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1>학원과 엄마표?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컨텐츠

댓글 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둘맘
  • |
  • 2008-10-23 00:02
답댓글

결론적으로 준하이모님 같으신분만 우리 한국의 많다면 저는 아무 문제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초등학교 입학전과후는 많이 다르다고 볼수있습니다. 사실 1학년때 까지도 괜찮치만 막상 2학년 올라가서 부터 공부에 치이는게 우리나라 아이들이죠. 영어만 해서도 안되고 다른 학과목도 따라가야하기 때문에 과연 영어를 얼만큼 재미있게 할수 있을까요? 영어를 쭉 재미있게 하는 방법만 있다면 저는 책이라도 쓰고 싶은 심정입니다. 저희 큰애를 키우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서 그런지, 아이들마다 성향이 틀려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리듬을 타며 조금씩 실력이 올라가는것 같습니다. 그것 또한 엄마가 이끌어주지 않으면 넘어서기 힘든문제이고 그래서 저희 둘째 아이는 책을 많이 읽어 주려고 하는데, 사실 영어동화책이 그리 재미있지는 않습니다. 문체나, 말표현들이 우리나라 동화책보다 무미건조하게 나와있는게 생각보다 많아서 작은애가 집중을 잘하지 않습니다. 아직 초등 3학년이라 그 수준에 맞게 쉬운 책들로만 읽어주고 , 읽으라고 하는데도 별반응이 없습니다. 큰애에 비해 작은애는 영어를 7살에 시작했는데 , 그때는 집에서도 영어를 자주 쓰고 좋아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 왜 영어를 해야해" 하고 반문합니다

어떤 엄마든지 실력을 올려주고 싶고 자신감을 갖게 하고 싶지만 아이가 원하지 않으면 기다려줄줄도 알아야 하는데 갈수록 더 조급함을 느낍니다. 준하이모님 처럼 그런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해 봅니다.  처음 그 마음처럼말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둘맘
  • |
  • 2008-10-22 06:52
답댓글

꼭 학원이 나쁜건만은 아닙니다. 준하이모님께서 말씀하신 정독은 우리 한국동화책에도 적용되는 얘기이겠지만,어떤 책이든 아이들에게 정독시키는 것은 무지힘듭니다. 아이가 책을 너무 좋아하지 않고서야 불가능한 일입니다, 사실 저같은 경우도 2년 정도는 집에서 꾸준히 해보았지만 결국 영어를 전공하지 않고서야 능숙하게 아이를 가르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봅니다. 왜 다들 영어를 시키시려고 하는지 먼저 생각하시고 , 사실 중학교가서 영어를 시작해도 늦지 않고 잘 따라가는 아이들을 많이 봤습니다. 저도 아이들이 둘이 있고 큰아이 같은 경우는 내년에는 중학교에 갑니다. 왜영어를 해야하는지, 왜영어를 배워하는지도 모른채 앞만보고 달려왔습니다. 제주위에는 학원뿐만이 아니라 집에서도 열의를 가지고 아이들 한테 지도 하고 있지만, 사실 집에서 모든 생활를 영어로 해야지만 영어의 4가지가 모두 고루하게 는다고 볼수있습니다. 그리고 영어도 기초가 탄탄해야 늘수 있는 언어이기 때문에, 한국책을 많이 읽어야하고 그 바탕이  아이들에게 지식이 쌓여서 영어또한 늘수 있습니다. 수많은 날을 숙제하라는 잔소리와 좋다는 영어교재를 사서 했지만 , 결국 영어를 늘게 하는건 돈과 엄마의 인내심인것 같습니다. 아이한테 맞는 학원을 찾아보면 그런 학원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엄마가 해서 안늘면 학원을 병행하면서 같이하는것도 저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영어는 한번시작하면 끝이보이지 않게 달려가야만 하기 때문에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아이와 보조를 맞추는 노력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하이모
  • |
  • 2008-10-22 09:36
둘맘님, 학원이 나쁘다고 말씀드리는 건 아니였어요. 그냥 제 생각을 말씀드리다 보니 아마 편향된 부분 있었던 점은 인정합니다.^^;;;
저는 조카의 경우 아이가 영어 책읽기를 이미 좋아하고 있어서 영어를 공부처럼 시키고 있진 않답니다. 어느 사이 실력이 늘어가는 모습을 보여 기특하다~여기고 있을 뿐이죠. 역시, 책이야. 책이야~하면서.^^;; 물론 조금 더 늦게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다만, 중학생이 되어 영어를 시작하게 내신이다, 뭐다 시험에 매여 급히 가듯 쫒길까봐 걱정이 되서 그렇지 그것만 아니면 괜찮습니다. 흠, 또는 그리고 저의 경우 조카는 일학년 때부터 그리고 나머지 지금 7살짜리 조카는 5살부터 제가 언니집 근처로 이사오면서 데리고 있었는데요, 일찍 시켜보니, 재미있는 그림책도 읽고 놀이터에서 놀아가며, 놀아주듯 여유있게 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겁니다. 유치원에(일반) 다니는 그 녀석은 지금 저랑 영어로 이야기를 주고 받는데, 단어를 외우게 했거나, 문장을 외우게 했거나 그런 적이 단 한 번도 없지만, 정말 하나씩 천천히 input하다보니 조금씩 튀어나옴을 느꼈습니다. 더 있다가 시작해도 되죠. 왜 안되겠어요.^^ 하지만, 엄마들이 주변 환경에(시험이라는...) 안 흔들리기 싶지 않은 듯. 마음 먹다가도 막상 시험지 점수 보면 열 오르고, 영어를 시험 점수로 확인하려 드는 경우가 많아서 아무래도 일찍 시작하고, 성의껏, 제대로만 노출시킨다면 저 개인적인 생각은 일찍 천천히 노출시키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당연히 한글책을 많이 읽어야 영어책을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영어를 잘 하기를 바래서 영어책만 밀어넣어봐야 사실 한계가 오죠. 그래서 한글책 7권 읽으면 영어책 3권 정도. 또는 그 이하. 또는 본인이 원하는대로.^^;;;;; 꼭 그렇게 정해놓고 진행하는 바 아니지만, 둘맘님의 한글책이 바탕이라는 의견에는 전적 동의합니다.^^
사실 저는 집에서 조카를 데리고 있진 않아서 영어를 생활화 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영역이 어느정도 고루 늘고 있다고 자신하며.^^
앞으로로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으로 책을 읽힐까. 그보다는 더! 어떻게 하면 책을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까. 고민하려고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하이모
  • |
  • 2008-10-22 09:38
학원 나쁘지 않죠. 좋은 학원요? 당연히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글에서 보내더라도 엄마표같은 곳으로 보낼거라 말씀드립니다. 그런 곳이 있다가 생각하기에.^^저도 지금 조카와 그 녀석의 친구들, 언니 친구의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걸요, 나름 엄마의 마음이라 자부하며.ㅋㅋㅋ
둘맘님의 의견처럼 아이에게 맞는 학원, 그런데 맞지만 내 교육방침과 맞는 학원을 찾아서 아이를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하이모
  • |
  • 2008-10-22 09:39
참, 그리고 정독은 모든 책을 시킨다는 것은 아니고요. 한달에 한 권 정도 정해서 저와 조금 더 세부적으로 질문하고 답하고 생각writing시키는 정도인데, 흠, 그 역시 아이들이 어느정도까지 이해할 수 있는 책으로 진행하기에 힘들어 하지는 않고 있구요. 아마 아이들이 기복이 있으니 힘들어할 때도 있겠죠. 그럴 때는 잠깐 쉬어서 가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소월
  • |
  • 2008-10-21 20:53
답댓글

글... 감사합니다. 잘 읽었어요.

여러가지 생각을 해 보게 하시는 군요....

 

정독....에 대한 생각...다시 한 번 하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8-10-21 13:58
답댓글

아이도 안낳으셨다믄서..

아이맘도 잘 헤아리시고..

아이의 미래까지 챙겨주는 이모네요...

정독..저도 해보겠습니다..

성격상 한번 보면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읽고마는 성격이라..긴책을 나눠 읽기가 참 힘듭니다..

그래도 한달이나...공을 들이신다니 저도...노력해 볼게요...

아이와 같이 도란 도란 이야기 나누는 이모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0-21 13:50
답댓글

준하이모님 글 넘 잘 읽었습니다.

요즘 저도 정독에 대한 생각이 많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자주 올려 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하이모
  • |
  • 2008-10-21 13:54
감사합니다. 잘 읽으셨다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08-10-21 12:46
답댓글

정말 좋은 글이네요.

언어로서 접근하는 영어, 이게 유아영어를 시작하는 엄마들의 로망이지요.

하지만 워낙 주변에서 일찍 읽기 쓰기가 잘 되는 아이들이 넘쳐나다보니

나이가 들수록 그 중심을 잃어버리기 쉬운것 같아요.

앞으로 계속 연재글 올려주세요.

귀 쫑끗 하고 애독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하이모
  • |
  • 2008-10-21 13:50
아아~여기 은근히 중독성 있네요. 눈독만 늘 들이다가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신 것 같아서 살짝 올렸는데 감사하다고 해 주시니 몸들바를...^^;;;;; 남과 비교하면 힘들어요. 그리고 길게 봐야 하는데, 당장 몇 단어 더 알고 모르고가 중요하겠어요. 언어의 힘으로 아이를 키워야해요. 생각할 줄 아는 아이로. 그럴려면, 우리가 고민해야하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8-10-21 19:52
콜입니다 자주 오세요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10-21 12:45
답댓글

이런 이모 나두 있었으면 소원이 없겠네요..

너무 감사합니다..또 이렇게 나누어 주시니요...

 

맞아요 학원..그래서 전 아직 한번도 학원 문을 두드려 본적이 없습니다만..

그렇게 학원에만 맡겨서 학원 시스템만 따라간다고 해서..언어가 늘것 같진 않습니다.

 

정독과 다독..놓칠 수 없는 두 부분..깊이 새겨 듣고 가겠습니다..

감사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하이모
  • |
  • 2008-10-21 13:52
좋은 학원 있겠지만. 흠..집에서의 교육이 먼저 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링링
  • |
  • 2008-10-21 12:15
답댓글

조카도 이리 잘 봐주시니 나중에 아기가 생기면 월매나 훌륭한 엄마표를 이끌 수 있을지 너무~~ 부러워요~~~ ^^

 

맞아요.. 어떤 좋은 선생님들보다 엄마가 아이를 가장 잘 파악하는 것 같아요..

 

저도 당부드리고 싶은건..

엄마표를 하면서 여기 저기서 넘치는 정보를 모아두고는 본인이 아이와 직접 뛰어드는 게 아니라 그 정보량 그대로 아이에게 던져만주고 습득을 종용하고는 얼른 아웃풋이 안나온다고 끝을 못보고 자꾸 이런 저런 방법으로 바꾸면서 아이를 들볶는(?) 그런 분들 계시죠.. ^^;;

그런 양상만 좀 자제하면 역시 엄마표 영어는 언젠가는 빛을 본다가 제 믿음이예요..

 

역시 정독할 책들과 다독할 책들을 구분해서 진행하시면 역시 좋은 방법이라 동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하이모
  • |
  • 2008-10-21 13:53
하지만, 다들 그러더군요. 니 아이 낳아봐라. 조카는 낫다. 내 아이는 정말 힘들다고요.ㅋㅋㅋㅋㅋ 얼른 생겨야 할텐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08-10-21 10:53
답댓글

글 너무 도움 감사드립니다....

말하는것과 듣는것이 되는 우리 아이를 보면서 너무 기특하다며 엉덩이를 툭툭 두드려 주곤 하였습니다만

주위에서 writing과 reading을 하지못하면 스피킹과 리스닝을 조금 한다고 해서

학원이나 학교에서는 인정을 받지 못하며 낮은 레벨의 반에 배치된다고 해서

요즘 걱정아닌 걱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전 솔직히 말하고 듣는것에 몇년 더 초점을 맞추고 싶지만

주위의 말에 살짝 쿵 우리아이를 다그치게 하는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오늘 님글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용기를 가져보고 희망을 품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