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니 ...쌍가풀 어데서 했노?``

컨텐츠

댓글 3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세현맘
  • |
  • 2008-10-22 15:07
답댓글

쑥에서 이런 글을 만나니 더 재미 있네요.. ㅋㅋㅋ

정말 동감하는 말요.~~ ㅋㅋㅋ

늦게 시작한것 뿐이고. 막차 탔고 똥차는 안될라고...

울아들 빠달 발라 ....

너무 재미 있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샘물
  • |
  • 2008-10-22 15:21
어?!
여기도 세현맘님 이시네..
요밑에도 세현마미님 계시고..
나도 세현맘인디..
울 트리오 뭐 결성해야 되는거 아닌감?
어쨌든 무쟈 반갑습네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핑민
  • |
  • 2008-10-22 13:35
답댓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간만에 소리내서 크게 웃어봅니다~~~~

센스쟁이 샘물님.... 멋져부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샘물
  • |
  • 2008-10-22 13:45
반가워요^^
핑민님~~
크게 웃으셨다니 좋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근이맘
  • |
  • 2008-10-22 11:55
답댓글

ㅋㅋ 그러면..

이명박...빠다바른 미국소를 사야 된께 이소는 촛불로 지져불자..

 

샘물님

영어를 늦게 해도 꾸준히 하면 되고..

모르면 쑥쑥에 물어보면 되고..

그래도 안되면 무식하게 밀어부치면 되고...

빠다바른 느끼한 소리 들을 때까지 아들을 믿어주면 되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샘물
  • |
  • 2008-10-22 13:05
얼쑤~~
생각대로 하면되고

꾸준히~물어
무식하게~믿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맘
  • |
  • 2008-10-22 10:54
답댓글

샘물님 글 항상 재미나게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저도 번호표 뽑고 꽃단장 들어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샘물
  • |
  • 2008-10-22 11:30
흐미~
이러시면 부담 백배!!
반갑고 고마워요.
자주 나오시구요 즐건 하루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비
  • |
  • 2008-10-22 10:37
답댓글

엄마표로 함 해 볼까?~ 이리기웃 저리기웃~

나름 심각하게 돌아댕기다 푸하하.....

잼 있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샘물
  • |
  • 2008-10-22 10:54
해비님!!
엄마표로 하문 요런 재미도 본당께요~~
잼나개 돌아댕기시고 맘 굳히셔유~

실질적인 도움은 드릴 수 없으나(이런건 고수 엄니들 담당)
나으 시행착오와 좌충우돌기 내지는
쌩쑈에 가까운 나으 몸부림도 즐감하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규맘
  • |
  • 2008-10-22 09:51
답댓글
샘물님 저도 번호표 뽑고 꽃단장 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샘물
  • |
  • 2008-10-22 10:04
음~~~~~~~~
좋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10-22 07:53
답댓글

샘물님...의 진짜 내공이 궁금하다...ㅎㅎ

 

지도 저그 아래 주신다는 번호표 꽃단장하고 기둘릴라니 주실꺼지라?

따랑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샘물
  • |
  • 2008-10-22 10:19
내공?


난~허공를 좋아 할 뿐이고~
내공 쌓을려다 숨 넘어갈 뿐이고~
난~ 꽃단당하고 기둘리는 아짐들~
손 한 번 잡아 줄 뿐이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8-10-21 23:46
답댓글

샘물님 은근히 웃겨 증말..

아 ~ 하던대로 올리셤 ..모든 받아주는 쑥 아닌겨?

늦게 시작하고  시작이 어렵고  여건이 어려운 엄마표 더 반기는 쑥이잔아요..

용기로 도전해보셔요..이리 올리게 되믄 꽉 자극백만배 받고  더 좋아 진답니다..

고학년맘 이끌어주고 조언해줄분들이 많으면 좋겠는디요...저학년하곤 또 차원이 틀리니  고 맘  저도 짐작이 갑니다..

그래도 시작하신용기로  꼭 이루셔요...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샘물
  • |
  • 2008-10-22 00:36
내공이 딸려서 이리 객적은 소리만 해샀고
그랴도 쑥이 있어 든든허고

이왕이면 은근히 웃겨 말고
지대로 웃겨로 해줌 안될까나?ㅋㅋ
헐 짜증 지대로====3333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8-10-22 00:41
지대로웃기셔 증말 ~헐헐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8-10-21 22:58
답댓글

샘물님 정말 재밌으셔요..

저는영어표현 묻는 글인 줄 알았어요..ㅎㅎㅎ

나도 써먹어야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샘물
  • |
  • 2008-10-22 00:38
이런거 써먹으면 나처럼 친네 취급받아요
떼쮜..떽!!!!!!!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8-10-22 09:19
지도 이거 영어표현인줄 알고 어제는 안보다 아침에 봤더니만...ㅋㅋㅋ
울신랑 앞에서 이거보고 히죽거렸으면 또 한소리 들을뻔 했슴당ㅇㅇ
이케 웃으며 시작하는 상쾌한 하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링링
  • |
  • 2008-10-21 18:39
답댓글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꾸 한쪽 쌍꺼풀이 됐다 풀렸다를 반복하니... (흐흐.. 인네들 집단으로 데모할라.. ^^;;) 혹시나 혹시나 쌍꺼풀 정보가 있나 들어와 봤더니만 우리 어무이랑 신랑 좋아하는 류의 조크가 올라와서리 당장 어머니한테 써먹어볼라고 대기중입니다..ㅋㅋ

난 샘물님의 요런 유머와 털털함이 너무 좋더라~~~ ^^

싸랑할까보다~ ㅋㅋ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링링
  • |
  • 2008-10-21 18:41
흐흐... 방금 30초만에 써먹었는디 어머니 반응 쥑여유~
학원가서 써먹게 복사해 달라고.. ㅋㅋ

나중에 추가로 한마디 결정타!!
"니 그 짓 할라구 맨날 컴퓨터 앞에 앉아 있구마~!!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샘물
  • |
  • 2008-10-21 19:12
긍게, 시방~
날더러 삘이 딸린다~이거쥐?
할머니삘 이라는겨?
그려~ 나 386이여 어쪄?
글고~나 녀자 안밝혀!!!!!!
링링~~~메롱~~~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링링
  • |
  • 2008-10-21 20:37
T_T 맨날 아들한테 메롱~ 당하는 것도 서러운디.......크흑~~~~~
제 싸랑을 받아주셔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샘물
  • |
  • 2008-10-22 00:40
저~가서
번호표 받고~
꽃단장하고~
기둘럿!!!!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이크
  • |
  • 2008-10-22 01:15
글고 보니
링링이 사람 볼 줄아네 그려~
나 마이크 오빠여~
오~빵 이라 씨게 불러 주드라고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링링
  • |
  • 2008-10-22 08:51
깜딱이야~~~~ 왠 모르는 마이크란 만정네가 날 찾는줄 알고.. --;;
세현맘이랑 같이 번호표 받고 줄서야쥐~~ㅋㅋ
오빠아앙~~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8-10-22 09:17
아무래도 샘물님 스토커 대량양산될듯..
당췌.... 쌍꺼풀 있는 소 찾아댕기야쥐...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샘물
  • |
  • 2008-10-22 09:37
아~글씨
내가 녀~자를 멀리 한당께 그러시네..
다들 줄 못서서 안달나문 골치아퍼!!
싸우지들 말고 차례대로 번호표받어!!!

종채맘님~
우리도 고학년 계 하나 맹글까요?
다여사님,근이맘님, 찬빈맘님~~~
얼렁들 붙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0-21 18:13
답댓글

ㅋㅋㅋㅋ샘물님!! 반가워요!!

글찮아도 아까 샘물님 생각난다 했어요..

아는 고학년 맘은 근이맘과 샘물님뿐인데...

자주 왔다갔다 하며 공부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여사
  • |
  • 2008-10-21 18:37
헐,
이러심 다여사께서 섭하실터인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0-21 18:54
머리가 닭을 닮아...
이리썼네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샘물
  • |
  • 2008-10-21 19:08
헐,
레여사님 변장?

다여사님 섭하시문..
닭을 잡아
푹~과서
몸보신 대령이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여사
  • |
  • 2008-10-21 22:17
수능때꺼정은 걍 눈팅만 할라했는디.
샘물님 '난 그냥 ~뿐이고' 구절이 넘 욱겨
드갈까 말까 하던 차에
레여사님 멘트에다 찬빈맘 반성모드 땜시 드왔쇼.
지는 넘의 아가 어무이를 잡아다가 몸보신은 못해유.
지는 투명인간이어도 좋아유. 증말여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0-21 22:43
ㅋㅋㅋ 머리나쁜 죄로
도살도 당하고...
다보자님 참...!ㅋ
본의 아니게 투명망토 씌워드려 죄송해요..
그래도 샘물님께 잡혀
바쳐졌으니 용서바랍니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샘물
  • |
  • 2008-10-22 00:53
지가요~
양계장집 딸이라
닭 수월잖케 잡았슈
달그 모가지 따는거 일두 아닌데..
앞으로 찬빈맘님 어쩌야 쓰꺼나?
스스로 닭이라고 불어버렸으니
난 달그만 보문 막 잡고픈디..

찬빈이 진행기 올라오는거 봄시롱~
목을 따던 날개쭉지를 비틀던
여차하문 털도 홀라당 뺏낀다는..

헐 너무 겁을 준게야
내가 도망가야 쓰것구만..
===========333333333333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