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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기... 릴레이 시작합니다. 저부터....

컨텐츠

댓글 57 댓글쓰기 본문보기

  • 근이맘
  • |
  • 2008-10-22 11:20
답댓글

전 얼마전에 올려서 패스해도 되죠...

열심히 해서 사춘기에 즈음한 그것도 읽기 듣기 완벽하게 못하면서 정신연령너무도 어린 고학년 진행기를

멋들어지게 올릴수 있는 그날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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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10-22 09:43
답댓글

오호~~

이래서 초게의 진행기를 제대로 볼수있는 계기가 생기었구먼요..ㅎㅎ

저랑 비슷한 증세를...누가 시키지 않아도 뭔가 하고 있는..ㅎㅎ

진짜 요즘은 제대로된 체계적인 뭔가가 필요한 시기입니다..저희집두요..

하도 두서없이 내달려서요..

참으로 유아틱하게~~ㅎㅎ

그래서 재밌었지만..

한편으론 진지해지고 싶네요..

"Jump down n enjoy"로 시작허여, 지평선 읽기를 거쳐, u턴 읽기까정 올해는 그렇게 다지기로 주욱 진행중입니다..ㅎㅎ 이름도 내 멋대로 막 붙여가매...ㅎㅎ

내 초게에 입성허고 한 몇년 지나면 진행기 올리야지 허고 기둘립니더..

 

릴레이 죽죽 달리면 헤벌레 허것습니다..

왜 허리가 아픈것이어요?

내는 아적도 그 이유를 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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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8-10-22 00:18
답댓글

에고~ 허리도 아픔시롱 이리 참한 진행기도 올려주시고..

영어일기를 쓰기 시작했다니 부럽구만유~

밟고 밟기를 계속~ 쭉~

릴레이도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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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10-22 09:34
에고... 영어일기의 실체는 서너 줄입니다...
보시면 실망할 터인데요. ㅋㅋ

지평선은 좋은데.. 자꾸 넘 쉬운 책만 보려는 거 같기고 하지만
그냥 두려구요.. 한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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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10-21 22:37
답댓글

글게요...자소월님 넘 씨게 나와서 기죽는데용...

한달에 84권..음...얼케하면 영어책을 그만큼 읽을수 있을까용?

 

안그래도 오늘 저녁부터 영어책 소리내서 읽은거 제목만 쓰기하고 잇습니다.

한달뒤에 바교함 해봐야겠슴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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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10-22 09:31
오순이맘님.... 저번에 이렇게 책 목록 적는 포스터 쭈욱 올라와 있는 거 있어요. 저도 올렸던 기억이 ^^ 찾아보시면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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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8-10-21 20:54
답댓글

앗... 다들 릴레이 바톤 받으실 준비하시느라 몸도 마음도 바쁘시겠군요...^^
다들 한동안 초게에 스산한 가을바람이 분다....라고 아쉬워만 하고 있을때 이케 자소월님이 나섰군요...

아웅ㅇㅇ 저는 이미 저희 아이들 너무나 바닥의 수준을 다 드러내놔서....ㅡ.ㅡ;;

저는 이제 시작한 막내딸 친구들 정말 알파벳도 모르고 전혀 듣기도 안되어 있는 아이들 진행기를 조금더 지난후 올려볼께요...

너무나 쟁쟁한 쑥쑥의 아이들과 비교되는 아이들보면서 기운내고 힘내시라고...^^

하여간 이 글로 인해 다시금 북적북적 으쌰으쌰~~~~

아웅.... 줄줄이 올라올 진행기들....기대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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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8-10-21 19:36
답댓글

엄마나  책읽은진행 올리시면 저도 항상 자극받고  게을러진거 다시 추슬려요..바로 제니한테 영어책 골라 서 읽어라 했습니다 크크.. 요즘  들여다 보지도 않은지 오래되서  제가 초초했거든요..

이거이 쑥의 장점 아닌가 합니다  서로서로 힘이 되고  자극도 주고  같이 나아가는거요

이리 자소월님글이 게시판에 있어야  당연한듯이 생각이 된다구요..  잠수 넘 오래 하시지 마셔요..

힘을 주시는글을 잘쓰시기에  다들 감사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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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10-21 20:29
제니는 말하기가 자유로운 아이라 ^^ 전 부럽기만 하지요.
울 녀석은 안 되니 소리 내어 읽기를 하는 거지요.
잠수 아니에요....
허리에 무리가 가서...
눈팅만....글을 다 읽고 있는 걸요. ㅎㅎㅎ
제니는 그냥 두면 알아서 할 거 같은 느낌....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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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8-10-21 23:19
맞다 맞어 자소월님 허리아프다 했쥐 어째 많이 나아 졌는감요? 아프다신께 괸히 나꺼정 심난헌것이 우짤까요잉 ..저는 신발을 바꾸니께 좋더만요..엄마가 모자란모습을 보이니께 저한테 기대질 않어요.. 대신에 말은 더 안들어요..어느쪽이 좋은지는 모르겠네요..맨날 애랑 쌈질하고 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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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10-22 09:32
주울님이... 제니랑 그런 다는 게... 상상이 안 가요.
넘 이쁜 달에 분위기 있는 주울님이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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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민
  • |
  • 2008-10-21 15:02
답댓글

한달동안 84권요?~~~ 우와 완전 멋져부러요~~~

울딸래미 정독한거는 몇달동안 백권인디요....ㅎㅎㅎㅎ

오늘 집에오면 채찍을 함 휘둘러봐?~~~~^^

아직까지는 어디 명함내밀기 부끄러운 수준이라......~~

조만간 진행기 함 써볼 날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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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10-21 20:31
핑민님... 무지 무지 쉬운 책이라 권수가 많아 보여서 그렇지...
그냥 스토리북이나 간단한 리더스류랍니다...

제가 다 무시하고 써 주시면 된다했는뎅 ㅋㅋㅋ
학년 나이 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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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10-21 22:03
우히히 채찍 나왔다.....
핑민님..핑크민트 좋아하신다고 해서 소녀삘인줄 알았는데...
허걱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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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민
  • |
  • 2008-10-21 22:11
자소월님... 우리집 백권역시 런투리드 1단계 종류 포함해서랍니다...ㅋㅋ
리체님^^ 안그래도 오늘 학교서 돌아온 울딸래미 채찍 휘들러가며 빡시게 잡았습니다~~~
근데 이녀석이 오늘은 어인일로 방방떠서 영어책을 두시간동안 소리내서 읽으면서 투덜대지도 않네요... 이유인즉^^ 이를뺐는데요... 그거 베게밑에 넣고 잔다고요~~~ 내일아침에 이빨대신 뭐가 있을지 기대잔뜩하면서 잠들었습니다^^ 에고... 뭘 넣어줘야 하나???^^ 영어동화가 엄마 잡네 그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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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10-21 14:38
답댓글

자소월님이 먼제 제안해주신 진행기...저도 궁금했고 많은 분들의 참여가 있을 것 같아서

대환영입니다. 아마도 몇날 며칠간 올라오겠네요~ 그러길 바래요 ㅎㅎ

뒤늦게 참여하시는 분들도 계실거고..  저도 한번 써봐야 겠습니다. ^^

자소월님 아드님이 1학년인데도 참 잘 하고 있네요~ 저도 아서 DVD 어서 사야되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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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0-21 15:04
라케시스님 !! 약속!
여기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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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10-21 20:31
라케시스님의 진행기도 기다릴게요. ㅋㅋㅋ

궁금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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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8-10-21 20:47
그러게요... 솔선수범하시는 자소월님 다음으로 라케시스님 진행기 보면서 번호표 쭈욱~~쓰고 있으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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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10-21 13:19
답댓글





나윤선 - 사의 찬미 (Heart of Glass)


Your ship sailed out at dawn
and the sun wouldn’t rise
a sky filled with stars
fell like tears from my eyes
I reached out to touch
the horizon of day
but all disappeared
when night took you away

I can’t let go of losing you
broken in two this heart of glass
What will I do can someone mend
this broken heart of glass

Now the shore of my life
has been scattered with stones
so heavy to live when you’re left all alone
the birds fly on by winging for other skies
my soul frozen fast
hears their echoing cries

I can’t let go of losing you
broken in two this heart of glass
What will I do can someone mend
this broken heart of glass

When the sun goes down red
and the night will not end
from the depths of my bed
I feel earth closing in
How long can this last
spring continues to grieve
even when seasons pass
thoughts of you never leave

 

 

 

저는 뭐 소개할 건 없고 노래나 하나 올려 놓고 가요.

혼자 듣기 아까워서...오늘 날도 흐린데 막 울음이 터지네요.

뜬금없이 슬픈 노래 들고 와서 미안해요.

그냥 혼자 듣기 아까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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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10-21 13:27
아니 영어 진행기에 왜 이러고 슬픈 노래를...슬포~~~
무슨 일 있으신것은 아니시죠? 그저 감성이 무지 센치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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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10-21 13:38
긍게 날도 흐리고, 원글에도 뜬금맞은 노래인데,
듣다보니 넘 노래를 잘 하자누. 딴 이유는 없이 걍 혼자 듣기 넘 아까워서요^^ 난 노래 잘 하는 사람이 너무 부럽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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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0-21 13:58
진행기.. 너무 잘들었어요..
어쩜 이리 삼각형만 누르면.. 그냥 영어로 진행되어요??

윤심덕...의 노래...는 아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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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10-21 14:35
역시 들국화님~ 저도 나윤선씨 노래 좋아해요..정말 목소리가 좋아요..
전에 해외에서 활약하시는 분들 인간시대였었나..에도 출연하셨었죠..
아직 소리를 안 켜서 못 들었는데 미리 인사하고 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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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1 15:09
흐미.... 너무 애절하야... 참... 가을밤 혼자 들어며 궁상떨며 눈물 지을법한 그런 노래네요.. ㅠ.ㅠ
이 노랠 듣고 있으니 울딸이 옆에서 엄마 왜그래? 라는 반응... --;;
엄마도 음악 들으면 안되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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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10-21 20:32
아... 노래 선물까지... 넘 기분 좋은데요. ㅎㅎㅎ
고마워요. 들국화님....
가을 밤을 더 깊어지게 만드는 목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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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하수
  • |
  • 2008-10-21 12:53
답댓글

친절한 자소월님~~

이리 상세히 올려주시고..

많은 도움 될 듯 싶어요

 

저도.. 어서 어서 힘내서

진행기 올릴 날 오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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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10-21 20:33
그냥 있는대로... 써 주시면 되는데 ㅎㅎㅎ
은하수님 진행기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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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1 12:26
답댓글

음메.. 자소월님이 너무 씨게 올려 주셔서 아마 새글로 올릴라믄 다들 무소뿔님처럼 땀 삐질 삐질 흘리지 않을까 싶어요.. ^^;; 전 어제 분위기 띄워 놨으니 그냥 예습한 착한 학생이라고 넘어가 주셔요.. ㅠ.ㅠ

 

요즘 게이름의 극치라 청소,빨래,설겆이가 정말 하루 종일 쌓이고 도서관도 제 때 못가고 연체되고 난린데 오늘은 지갑이 바뀐걸 모르고 돈 한푼 없이 갔다가 연체료 못내서 대여도 못하고 그냥 올라니 눈물이 앞을 가려서.. 증말 기름값도 안나오는데 근처에 CD기도 없어요..T_T

 

캠핑을 다니니 좋긴 한데 한번 다녀오면 피로가 2-3일이라... 오늘도 여전히 폭탄맞은 머리에 걸레질할 마루 먼지를 손바닥으로 슬그머니 밀어내며 또 두시간 후면 아이들한테 간식을 뭘줘야 하나. 하고 고민중입지요.. --;;

 

오늘은 그래도 대출이 되는 도서관 한군데서만 책을 빌려왔는데 너무 영어책으로만 올인하는 것 같아서 뉴베리상작을 번역한 한글책들 위주로 빌려왔어요.. 아이가 못읽으면 저라도 읽을라고..ㅋㅋ

 

얼렁 침 맞고 쾌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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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10-21 20:34
저도 원어책 없으면 한글책이라도 빌려서... 둘이 읽어요. 링링님...
근데 도저히 화장 안 하고 부시시하다는 그 모습이 상상이 안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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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키맘
  • |
  • 2008-10-21 11:41
답댓글

으메 기죽어요~~~~~~~~ㅋㅋㅋ

물론 기죽으라고 쓰신 글 아니지만...

근데 문제는 선배님들의 자극에도 이젠 자극도 안 받고...배째라식이니...쩝...우짠다요...

 

전 하루 딱 세권만 진행하고 있는데 매일 꾸준히 하다보니 이것만으로도 읽기 실력이 많이 느네요

방학때는 좀 빡씨게 하려구요

이 방법 참고하겠슴다

자극도 받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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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10-21 20:35
하루 세 권 좋지요....
매일 꾸준히 잘 하시고 계시는 걸요. 두키맘님.... ^^:
그 권수가 쌓이고 쌓여서....어느 순간 화~~악 올라딛고 서 있는
아이를 보실거에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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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0-21 11:12
답댓글

게시판이 넘 조용하다는 아들맘님 말씀에

자소월님, 브죵님, 링링님께서 총대를 메신 모양입니다...ㅋㅋ

쑥쑥 방문하시는 모든 맘들께서

감사하게 생각하실꺼예요.

봉사완장이라도 만들어 채워 드릴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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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0-21 11:15
저또한 쑥을 안지.. 1년도 못되었지요..
그들만의 리그가 아니라는 것.. 처음 오신분들.. 진행하면서 힘든 분들..
힘내시라고... 자소월님이 운을 떼신 것 아닌 가 싶어요..

찬빈맘님... 저희가 주로 저학년이잖아요..
고학년의 여러 이야기들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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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0-21 11:49
브죵님!
다른분들 글을보고 감사한맘에
댓글은 달게 되는데..
게시판 한줄 차지 하는게
어설픈 고학년 맘으로써는
큰용기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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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10-21 13:08
머시가 어설퍼요..찬빈맘님...그라지 마시고 언능 돗자리 까셔용..
고학년맘들이 많이 나오셔서 게시판 한줄 써 주시는 그 포스에
울덜이 다 화이팅 한다 아닙니까...
고학년은 아무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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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0-21 13:40
ㅋㅋㅋㅋ그간 게시판이 왜 어둡나?..
했더니 세현마미님 사투리가 뜸해서..
그랬나봐요...
어느 답글이던 세현마미님 글을 읽으면 웃게됩니다.
샘물님 글도 그랬는데...
샘물님 넘 열공하시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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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10-21 14:50
맞아요 고학년맘님들도 어서 글을 올려주세요~ 참 궁금하답니다 ㅎㅎ
잘하고 있는 고학년아이들은 어떻게 해왔을지..
정말 자소월님이 운을 잘 떼셨다는 브죵님의 덧글..공감 백배랍니다~~
저 역시 불쑥 덧글 달고 게시판에 글 올렸던 적이 생각나네요..
모든 분들이 다 용기를 내서 질문글도 좋지만 나름대로의 상황을 올려주시면 재미도 있고 배울점도 있고..게시판이 활성화 될 것 같아요..
그러는 저도 글 하나 쓰려면 시간이 너무 걸려서 이렇게 눈팅만 하고 있네요.. 어여 하나 써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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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10-21 20:36
전... 찬빈맘님의 진행기 무지무지 궁금한데... 우찌... 안될까요?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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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10-21 10:33
답댓글

자소월님 방가 방가...

뜨악~~! 한달동안 84권..! 다독이로고..

 

아 진행기를 올리라..숙제로고..ㅎㅎ

울 아들램도 뿔님네 처럼 그닥 진행기가 없어가가..

 

그냥 지 손에 닿는 대로 한글책 보기..영어책은 그림책 주변에 널부러진 잡다한것들 내가 집어 읽어 주거나

맘 내키면 지가 읽거나..

그래도 읽기 리틀크리터 만만한지 26권..쭈욱..

듣기는 신화에 푹 쳐박혀 있는 아그를 위해 에미가 수준, 레벨 다 무시하고 디민 tales from odyssey 6권 한 바퀴 돌았고, 어스본 영 리딩 2단계..누가 좀 빌려 달라해설라무네 진도 잠 빼 주시다가..넘어 간 뒤로

요즘 빌려온 로켓 2단계 시작 할라구요....

 

가을이라 그런가? 맘은 안 잡히고 왜 이리 설렁 설렁 한듯 안 한듯..하고 있다는 느낌일까요?

그래도 온전히 영어를 놔 본적이 없는데..그렇다고 온전히 집중하거나 쏟아내고 있지도 않네요..

 

마음을 잡아서 다시 한번 화이팅 외쳐 봅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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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0-21 11:13
세현마미님 브죵님 글 보셨지요?
숙제 새종이에 하세요...
다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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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0-21 11:15
나도 ㅋㅋ
숙제가 좀 많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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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10-21 12:35
우띠 싫다고 숙제 끝~~~! 외쳐 붓는디요..잠 봐주징..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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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10-21 20:44
아드님도 리틀크리터 반응이 좋나봐요.
딸들보단 아들들에게 인기있는 캐릭터지요.

신화... 빠질 날도 오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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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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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0-21 10:29
답댓글

정말 미안혀라~~

진행기 올리랑게 헛소리만 잔뜩혀다 가서...

.

.

(집듣)

울 아홉살  큰 넘은 드래곤 라이더 집듣하고 있어요.

접때 짱님이 소개해 주신 책이었는데 덜컥 사놓고는 그 두께에 아가 벌러덩 자빠질라 하두마...

그 소리가 하도 좋아서 그냥 듣기는 하고 있습니다.

 미라 시리즈의 배우 "브랜든 프레이저"(맞나?) 가 리딩을 하는데 참으로 이사람은 천상 배우입니다.

소리가 진짜 죽여라... 구연을 맛깔나게 해부러요...

매직트리처럼 정말 밍밍한 소리를 듣다가 요러코롬 다이나믹한 소리를 들으니께 아도 좋아라하더군요...

근데 진도가 씨게 나가지는 못하구요...이해는 하고나 있는쥐...ㅡ.ㅡ;; 대충 감잡고 있는 것 같아요..

영화 "샤크"의 소리도 꽤 오래 듣고 있습니다. 쉐도잉이 좀 되더이다... 윌 스미스가 말이 참 빠르잖아요...

고놈아 소리 따라잡을라고 애를 씁니다... ㅎㅎ

 

엄마가 8월부터 심하게 책을 사들이거나 빌려와서

아이가 못 보던 책이다 싶으문... 도망가유...ㅡ.ㅡ;;;

그래서 네 하고픈 대로 하여라... 하려구요... ㅋㅎㅎ

얼마나 갈려나...

헛소리 한게 미안혀서 똥차 치우는 심정으로 올리는 거여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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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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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0-21 10:35
아침부터. 미안혀요...
답글로 달지말고.. 그냥 새걸로 달지그래요...
답글이 넘 쳐지면... 스크롤 압박...

진행기 올리시는 분들.. 새글로 써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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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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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0-21 10:37
시로...하하하 난 숙제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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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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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0-21 20:45
안 시켜도 쉐도잉을 하는 군요.. 부럽당....

늘... 그 토끼는 넘 귀여운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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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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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0-2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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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괘안은겨? ㅎㅎ

침맞고 쉬랑께 여서 썰 풀고 있음 어떡혀?

우린 진행이 아니 되어서.. 노니라,, ㅋㅎㅎ

패쑤~~~!!

울 둘째는 요즘 동네마다 다님서 땅파고 애벌레 잡아오느라 손톱에 때가 안빠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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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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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0-21 10:02
아싸.... 일빠.... 브죵님 수전증땜시 내가 간신히 일빠인겨~~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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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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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0-21 10:10
지금.. 진행기 올리는 답글인지.. 패슈하는 우덜이.. 지금 X차 들이대고
막고 있는 것이어요.. 그러니 그 술 끊으셔요..
그람.. 나 처럼.. 일빠..

참 뇌.. 여기선 밑에가 일빠라니깐.. 여긴 블로그 아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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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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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0-21 10:15
침 맞으러 가야하는뎅... 이러고 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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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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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0-21 10:15
헐;; 이건 무신 시츄에이션... 긍게 나기 지금 쑥허고 블러그를 헷갈리는거라고... 흐미...*팔려... 술 끊어얄란가 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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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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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0-21 10:25
마자 술 끊어유~~~~하하하..
아침부터 우리 명랑헤로인 뿔님과 브죵님...!
뿔님은 근디 무소 워다 띠붓남..지 처럼 태워 묵었남?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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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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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0-21 14:02
아니 왜 명랑히어로가 헤로인이 되부쓰까...키키키키...
어제 그제 잠을 못 잤두만 헤로인이 필요한 거시다..ㅋㅋㅋㅋ
댓글에 댓글은 수정이 안 되누만..걍 헤로인 무...둘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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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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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0-21 09:59
답댓글

저는 여러번 진행기를 올린 터라... 올리진 않고.. 대신 자소월님.. 이리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

 

제일 맘에 드는 부분은.. 학년무시..쑥 경력 무시.. 책 권수 무시... 요거.. 정말 맘에 들어요.. 제가 쑥 초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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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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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0-21 10:43
감사까지 될랑가요. ㅎㅎㅎ

막 무시...하고 싶어지더라구요.
가끔 쑥이 딴 세상 같아서...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은 겁내하시니까...
예전의 저처럼요..... ^^

브죵님을 초짜라 하시면... 도망 가실 분들 줄 섭니다.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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