖아요. 미워 미워 잉~~
태민맘님이 공부 하시는 걸 보면 기~냥 기가 죽어버립니다. 저란 사람도 애끼고 이곳 서당을 들락거린지 어연 4년이 되어 가건만 아직 서지도 못한 느낌이에요. 그래도 쑥쑥서당 참 좋은 곳입니다. 자꾸 오고 싶게 만들고 자극도 주면서 정겨운 친구도 많은 곳이니까요. 그나저나 저는 공부는 언제할지 원~~에고에고
희서맘님~~ 말이 됩니까? 전 희서맘 같은 분이 더 존경스럽습니다... 어찌 혼자서 외우기를 할 수 있단 말입니까? 대단한 일이 없다구요?ㅠㅠ 전 도치방에 할말이 없는 사람인데요.ㅎㅎ 희서맘님 잠수하지 마시고... 그간의 일들 올려주시죠.. 그러면서 서로 서로 위로 받고 힘내서 다시 벌떡 일어나죠... 아~~ 이런 일도 있구나~ 이런 점을 간과했구나.. 뭐 그런저런요.. 제가 가장 잘하는건 하나밖에 없습니다. 태민이를 너무 너무 사랑한다는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