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아들맘님.
펀드 이야기에 넘어지는줄 알았습니다.
어찌 아셨어요?
울집 펀드 하고있지요..
그,냥... 잊자~!
그러고 있구요..
장기적 토자목적이었기에 언젠가는 좋아지겠지 하면서유 ㅜㅜ;
그나저나,,, 참 좋은글에 메모들어갑니다.
2,3,4번 끝내줍니다.
감사히 잘 받아가요.
요즘은 이리 제가 얌체처럼 받아만 가고있으니~~~
으윽,,,
빨랑 복귀해야지요.
이번주말이 큰 시험이 있어요.
공부는 하나도 안하고 그냥 저냥 시간만 보내고있답니다.
허흑 ~~~
아!!! 여기선 또 펀드에 갑니다.,,ㅋㅋㅋ
아들맘님 글읽고 다시보기로 봤어요...
저는 베타맘의 가면을 쓴 어설픈 알파맘 인것 같네요..!
(요즘들어 더 베타맘인 척 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번호 붙이신 말씀에 모두 공감합니다...
글 잘 읽었어요. ... ...아들맘님
점 갯수 잘 세고 씁니다.
뒤늦게 도장찍네요.
글씨.... 아직 안봐서 모르겄는디... 함봐봐야쥐..
당췌 나는 어디에 속할려나.. 음... 아무래도 양쪽에 한발한발 뛰기하다가 가운데 퐁당~~~빠져버리는 쑥~~~퐁...맘이 아닐까나...ㅎㅎㅎㅎ
언제나 아들맘님은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글을 쓰시는군요...
언넝 저거 함 찾아서 보고 다시...지대로...
제가 작년에 주식산다고 한날 그날이 바로 고점이더군요..
요즘 예의상 펀드 이야기 하시면 아니되옵니다....
ㅎㅎㅎ....아들맘님글에 안 달 수가 없어서 그냥 몰래 읽고 가려다 딱 걸렸네요.
요즘 한 달 전부터 좀 시간이 안나서..맘 먹으면 한꺼번에 달고 나머지는 눈으로 몰래 읽고 나가는 양상이랍니다 ㅎㅎ 저희는 2년전에 지금 집 사느라고 대출받은게 있어서 펀드 요런거 할 돈도 없었네요. 어찌보면 다행일지.. 다만 제 비상금으로 애들 책이나 사주려고 틈틈히 모았던 백만원은 반토막나서 잊어버리기로 했어요. 그만하기 다행이지 많이 투자했으면 생각만 해도..브릭스 펀드에 했는데 하필 해외시장이 이러니..ㅠ.ㅠ
적어주신 글들은 제가 평상시 들어왔던 생각해 왔던 부분들이라 잘 짚어주셔서 너무 잘 읽고 갑니다. 역시 아들맘님~~
사실 방송되기전에 쪽지함에 SBS스페셜 작가님이 제가 쓴 덧글이나 글을 보고 쪽지를 쓴다며 연락을 주라고 전화번호를 남기셨는데 혹시? 하면서 중국 보이싱사기도 아니고..참 저도 안 믿을 걸 안 믿어야지..시도도 안 해봤네요.. 그런데 정말 그 작가님이셨네...전화인터뷰라도 할 걸~~ㅎㅎ 그런데 뭐 거기에 나오신 분들은 정말 대단하시더라구요...저도 그 중간에 가깝다고 봅니다. 베런스타인에 나오는 회색곰도 아니고..ㅋㅋㅋ
정말 내 부모에게서 받은 안 좋은 것은 버리고 좋은 것만 육아에 써야 된다는 거...맞는 말씀이고 이렇게 실천하고 싶은데 참 잘 안되네요...불쑥 우리 엄마에게서 본 모습이 나오고...아들맘님 덕분에 게시판이 활기차네요 ^^
멋진 한 주 되세요~~ ^^
흐~ 아들맘님 펀드했냐해서 한판 웃엇습니다
저만 바쁜게 아닌가봅니다 가을이라그런지 나이들어그런지 짧은여행에 피로가 한달이상가네요
오늘은 첨으로 평일날 딸아이수영장에 따라와서 쑥에 들와봤어요..
초등성적자랑하지말고 뭉텡이시간주고 자신감도 ..다 동감이어요..
특히 1학년성적은 엄마성적이라 합디다..
물론 어려서부터 잘한아이가 대학까지 잘하고 직업도 좋은경우도 있어요...소수라 생각되어요
사람은 경험으로부터 배우기마련이니 많은경험 작은 실패도 해본사람이 더큰 성공이 있다고 믿습니다..
좀더 시간이 걸릴뿐이지 자기가 깨닫고 스스로 노력후에 얻은 결과는 훨씬값지고 그 영향이 오래가더군요..
요즘은 엄마들이 아이스스로 꺠달을 기회조차 빼앗아 버리는것이 아닌가 싶어요..
이런저런과정을 격어내는니 한문제라도 더 풀고 학교에서 100점 맞는게 낫다 여기기 떄문이겠지요
좋은글입니다
링링님 말씀처럼 알파맘이냐 베타맘이냐의 차이가 꼭 사교육을 시키는지 아닌지의 차이는 아닌 것 같죠?
결국 인생관과 아이를 판단하는 냉철한 시각의 차이가 아닐까 해요.
같은 형제라도 베타가 먹히는 아이도 있고 베타 잘못 하다가 "때"를 그만 놓치는 경우도 있다고 보거든요...
요즘 쑥짱님도 두문불출 하시고,
저도 인생이 피곤하야 그저 눈요기만 하다 가곤 합니다.^^
아들맘님의 애절한(!) 호소로 슬쩍 기웃거려 봅니다만...
어제 그 프로에서 아이와 함께 승마하던 미모의 마나님을 보면서는
이건 위화감 조차도 사치라는 생각이 들더만요...^^
저는 그냥 오카리나 열심히 불어대는 애덜 데리고 영어책 읽기 "딜(deal)"이나 하며 유치하게 살아볼랍니다 ===333
저도 어제 일부러 챙겨서 봤는데..
전 영어면에서는 확실한 알파맘..이었다가 요즘은 그냥 뒷돈만 대는 쩐주가 되어가는 양상이고.. ㅠ.ㅠ
나머지는 사교육 안시킨다고 베타맘이 되는건 아닌거 같고 그냥 어정쩡한 회색맘? ㅋㅋ
아들맘님 글은 항상 시원스럽고 그냥 안개낀 머리 한구석을 말끔히 닦아 주는 느낌이라 ^^ 잘 읽고 가요..
아이에게 선택권을 준다는 것..
아이에게 자존감을 심어주고 책임감을 길러주는 가장 기본적인 일같아요..
저의 올해 하반기 모토가 아이에게 자율권,선택권을 부여하기 랍니다..
뭉테기 시간!
이거 정말 쏙 와 닿네요.
정말 그래야 할 거 같아요^^
전 촬리맘 ㅎㅎㅎ
ㅎㅎ
펀드도 했고..월급도 못 받았슈...ㅋㅋㅋㅋ
뭐 그런거 땜시 못나온것은 아니구요..
그래도 나름 게시판 지키고는 있었는데요..
흑흑 너무 나무라지 마셔요..무서버..잉...
조언 드릴일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죄송함다..열심히 할께요..ㅎㅎ
ㅋㅋㅋ 아들맘......님..여전히 말 참 잘하셔요...
요즘의 쑥쑥은 세대교체 같어요...
새로운 분들이 참 많이 나오셔서 댓글도 좌르륵 달리고..
열심히 둘러보지만.예전처럼 댓글 달일이 별로 없네요..^^*
짱님은 공부도 하시고...가정사도 돌보시느라 잠깐 휴식하신다고 했어요..
그래도 댓글로 가끔 나오시니..아마도 요글에 댓글이 달릴 지도 모르지요..ㅎㅎ
아들맘님도 그동안 잘 안나오셔서 보고 싶었어요..^^*
난 왜 이렇게 호흡이 짧은 글이
좋을까 몰라요....ㅎㅎㅎ
마침표도 있고, 쉼표도 있고,
물음표도 있고, 느낌표는...( 없네요..)
꼬랑지랑 머리는 어따두고
몸통만 야기하면 뭔 말인지 몰르겄어요....
나도 어제 내내 뒹굴뒹굴 티비봤는디요,
베타맘, 알파맘 구경도 못 했는디요,
이비에스에서 했남유?
이도 저도 아닌 나도 회색맘이어요..
저도 어제 방송보면서... 아이키우기 정말 힘들구나를 새삼 느꼈어요...
굳이 따지자면 저는 알파맘중의 한 사람일것이고... (쑥에와서 정보찾고 있으니 알파맘 맞죠?^^)
베타맘님들 정말 존경스럽지만...
그게 너~무~ 어려운것 같아요...
아이에게 모든걸 맡기고 스스로 하게끔한다는게 엄마의 인성이 뒷받침되어야만 될것 같은^^;;;
전 성격도 급하고 제가 전부 챙기지 않으면 믿음이 안가고.... 암튼 이래저래 어제 느낀게 많답니다...
뭉텡이시간을 주고 집중하게 하라... 가슴에 팍 와닿네요~
그러기가 쉽지 않고 그럴 시간도 거의 없었던것 같아요^^
그저께 토요일엔 오후 3시 30분 부터 마음껏 놀아봐라 했더니...
밤 10시까지 친구랑 놀이터에서 모래놀이하고 잡기놀이 하고 놀더군요...
(그것역시 제가 지키고 있어야지 눈에 안보이면 불안해서^^;;; 근처에서 계속 보고있었어요...ㅎㅎㅎ)
놀이에는 지치지도 않는 아이를 매일 집에가둬두고 있으니 본인은 또 얼마나 답답하겠나 싶네요...
아직도 어느쪽이 옳은지... 또 옳다고 해서 그길로 갈 수 있을지 자신도 없지만...
그래도 최소한 제게 어느정도의 자극은 된것 같아요~~~ ^^
참... 쑥짱님 펀드 아니구요... ㅎㅎㅎ 당분간만 조금 쉬었다 오신대요~
댓글은 안다셔도 수시로 들어와서 글은 읽으시는것 같아요..^^
저도 보고싶네용~~~ 이글 보시면... 언넝 고만 쉬시고 돌아오시라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