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쑥쑥에서.. 전화가 와서.. 이번에 쑥쑥표 책이 나온다고 했을때..드뎌 올것이 왔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받아본 책은 정말 멋지네요. 활용예문도 들어있어서 계획만 잡고 실행하기만 하면 될것 같습니다. 요즘 ..정말 바쁘다는 이유로..아이랑 많이 못놀아주고 있는데.. 책을 받고 보니.. 올하반기 숙제를 받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히플러님과 필자두분.. 정말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땅치고 후회가 되는것은 목차 소개 페이지에. 온맘네 시온이와 지온이 얼굴이 떡 하니 나온것입니다. 사실.. 무지개 물고기.. 원본 파일이 없어 사진을 못보내 드려서 출판사쪽에서 따로 제작하셨다고 하더라구요..이럴줄 알았으면.. 다시 해보는건데..후회가 막급합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앞으로 몇달간은 영어야 놀자때문에 쑥쑥이 들썩거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