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작년에 경험했던 그 순간이 지금도 생각나네요..
본인도 읽으면서 놀랬는지... 영어도 한글처럼 갖다붙이는 것에 따라 정해진 소리가 나네? 하며 너무 신기해 했었는데.. ^^
지금처럼 무리하지 마시고 꾸준히만.. 몰아서 많이씩이 아니고 하루 3-4줄이 되었어도 꾸준히만 노출해 주신다면 노력의 결실은 보장되어 있습니다.. ^^
발음, 끊어읽기 이런 거 소소한데 자꾸 주의주지 마시고 왠만하면 무조건 칭찬으로 분위기 팍팍 띄우면서 진행하시면 효과 만점인줄 아뢰오~ ^^
축하해요^^
혼자 읽는 모습 처음볼때 엄마가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모습을 생각만 해도 흐뭇하네요~~~
이제 감을 잡았으니 더욱더 쑥쑥 발전할거예요^^
커가는 모습... 자주자주 보여주세요^^
어머 축하해요...
소소한 자랑질이 아니구만유....
계속...쭈~~~욱 화이팅이어요...^^
소소한 자랑질 아닌데여??
저도 100워드 했던 터라..아이가 그 미니북을 읽어내면서 어찌나 기뻐하던지
나중에 그 책들 모아서 두꺼운 표지 해주고 책 만들어 줬었네요..
녹음...
요즘에 뜸했는데..해봐야지..
애가 참 좋아하나봐요..즐기면서 하는거 같아 보기 좋아요....
홧팅!!!
로우님, 축하해요!
그거 저희도 100words 1권만 했었는데,
아이들이 정확하게 읽어내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사실 우리딸이 정확하게 읽어내는 단어가 정말 없었구나, 깨닫고 놀라기도 했었는데,
그렇게라도 짚고 넘어가니 큰 도움이 된 거 같아요.
참고로 저희는 하루에 2-3장 정도 했었고, 매일 시작하기에 앞서 그 작은책 한번씩 꼭 읽고 시작했어요.
그렇게 하면 5-6번정도 읽게 되더라구요.
녹음하신다니 더욱 재미있을 거 같아요.^
저도 화이팅! 입니다^
축하해요. 로우님....
아이가 소리 내서 읽으면서 그게 쭈욱 계속되다보니... 알아서 끊어 읽는(의미단위로 meaningful chunks) 걸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는 거 같다는 걸 느꼈답니다.
물론 능숙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서서히 아주 서서히 눈에 안 보이게 나아지더군요.
친절하게...아이랑 함께... 해 나가면 더 많은 진전이 있을거에요. ^^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