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얼마전에 올려서 패스해도 되죠...
열심히 해서 사춘기에 즈음한 그것도 읽기 듣기 완벽하게 못하면서 정신연령너무도 어린 고학년 진행기를
멋들어지게 올릴수 있는 그날을 위하여...
오호~~
이래서 초게의 진행기를 제대로 볼수있는 계기가 생기었구먼요..ㅎㅎ
저랑 비슷한 증세를...누가 시키지 않아도 뭔가 하고 있는..ㅎㅎ
진짜 요즘은 제대로된 체계적인 뭔가가 필요한 시기입니다..저희집두요..
하도 두서없이 내달려서요..
참으로 유아틱하게~~ㅎㅎ
그래서 재밌었지만..
한편으론 진지해지고 싶네요..
"Jump down n enjoy"로 시작허여, 지평선 읽기를 거쳐, u턴 읽기까정 올해는 그렇게 다지기로 주욱 진행중입니다..ㅎㅎ 이름도 내 멋대로 막 붙여가매...ㅎㅎ
내 초게에 입성허고 한 몇년 지나면 진행기 올리야지 허고 기둘립니더..
릴레이 죽죽 달리면 헤벌레 허것습니다..
왜 허리가 아픈것이어요?
내는 아적도 그 이유를 몰러..
에고~ 허리도 아픔시롱 이리 참한 진행기도 올려주시고..
영어일기를 쓰기 시작했다니 부럽구만유~
밟고 밟기를 계속~ 쭉~
릴레이도 쭉~~~
글게요...자소월님 넘 씨게 나와서 기죽는데용...
한달에 84권..음...얼케하면 영어책을 그만큼 읽을수 있을까용?
안그래도 오늘 저녁부터 영어책 소리내서 읽은거 제목만 쓰기하고 잇습니다.
한달뒤에 바교함 해봐야겠슴당 ㅎㅎㅎ
앗... 다들 릴레이 바톤 받으실 준비하시느라 몸도 마음도 바쁘시겠군요...^^
다들 한동안 초게에 스산한 가을바람이 분다....라고 아쉬워만 하고 있을때 이케 자소월님이 나섰군요...
아웅ㅇㅇ 저는 이미 저희 아이들 너무나 바닥의 수준을 다 드러내놔서....ㅡ.ㅡ;;
저는 이제 시작한 막내딸 친구들 정말 알파벳도 모르고 전혀 듣기도 안되어 있는 아이들 진행기를 조금더 지난후 올려볼께요...
너무나 쟁쟁한 쑥쑥의 아이들과 비교되는 아이들보면서 기운내고 힘내시라고...^^
하여간 이 글로 인해 다시금 북적북적 으쌰으쌰~~~~
아웅.... 줄줄이 올라올 진행기들....기대만땅~~~
엄마나 책읽은진행 올리시면 저도 항상 자극받고 게을러진거 다시 추슬려요..바로 제니한테 영어책 골라 서 읽어라 했습니다 크크.. 요즘 들여다 보지도 않은지 오래되서 제가 초초했거든요..
이거이 쑥의 장점 아닌가 합니다 서로서로 힘이 되고 자극도 주고 같이 나아가는거요
이리 자소월님글이 게시판에 있어야 당연한듯이 생각이 된다구요.. 잠수 넘 오래 하시지 마셔요..
힘을 주시는글을 잘쓰시기에 다들 감사한답니다..
한달동안 84권요?~~~ 우와 완전 멋져부러요~~~
울딸래미 정독한거는 몇달동안 백권인디요....ㅎㅎㅎㅎ
오늘 집에오면 채찍을 함 휘둘러봐?~~~~^^
아직까지는 어디 명함내밀기 부끄러운 수준이라......~~
조만간 진행기 함 써볼 날을 기다려봅니다^^
자소월님이 먼제 제안해주신 진행기...저도 궁금했고 많은 분들의 참여가 있을 것 같아서
대환영입니다. 아마도 몇날 며칠간 올라오겠네요~ 그러길 바래요 ㅎㅎ
뒤늦게 참여하시는 분들도 계실거고.. 저도 한번 써봐야 겠습니다. ^^
자소월님 아드님이 1학년인데도 참 잘 하고 있네요~ 저도 아서 DVD 어서 사야되는데..ㅎㅎ
저는 뭐 소개할 건 없고 노래나 하나 올려 놓고 가요.
혼자 듣기 아까워서...오늘 날도 흐린데 막 울음이 터지네요.
뜬금없이 슬픈 노래 들고 와서 미안해요.
그냥 혼자 듣기 아까워서요.
친절한 자소월님~~
이리 상세히 올려주시고..
많은 도움 될 듯 싶어요
저도.. 어서 어서 힘내서
진행기 올릴 날 오길 바랄께요 ^^
음메.. 자소월님이 너무 씨게 올려 주셔서 아마 새글로 올릴라믄 다들 무소뿔님처럼 땀 삐질 삐질 흘리지 않을까 싶어요.. ^^;; 전 어제 분위기 띄워 놨으니 그냥 예습한 착한 학생이라고 넘어가 주셔요.. ㅠ.ㅠ
요즘 게이름의 극치라 청소,빨래,설겆이가 정말 하루 종일 쌓이고 도서관도 제 때 못가고 연체되고 난린데 오늘은 지갑이 바뀐걸 모르고 돈 한푼 없이 갔다가 연체료 못내서 대여도 못하고 그냥 올라니 눈물이 앞을 가려서.. 증말 기름값도 안나오는데 근처에 CD기도 없어요..T_T
캠핑을 다니니 좋긴 한데 한번 다녀오면 피로가 2-3일이라... 오늘도 여전히 폭탄맞은 머리에 걸레질할 마루 먼지를 손바닥으로 슬그머니 밀어내며 또 두시간 후면 아이들한테 간식을 뭘줘야 하나. 하고 고민중입지요.. --;;
오늘은 그래도 대출이 되는 도서관 한군데서만 책을 빌려왔는데 너무 영어책으로만 올인하는 것 같아서 뉴베리상작을 번역한 한글책들 위주로 빌려왔어요.. 아이가 못읽으면 저라도 읽을라고..ㅋㅋ
얼렁 침 맞고 쾌차하셔요~
으메 기죽어요~~~~~~~~ㅋㅋㅋ
물론 기죽으라고 쓰신 글 아니지만...
근데 문제는 선배님들의 자극에도 이젠 자극도 안 받고...배째라식이니...쩝...우짠다요...
전 하루 딱 세권만 진행하고 있는데 매일 꾸준히 하다보니 이것만으로도 읽기 실력이 많이 느네요
방학때는 좀 빡씨게 하려구요
이 방법 참고하겠슴다
자극도 받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시판이 넘 조용하다는 아들맘님 말씀에
자소월님, 브죵님, 링링님께서 총대를 메신 모양입니다...ㅋㅋ
쑥쑥 방문하시는 모든 맘들께서
감사하게 생각하실꺼예요.
봉사완장이라도 만들어 채워 드릴까요? ㅋㅋ
자소월님 방가 방가...
뜨악~~! 한달동안 84권..! 다독이로고..
아 진행기를 올리라..숙제로고..ㅎㅎ
울 아들램도 뿔님네 처럼 그닥 진행기가 없어가가..
그냥 지 손에 닿는 대로 한글책 보기..영어책은 그림책 주변에 널부러진 잡다한것들 내가 집어 읽어 주거나
맘 내키면 지가 읽거나..
그래도 읽기 리틀크리터 만만한지 26권..쭈욱..
듣기는 신화에 푹 쳐박혀 있는 아그를 위해 에미가 수준, 레벨 다 무시하고 디민 tales from odyssey 6권 한 바퀴 돌았고, 어스본 영 리딩 2단계..누가 좀 빌려 달라해설라무네 진도 잠 빼 주시다가..넘어 간 뒤로
요즘 빌려온 로켓 2단계 시작 할라구요....
가을이라 그런가? 맘은 안 잡히고 왜 이리 설렁 설렁 한듯 안 한듯..하고 있다는 느낌일까요?
그래도 온전히 영어를 놔 본적이 없는데..그렇다고 온전히 집중하거나 쏟아내고 있지도 않네요..
마음을 잡아서 다시 한번 화이팅 외쳐 봅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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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안혀라~~
진행기 올리랑게 헛소리만 잔뜩혀다 가서...
.
.
(집듣)
울 아홉살 큰 넘은 드래곤 라이더 집듣하고 있어요.
접때 짱님이 소개해 주신 책이었는데 덜컥 사놓고는 그 두께에 아가 벌러덩 자빠질라 하두마...
그 소리가 하도 좋아서 그냥 듣기는 하고 있습니다.
미라 시리즈의 배우 "브랜든 프레이저"(맞나?) 가 리딩을 하는데 참으로 이사람은 천상 배우입니다.
소리가 진짜 죽여라... 구연을 맛깔나게 해부러요...
매직트리처럼 정말 밍밍한 소리를 듣다가 요러코롬 다이나믹한 소리를 들으니께 아도 좋아라하더군요...
근데 진도가 씨게 나가지는 못하구요...이해는 하고나 있는쥐...ㅡ.ㅡ;; 대충 감잡고 있는 것 같아요..
영화 "샤크"의 소리도 꽤 오래 듣고 있습니다. 쉐도잉이 좀 되더이다... 윌 스미스가 말이 참 빠르잖아요...
고놈아 소리 따라잡을라고 애를 씁니다... ㅎㅎ
엄마가 8월부터 심하게 책을 사들이거나 빌려와서
아이가 못 보던 책이다 싶으문... 도망가유...ㅡ.ㅡ;;;
그래서 네 하고픈 대로 하여라... 하려구요... ㅋㅎㅎ
얼마나 갈려나...
헛소리 한게 미안혀서 똥차 치우는 심정으로 올리는 거여요... ㅡ.ㅡ;;
허리 괘안은겨? ㅎㅎ
침맞고 쉬랑께 여서 썰 풀고 있음 어떡혀?
우린 진행이 아니 되어서.. 노니라,, ㅋㅎㅎ
패쑤~~~!!
울 둘째는 요즘 동네마다 다님서 땅파고 애벌레 잡아오느라 손톱에 때가 안빠져~~~ ㅡ.ㅡ;;
저는 여러번 진행기를 올린 터라... 올리진 않고.. 대신 자소월님.. 이리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
제일 맘에 드는 부분은.. 학년무시..쑥 경력 무시.. 책 권수 무시... 요거.. 정말 맘에 들어요.. 제가 쑥 초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