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한 단계중에 하나더군요... 형이도 22개월쯤 그랬던것같아요.. 그래도 포기마시고 엄마는 계속 영어로만 하세요.. 그랬더니 아이가 어느순간 엄마가 영어로 얘기하면 영어로만 해야하는구나 알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깨의 형이는 한글과 영어가 하나의 언어인줄 알았던것 같아요.. 이젠 알더러구요... 내가 영어로 하면 아니 한국말로는 뭐냐ㅐ고,, 제가 한글로 하면 영어로는 뭐냐구,,, 한 30개월쯤 됫을때 그러더니 그담부턴 안그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