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이예요!! 영환이 많이 컸겠어요. 민규도 많이 컸어요. 갓난아기 동생이 생기니까 후훗.. 민규가 정말 거인처럼 느껴져요. 다 큰 청년으로 착각하게 됨다. (지도 자기가 다 큰 어른인줄 압니다. 말하는거 보면..웃겨요.ㅋㅋ)불과 한두달전만해도 어리디어린 내 강아지였는데 말이죠. ^^ 그래도 잠잘때는 애기 손이 아닌 민규 속 꼬옥.. 잡고 잡니다. (애기손은 잘못 잡고 꼼지락 거렸다간 깨니까요. ㅋㅋ) 약속 잊지 마시고. 전 늘 집에만 있으니까 영환이랑 저희집에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