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이제사 봅니다..
리체님 진행기 넘 감사하게 읽고갑니다.
특히나 Arthur Adventure,,지금 눈독 들이고 있는 중인데 후기,,딱 좋심다.
글고 너무나 솔직한 님의 진행기,,님의 진심이 느껴져,,기분이 좋심다.
감솨~~
와아~ 서빈이가 잘하고 있네요~ ^^
재클린 윌슨...도서관에서 봤더니 어려운 책만 있는 것 같더라구요..고학년용 책 같은거...
저학년용 책은 다 빌려갔는지.. 있으면 저도 빌려와봐야 겠어요 ^^
다들 진행기 올려주시면 너무 재미있겠어요 ^^
자소월님 덕에 리체님의 요리 현명깔끔한 진행기도 보고...
넘 좋은데요..
게시판이 진행기로 넘실대면 좋겠습니다.
저도 레벨에 연연하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영어책 레벨이 안 올라가니까 한글책도 같이 정체되는 느낌도 들더라구요. 영어-한글 레벨이 같이 쑥쑥 올라가면 참 좋겠죠???
고수님들의 진행기를 읽고 많은 것들을 배우네요..^^
소리내서 잘 읽는 따님이 얼마나 이뻐보이실까??
한글책과 영어책의 레벨이 같은게 젤루 이상적이라던데.. 리체님.. 성공하셨당...^ㅡ^
울 아들램은 언제나 같아질지..ㅋㅋ
근데 리체님...ㅋㅋ 궁금한것이 있어서요..^ㅡ^
아서어드벤처가 스텝인투리딩 아서시리즈보다.. 어려운가요 쉬운가요??
영어와 한글 레벨이 같다니 너무 부럽네요.
저의 큰아이 초4남아입니다. 영어와 한글 레벨 너무 너무 많이 차이 나다 보니
아침저녁으로 쉬운 리더스책 집중듣기하는데 너무 재미없어 합니다.
그래도 꼭 해야한다며 윽박지르며 들이밀고 있답니다-.-;;
리체님 대단하시네요. 오늘 한수 배워갑니다^^
서빈양과 리체님이 오마무지 부럽사와요
아직.. 턱없이 부족한 울 아그들과 은하수는
힘내서.. 시작해 볼랍니다 ^^
아자! 아자!
매우 매력적인 진행기"입니다~
저도 따라하고 싶어집니다.
(그리고, 그리스로마신화도 확~ 땡기네요^)
와 ~~ 리체님 진행기 넘 잘 봤어요... 짱 부럽당 ... 한글책과 영어책이 같은 레벨 ....
아침부터 리체님의 진행기와 더블어 올라온 댓글 읽으면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진행기 좀 자주 올려주세요.. 읽으신 책 소개도 함께 ... 열심히 쫒아가게 ...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지가 뭐 가져다 붙이는 재주가 없어서리 .... )
꼭 제가 무슨 무서운 사감선생님 같은 분위기네요. ㅠㅠ
리체님 따님이야.... 무지무지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는 거 알지요. ^^
그 부분은 무지 부러워요. ㅎㅎㅎ
재클린이 취향에 딱 맞았다니....예상대로
댓글에... 부러움이 넘쳐나네요.
ㅡ.ㅡ;; 한글과 영어책 레벨이 같다고라고라고라.....
음... 똑같은 초2 울아덜....한글책 레벨은 지 형 누나랑 비슷하고 영어책 레벨은 저 아래 지동생애덜이랑 같고...
이넘의 땅바닥에서 하늘꼭대기에 놓은 사다리 사이의 레벨차이에 급좌절....OTL
부러벙ㅇㅇㅇ
앙ㅇㅇㅇ 부러버여...
리체님 옆에 있으면 다들 왠지 체계적이고 부지런한 태도에 영향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올려주시는 액티들 보며 많이 자극 받았었고 엄마의 꼼꼼함에 역시 배울게 많은 분이다 항상 느끼고 있죠..
더구나 따님도 야무지고 왠지 보기만으로도 나이보다 더 성숙하게 자기일을 잘 해낼 것 같은 느낌.. ^^
진정한 엄마표의 과정을 보여주시는 분이라 많은 분들께 본보기가 될 듯 싶어요..
아~~ 너무 띄워드렸나? 히히~ ^_^ 그래도 사실이여~~~~~~~~~~~
그려~~~넘 착혀~~~
참~~~~잘 했어요..짝짝짝...
난 그냥 개길려...ㅋㅋㅋ
이뽀...
울 엄친딸이나 리체님이나...
한글과 영어의 레벨이 같다~~~그게 아무나 하는거이 아니거든...
밝고 행복하고 통통뛰는 느낌...이 울 엄친딸 서빈양의 일상을 알리는 글에서 묻어나서
제가 다 행복하네요...^^
일빠는 놓쳤지만....
진행기... 아주 잘올리셨어요^^
제가 부담드린 것 같아서(새글로)... 일단 칭찬으로^^
대신 댓글이 이리 좌르륵... 달릴수 있잖아요...
전에 레이지님이 그런 말 하셨지요. 진정한 리딩레벨은 아이가 웃고 즐길수 있는 레벨이다..
읽고나서 재미있고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참 행복한 것이지요.. 좀 어려운 것도 부담 없이 듣고, 읽고, 쉬운 것은 또 나름 즐기고 있다고 하니... 레벨에 연연하지 않고 즐기고 있는 중이라 생각되어요.
리체님이나... 따님이나..
여유있게 가면서 폭 넓게 가시는 것 같은데요...
저희집은 제가 영어 책 읽어주는 게 .. 가물에 콩나듯... 어쩌면 스텝인투 아서도.. 제가 안읽어줘서 그닥 재미를 못붙이지 않나 싶기도해요.. 대신 혼자서 듣는 것... 고걸 연습시켜준다고.. 엄마가 게으르면서 또 이리 변명이라지요..
어제는 간만에 책을 읽어줬어요.. 갑자기 세계역사 이야기 읽어달래서.. 읽어주니까.. 정말 빨리 자더군요... 그게 잠 청하는 즉효약인가봐요...
영어와 한글 레벨이 같다..
리체님 고수 등극이요~~
서빈이가 고수네 그려~
걍 둘 다 고수로 임명함
착한 리체님!!
진행기도 훌륭하구랴~~
그림책과 더불어 잘 알려지지 않은 보석같은 리딩책들 잼나는 걸로 같이 추천해
주심 넘넘 감사하겠습니다. 진행기 중에 껴들어 죄송.....ㅠ.ㅠ
리체님 진행기 잘 보았어요.
올리신 내용중 그림책에 대한 소개 좀 꼭 부탁드릴게요.
쪽지 주심 더욱 감사하구요.
울아들넘 어려서부터 글보단 그림에 더 집착하는지라
요즘 학원 그만두고 지단계보다 쉬운 litter critter 들고 그림이 잼난다 하고 있네요.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우리말 책 읽듯 하려합니다.
작가와 도서명을 같이 부탁드리고 싶어요. 레벨은 좀아래 부터 좀 위까지...
저는 식민지 영어세대 전형의 인물이고요. 사전 찾아가며 읽어 주기는 가능합니다.
여기 답글로도 감지덕지 이려니와 쪽지가 작다면 요기 아래 메일로 꼭 부탁드려요.
혹시 이 덧글 보시는 고수님들 그림책 추천 많이 부탁드려요. 간절합니다. (꾸벅)
모두들 복받으셔요. 행복한 가을 되시고요.
리체님 으째 올만에 글보는거 같으여...그동안 모했수?
이리 좍 보니 책읽기는 울애랑 계묻어도 되겄시요.. ...요거는 리체님 따라하기 하믄될거 같으요...
울애도 여름에 매직트리 책읽기만 슬렁하게 한번 하고 손내린지 한달 넘었어요..
나도 그림책 들쳐보고 있는중인데 아는것이 없어서...
리체님글읽고 도서간가서 찾아 볼랍니다...근디 끝에 그림책 이름 당췌 낯설어서....ㅋㅋ
비슷한 경우가 있으니 맘도 놓이고 괸히 기분도 좋네요......외롭지도 않고..
읽은책 열씨미 올려주이소 따라가게 잉 ..
느끼는거지만 따님은 좋은엄마둔거 같아요 ....모녀가 어찌 다정한 정감이 풍기는지 말이져...부럽사와요..
다들 자랑할께 많아..... 너무 부럽구려~
글 읽는데 리체님의 말투와 목소리가 그대로 전해지는건 왜일까!!!!
요즘 저와 제 아들이 침체기.
만사가 다 귀찮고 힘들때 어떻게 보내야 하는건지..
요즘 컴에 앞에 앉아 마우스만 부지런히 움직이다 나갑니다.
오늘 리체님 글 읽으니 약간의 사기가 다시 생기려는 듯.....
아~ 이래선 안되지~~~
마음을 가다듬는 계기로 삼고 다시 몸을 추스려 볼랍니다.
고마워용~~
이번엔 지대로 일빠인거쥐라... 두리번,, 두리번... 그려..
참 잘했어요...
나도 울 집에 신화 들여야겠어요... 이럴 때 가까우면 빌려보는 건디,,,급좌절;;
아서가 참으로 이 집 저 집서 대박이네... 우리끼리 찌찌뽕인 스텝인투 리딩 아서,, 고거이
울 집서도 인기 좋구요... (울 큰 아들은 왜 그걸 꼭 해우소에서 읽는지 도무지 궁금하여라...ㅡ.ㅡ;;)
한글책 마~~~~니 읽어서 영어 레베루를 올려보자고 다짐해 봅니다. ㅋㅋㅋ
아... 브죵님한티 일빠 뺏길까봐 얼른 확인 누르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