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도서관에서 영어책을 빌려서 봐 왔는데요...그럴 경우 원하는 책이 없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쓰는 방법은, 도서관에서 아이 수준에 맞을 만한 단계의 책 몇 권을 쭉~ 고른 다음
그 중에서 아이가 3권(저희 동네는 3권 한정이라)을 고르게 해요..
그렇게 하면 아이가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것 같아요.
첨부터 아이보고 고르라 하면 너무 어려운 것만 골라서요..
대부분 책을 빌려서 봐서 어떤 게 스콜라스틱인지 기억나질 않아 추천해 드리진 못해 죄송해요..ㅠㅠ
저희 아인 ORT 4,5 단계를 재밌게 봤어요.
지 수준에도 맞고, 그러면서도 흥미를 느꼈나 봐요.
물론 반복은 잘 안하지만요..ㅋㅋ
저도 서초동 쪽인데 방배동 도서관 다녀 오시면 후일담 남겨 주세요..
저두 한번 찾아가 보려구요.. 그러다 도서관에서 뵙는 거 아닌가 몰라요..^^
아시는 그대로예요...
저는 방배동에 살고있는데도 걸어갈 거리가 아니다보니까 매주 가는것도 생각보다 힘들더라구요..
그만큼 열심히 안봐서이기도 하구요.
울 애 수준이 좀더 올라간다면 다시 다녀볼려구요.
단점은 씨디는 없어요..책만 있구요. 정말 스콜라스틱 책이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