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에는 아이가 어려서 그냥 책 읽어줄 때는 제가 시간을 정해 놓고 읽어주었답니다. 아침에는 영어책, 저녁에는 한글책... 그러다 아이가 크다보니 원하는대로 읽어주고 있죠.. 요즘 자연 관찰책에 넘 빠져 있어서리... 그러다가도 오늘 영어책을 하나도 못 본날은 잠잘때 읽어주기도 하구요, 그때도 한글책을 원할 때는 잠들면^^; 영어책을 읽어주기도 하구요... 전 직장맘이라 아이랑 붙어 있을 시간이 부족해서 제 목소리로 들려줄려고 노력하는 편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