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2.2까지 진행이 되셨다니 대단하시네요.
저희 아이도 2학년 여름방학때부터 집중적으로 했는데 ...그전에는 거의 디브이디 보기만 했었구요.(1일 한개와
책들은 눈치보면서 들이밀었을때만..)
그런데 느낀것은 듣기가 잘되니..말하기가 금방 늘더라구요.
그러면서 쓰기가 이어지구요(멋진문장은 못만듭니다...)
그런데 ...진행하다보니 오히려 점점 더 느긋해져가요.
학원의 힘을 빌릴때가있고(개인적으로 원어민과의 말하기 쓰기라 생각됩니다)
지금은 편하게 좋아하는 책만 읽히고 focus on science만 간간히 풀고
있습니다. 요즘 좋아하는책은 케이티카쥬입니다.
집중적으로 해야 효과를 보는 진행기가 있는것 같습니다.
듣기를 집중적으로 해야할시기 책만 주력으로 해야할시기,그리고 어느순간 멋진 에세이 쓰기를 신경쓸 시기
..물론 4개영역 함께 가야 하지만 7세에게 수학의 12+25를 가르치는것은 금방이지만 3~4살에게 그걸 가르키는 것은 무리가 있거든요. 그런 원리가 영어에도 있는것 같아요. 할수는 있겠지만 서로가 너무 힘이들죠. 고수님들 많으신데 주름잡아 죄송합니다.
꼬리 내리고 들어갑니다.
유맘님... 영어가 된다는 것...그게 젤로 부럽네요....
늘...제가 고민하는 게 내가 영어를 해야 이 녀석도 하지 않을까...거든요. ^^
잘하고 계시네요.
논픽션을 살짝 디밀어 보심이... 어떨까요? 좀 쉬운 걸로... 재미있는 걸로요.
엄마표 꾸준히가 금연많큼 어려운건데...유맘님 대단한 의지의 소유자 이셔요.. 저도 잘 안돼더라구요..
이리 알차게 1년넘게 해오셨다니 대단하셔요 .헉입니다
화이팅...FOREVER......
이제막 엄마표영어 시작한 초보라 궁금한게 있어요.
하루에 시리즈마다 한권씩 하신거죠? ICR 한권, HR 한권 뭐 이런식으로요.
각 책들을 몇번이나 반복하며 넘어가셨나요?
저도 엄마가 영어되신다는 게 제일 부럽네요. 전 매직트리하우스도 모르는 단어가 넘 많더라구요ㅠㅠ
엄마의 영어실력이 젤루 부럽습니다 ㅠ.ㅠ
저는 제 실력이 딸리니 생활영어 엄두도 못냅니다...
말하기를 겁내지 않도록 지원해준 엄마가 있으니... 그댁 공주님은 넘 좋겠어요~~^^
그럼 지금 3학년??
ㅎㅎㅎ 요런글 보면 기운이 막나요..
나도 내년쯤이면 요렇겠지 싶어서요...
호리드 헨리 한글로 넘 재밌어 하던데..영어를 디밀어 볼까 망설이고만 있었어요..
프래니는 결국 한글로 샀구요...^^*
let's read and find out 은 작년에 1단계만 하고 말았는데...
눈이 요기 또 머무네요..^^*
영어가 좀 되셔서..오마무지 부럽습네다..
저도 회화좀 어케 해볼려고 세미나 다니는데..고거이..집에와서 복습을 안해서리..ㅎㅎㅎ
여튼 홧팅...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영어가 좀 되는....이란 말씀에 부러움이...
그래서 이렇게 체계적이신듯...
글에 주관과 계획이있는 엄마라는
느낌이 전해집니다.
길어도 당근 환영인 글이네요..
와~~~굉장히 빠른 시간에 많은 부분을 아우르고 아이가 엄마가 이루어 냈군요..
부럽당..저는 쪼 아래 글에도 썼지만 우찌나 설렁 거리는지..
위에 없는 목록으로 제가 보고 추천할만한 챕터북은..
마빈 레드 포스트,
여자아이라 시니 재클린 윌슨꺼들..인자 쑥에서도 팔두만..ㅎㅎ
실리 스토리즈...인디 함 살펴 보셔요..
그리고 화이팅인거 아시죠?
저, 끝까지 다 읽었으니 성공하는거죠?
올리신 글을 읽어보니 다시 한번 다짐이 서네요.
꾸준히 성실하게 여유롭게.......
정말 체계적,,내지 정석의 방법으로 끄러 오신 것 같아요..
진행기속에 올려 주신 많은 목록들.. 아마 많은 님이 참고하실만한 자료가 될 수 있겠구요..
이런 글은 길어도 환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