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망원경을 구비해야 할 것 같네요.. ^^;;
너무 멋진 한컷 입니다..
컴퓨터 배경 화면으로 저장할까봐요.. ^_^
교과서에 있는 사진 아니죠?
정말 멋있네요.
저도 우주나 전체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류의 영화를 좋아해요.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가
조디 포스터의 "contact" 라는 영화 였네요.
우주에서 보면 우리들 인생이 마치
개미들이 바글바글 대며 사는 것 처럼 보이텔텐데 말이죠.
왜 들 그렇게 집착하면서 살게 되는 건지...

우와~ 사진 넘 멋져요.
사진이 정말 멋지군요..부럽습니다..저는 언제 저렇게 찍으려나.
제가 지금 막 추워서 벌벌 떨면서 시골집에서 별 구경하다가 호텔로 들어왔습니다. 사진 촬영은 아직 지식이 부족해서 못하고 있고 그냥 별 구경만 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밤하늘이 너무 무정합니다...시골은 정말 아름답습니다...모닥불에 고구마도 구워먹으면서 별구경 정말 좋습니다...........호텔에서 룸서비스 병맥주 두병, 콜라 한병, 오징어 땅꽁까지 만오백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