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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던 넘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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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anthropo
  • |
  • 2008-10-23 10:53
답댓글

세상일도 여기 '~넘덜' 게시판 같았으면 !

디토의 유연한 연주만도, 아니 그 아래 단아한 꼬마의 사계연주만으로도 어제치 쑥쑥은 참으로 만족스러웠는데 ^^

온아침 보니 영주, 샤함, 그리고 바이올린 소리에 귀를 틔워주신 이작 펄만 아자씨까지 등장 ! 또또 제프 브리지스의 가공할 미소와 노래를 생각케하는 영화이야기까지 간질간질하니...쑥의 엔간한 스타들이 다 이렇게 해맑게 놀고 계시니, 영어 이야기 한마디 안나와도(아님 그래서? ^^) 배불러 나가겠슴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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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8번뇌
  • |
  • 2008-10-23 09:16
답댓글

그 밑에 세계문화가 어쩌고~~~그것도 좋던디..

오늘은 시험에 들게 하는 날이네...........아이고............경기도 안좋은디!!!!!

거기다 디토 총각들꺼정..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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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8-10-23 09:29
레여사님^^
이런 날 시험들믄 사고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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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23 09:32
ㅋㅋㅋ 인네 108번 댓글이라고 108번뇌라고 쓴 거 봐바바바
걍 길다방 커피나 달달하게 타오랑게..스쿠타 살살 몰고 잉~
기분 내니라 머리 느무 휘날리믄 걍 대굴 속 빈터 홀라당 드러난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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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8-10-23 09:42
걍 달달한 길다방 커피 먹고잡다 ㅋㅋㅋ
스쿠타 살살 몰고 오는 인네 상상하다가
풋하핫!!!!!!!!
역쉬!!!!!!!!
카라여!!!!!!!!!
오늘은 카라 완승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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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0-23 09:42
ㅋㅋㅋㅋ카라님 넘 웃겨서...
카라님덕에 피리부는 울아들이 한심해 보입니다.
저렇게 멋진 악기들 모두 못한다...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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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번뇌
  • |
  • 2008-10-23 10:10
"레"여사님, 108번뇌라...캬~~~ 못당한다니깐, 글쎄.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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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3 08:43
답댓글

야호~!!!!!!!!!!!!!!!!

 

내가 100번째 댓글이다!!!!!!!!!!!!!!!!!!!!!!!!!!!!!!! 캬악~~~~~~~~~~~~~~~~~~~~~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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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10-23 08:44
ㅎㅎ 딱 1초 늦어부럿쓰~~~~~
그려도 좋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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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8-10-23 08:48
아침부터 링링이 나 물먹이네..
난도 기둘리고 있었는디..
링링잉께 양보한겨..
당췌 순발력이 따라주질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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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0-23 08:48
누가 100번쨰가 될까.. 궁금해하며...
길 샤함 연주는 듣는 사이..
링링님이 챔피언 하셨구만요...

그럼 200개 도전해 볼까요..??

언능 세수하고... 준비하고 나오셔요..
윈딕시때문에... 나 걱정이어요... 한번도 못봤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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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3 08:57
100개 채우기 제안 제가 어제 시작했다니깐여? -_-v

근데.. 정말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갑자기 99라는 숫자가 눈에 띄길래 나도 모르게 그만~ ㅠ.ㅠ

브죵님 200 시작해 볼까요?ㅋㅋㅋ

그럴라믄 브죵님이랑 제가 50개는 책임을 져야하는디 오늘 세미나 땜시 가능할까 몰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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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10-23 09:14
안되야~~포기혀...
쑥사상 첨 아닌가?
예전에도 있싯나? ㅎㅎ

역쉬 대단한 카라님...포스 작열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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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23 09:34
예전 쩌그 지금은 불꺼진 수다방시절 걍 100플 사뿐히 즈려밟고 살았당게요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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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10-23 09:54
ㅋㅋ 링링님 정말 축하해요~
이거 정말 아무나 못하는데..
그리고 것도 링링님이 제안했다가 링링님이 100번째 댓글이라니..
쪼매 수상키는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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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비
  • |
  • 2008-10-23 10:11
야심한 밤에 90번대 댓글들 채워 놓고 갔던 우렁각시를 기억해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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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3 10:20
그려여~~~
저 어제 밤 새면서 우렁 각시들 올리는 거 구경하다가 아침에 초재기하고 들어갔어여!!! ^^;;;;
히히.. 세미나 가기 전 막간을 이용하야~
오늘도 비 오지만 게시판 신나게 사수 합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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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뿔
  • |
  • 2008-10-23 10:33
선물이라도 드려야 허는디....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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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재아빠
  • |
  • 2008-10-23 07:49
답댓글

제가 좋아하는 펄만의 바찌니..와 함께 아침을...신이 축복을 내린 거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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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23 09:21
꺄악~ 만재압빠닷!!!!!!!

이건 완죤 스토커삘이닷!! 캬캬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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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0-23 23:55
내 대신.. 카라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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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비
  • |
  • 2008-10-23 01:11
답댓글

오늘은 삘~ 꽂힌 밤! 100번째 댓글을 향하여...^^

(클래식) 악기가 나오는 영화들 모아봅시다. 짧은 20자 평과 함께. 겹쳐도 계속 적어 볼까요? 최근의 "어거스트 러쉬"는 살짝 제끼고, 세월따라 거슬러가서...

 

제가 본 최초의 음악영화는...

1. 랩소디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비토리오 가쓰만 주연의 영화입니다. 실제 연주를 직접하는 바이올리니스트라 하던데.... 여기서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알게 되었습니다.

 

2. 사랑은 음악을 타고(The Competition)

- 원제에서 보이듯이 국제 콩쿨을 배경으로 한 피아니스트들의 경쟁과 사랑, 그리고 무대 뒷 이야기들을 맛볼 수 있었던 색다른 영화였습니다. 여기 출연한 모든 배우들이 실제 피아니스트들이었다고 합니다. 각종 피아노 협주곡들을 떡주무르듯이 하던 그들. 오늘밤 베바에 나왔던 베토벤의 "황제", 여기서도 나와 주었습니다.

 

3. 레드 바이올린

- 타로 점으로 시작되는, 여인의 환생이 바이올린 이라는 색다른 소재와 구성...음악 보다는 플롯(plot)의 매력이 남아있는 영화였습니다.

 

4. 인버스 캐논(Inverse Canon)

- 역시 극본이 예사롭지 않은 가운데, 가난한 천재와 이를 알아보는 여인의 인연이 얽혀서 아우슈비츠로 연결되는 가운데, 배다른 형제의 조우 등등 여러가지 잡다한 인연들이 등장하여 기억이 가물가물...^^ 특이하고도 사랑의 대사가 절절했던 영화였습니다.

 

5. 샤인(Shine)

- 두말하면 잔소리, 살짝 제정신이 아닌 음악가를 있는 그대로 맞아 주었던 여인...에게로 제 시선이 머물렀던 기억이 나는군요.

 

6. 사랑의 행로(The Fabulous Baker Boys)

- 이거는 클래식은 아니지만, 밤무대에서 두 대의 피아노 연주로 생업을 이어가는 형제의 이야기였지요. 미쉘 파이퍼의 영화를 찾던 중 헐값에 걸려든 것이었지요.^^ 실제로도 형제이고 실제로도 연주 실력이 대단한 두 배우들(Jeff Bridges와 Beau Bridges)의 연주모습과 (실제 연주자는 따로 있었다지만, 그래도 그 곡들을 연습하여 손가락 연기는 해야 했다고 합니다.) 자연스런 연기, 그다지 해피 엔딩도 아닌, 딱 부러진 해결도 안 난 결말 역시 인생을 가감없이 보여 준 듯하여 마음에 깊숙이 남아 있는 영화입니다. 재즈 피아노의 선율과 두대의 피아노 연주가 눈과 귀를 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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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10-23 09:15
가면속의 아리아

엘비라 마디간..

영상미 빼어난데다가 음악도 쥑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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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23 09:25
원피스슬비가 레포트를 올리셨쎄요??
아~사랑의 행로 죽음입니당
제프브리지스 오빠~~미쉘파이퍼온냐~~
그 노래를 전에 맷데이몬이 영화에서 불렀었는디
다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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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달
  • |
  • 2008-10-22 21:40
답댓글

댓글 100개를 향하여~

 

바이올린 하면 71년생 (왠지 같은 세대라 더 마음이 가는) 길 샤함을 빼놓을 수 없지라.

저랑 1,2호가 한때 푹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했던 바로 그 영상이랍니다. ^^ 

아래 사라 장 연주와는 또 다른 느낌. 감상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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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10-22 22:05
아~~~정말 너무 잘 들었어요.
바이올린을 아주 가지고 노네요. 천재적이라고 할 수 밖에...
10여분 동안 귀가 아주 호사를 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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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8-10-23 00:09
유연하네요 질샤함 특히 저음이 풍부한소리네요 녹음상태도 워낙 좋은거 같고 ..암튼 눈과 귀가 호사합니다 전에 어디선가 오이스트라흐도 함 본거 같은데 ..오늘영상 다 복사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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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비
  • |
  • 2008-10-23 00:41
길 샴도 유태인이죠? (맞나요...?) 저는 남편과 DVD로 보던 베를린 필의 여름 음악회에서 "죠슈아 벨"의 연주에 소름 쫙~~했었는데 역시 유태인 계열이라더군요. 참 겁나는 민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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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터1
  • |
  • 2008-10-23 00:49
카라님..디토오빠덜 동영상 잘 보고갑니당,,요거에 만족 못허고 다음 검색질하야 숭어까정 듣고 나간답니다...역쉬,,,,음악이 있어야혀...특히나 가을엔,,무쟈 심헌 눈팅족인데,,,갑자기 친한척 들이대고 갑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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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che
  • |
  • 2008-10-23 01:05
100개 돌파에 한몫하렵니다^^
덕분에 하루종일 디토에 빠져있었구만요. 행복한 클래식 릴레이,,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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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10-22 21:08
답댓글

아까는 너무 바뻐서 동영상을 못보고 나갔습니다.

미치겠네요..

가슴이 벌렁거려서 ㅋㅋ

오늘 베바 하는 날이구만,,,,

이제 카운트다운 1시간정도 남았습니다 ㅋㅋ

둘째가 지금 바이올린을 배우고있는데 저런 모습을 내 생전에 볼수있을까?라는 못된 욕심도 부려보고싶습니다.

캬~

정말 멋져요 ~ ^^

 

글고,,

저 밑에 제 댓글에 일빠,이빠, 삼빠님들..

저 감동이어요~

이러니 쑥에 맨날 들어와 눈팅하다 눈 뻘개지지요..

손가락이 자꾸 움직이는것을 참고있기도 힘든 요즘입니다.

내,, 이번주일욜까지는 버텨야하는것을 ㅎㅎ

 

그나저나,, 댓글놀이 100개 동참해보고싶은데,,

어흐~~ 어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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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
  • |
  • 2008-10-22 21:13
아까는 놓쳤으니 여기서나 1빠 해야겠어요. 방가요, 짱님.ㅎㅎ

참말, 요새 베바 안 보면 말이 안 통하게 생겼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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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10-22 21:17
베바 꼭 보셔요.
강마에 연기를 봐야한다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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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8-10-22 21:28
누가 내눈에 커튼을 친겨?
나 하루종일 눈뜨고 있었는디..
아까 짱님을 왜 못봤을까이?
무튼 짱님!!!
돌아와서 반갑고 고맙구만..
그동안 눈팅만 하느라 힘들었을 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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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비
  • |
  • 2008-10-23 00:36
짱님, 나오셨구만요^^ 저도 강마에 보고 왔죠.^^ 멋진 까칠남이죠. 옷걸이도 굉장하더군요. 도전, 댓글 1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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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10-23 08:37
여그서도 쑥짱님 아는척에 하나 추가요...2개 남았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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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10-22 20:46
답댓글

아까 낮에는 다들 음악얘기길래 원체 무식한 이 몸 낄 수가 없었는데...

그새 댓글이 대체 몇개여?

안보이던 짱님도 보이고..

카라님의 내공을 무시할 수 없네요...ㅎㅎㅎ

세마님이 얼마나 이 공구 얘기를 강조하시던지...

저도 뭐 받았는 줄 알았네..ㅎㅎㅎ

카라님과 세마님이 좋다믄 엄청 좋은 거 맞나부다...하고

아는 분들께 지름신 불러드립시다...^^*

카라님 간만에 반갑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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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22 22:30
댓글수와 내공은 무신 상관관계가 있다고요~~
걍 아짐덜 동네수다같이 왁자할 뿐인디 ㅋㅋ
내는 요새 쑥에 자주 눈도장 못찍다 오늘 들어와가 공구 배너 봤거덩요
반가운 맘에 이리 올렸는디, 올리고선 괜한 짓 했나? 뭐 이런 생각도 쪼매 들드만요..어련히 알아 잘 찾아갈라구 ㅋㅋㅋ
걍 들이대고 사셔요 리체님,,은근 소심하신가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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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10-23 08:45
상관있거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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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0-23 23:57
댓글수와 내공이 상관 관계가 있긴 있두만..
수.다.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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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8-10-22 15:45
답댓글

오늘 아파트 장날이라 장보고 왔드만

한바탕 난리가 나부렸네..

비옹께 날궂이 할라고 호박 사다고 부칭개해서

싫다는 아덜 입에 쑤셔넣고 난~좋텐다ㅋ(호박을 넘 싫어해서리)

 

긍께 가만 봉께로

카라님하고 세마님하고 공구 운영위원이여?

아님 뭔 협찬을 받았나?

빨리불어~조사하문 다~나와!!

 

긍게 부침이나 부쳐먹게 냅두지 왜?

울집에 지름신 강림이여?

아적 그분도 안가셨는디..

시방 막 골치 아퍼부네..아이고 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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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22 15:49
내는 참으로 깨깟한 사람이거덩요? 푸하하
누가 하라하믄 기를 쓰고 더 안하는 승질 드러븐 사람한티 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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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8-10-22 16:00
그라제~
긍께 청개구리 카라닷!!
카라가 나와서 칵!!을 안하문 카라가 아니제~
브죵이 안보잉께로 내가 카라한테 찍짜를 붙네
브죵대신으로 한 번 해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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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10-22 16:12
긍께 오늘 브죵 안 보이니깐..쪼까 섭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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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0-22 16:16
또 다들 나를 이리 찾으시네..
나도 개인적인 문화생활도 하게 좀 냅두소..

제때 안나오니.. 나 말고 다른 사람한티 가래뱉고 좋네..
우리 까칠 카라님한티... 저리 엄청난 테클들이미는 거..
웬만해서는 쉽지 않은디...

샘물님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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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0-22 16:17
참, 카라는 깨끗한 사람이 만날
연탄배달하고 댕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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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8-10-22 16:25
긍께 브죵은 문화생활은 쑥에서 눈동냥으로 허고
엄한 사람한테 가래침 못뱉게 카라를 사수하라!!사수하라!!
브죵과 함께~
태클 작렬 드가볼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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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22 16:27
연탄지기와 깨끗함을 논하다니,,에그 허접한 태글녀같으니
心 과 身 의 깨끗함을 구분치 못하고 이 냥반이 영화 찍느라 사지분간 또 몬하고 있네?? 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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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0-22 17:28
그니까.. 늬 비록 연탄을 배달할지언정.. 마음까지 검을 쏘냐..
겉이 검다고 속도 검을 쏘냐??

겉도 검고 속도 검은 오골계 있담 워쩔텨??
근디..사지분간??? 오늘 방향 엄청 찾네..

북풍과 남동풍함서... 각설이 짓을 하게 맹글두만...콱!!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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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8-10-22 18:28
긍께 오늘은 여그까정..
브죵!!판정승!!!
카라 오기전에===333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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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달
  • |
  • 2008-10-22 15:11
답댓글

정말 가슴 두근거리게 하는 영상과 공구 광고입니다! 꺄악!!!

카라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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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22 15:42
새벽달님, 제 기억으로는 1호군이 음악적 감수성이 보였던 거 같은데
맞나 몰겄네요 ㅎㅎ

그니까,오늘 제가 컨셉을 지대루 잡은 거구만요 움하하 (자화자찬질은 내 인생의 영원불변컨셉인겨)
저넘 이넘 다 두근거리게 하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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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10-22 15:44
맞아요..음악적 감수성 너무 뛰어나고..피아노 겁나 오마무지 잘치고..ㅎㅎ
축구도 잘 한다죠? ㅎㅎ
새벽달님 여그서 댓글로 뵈니 겁나 반갑네요..?
오늘 카라님 댓글을 지대루 지키고 있네..나가 시방..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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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달
  • |
  • 2008-10-22 16:19
풉... 세현마미님, 워~워~ ㅋㅋㅋ 남들이 들으면 진짠줄 알겠어요. -.-;; (좀전에 만재아빠님 글 덧글에 자식자랑 지대로 하고 나왔는데. 켁. 찔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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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10-22 14:54
답댓글

뭐여요 뭐여요~ 이 가을에 비까지 보슬보슬 내리는 날에..

이렇게 가슴 벌렁거리는 연주라니~~ 남자애들이(요런 젊은애들 보면 이젠 아들같어유..ㅎㅎ)

연주도 참말 잘하네요..저 진지한 표정들.. 울 아들도 음악시키고 싶어도 쩐이 딸려서..

참 무뚝뚝한 남자들이 요리며 연주며 활약하는거 보믄 남자 여자 가르는게 참 의미없어 보여요..

근데 울집 큰아들은 왜 그리 감성이 없어 뵈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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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22 15:16
큰아들이 감성 다시 생길라믄 오십줄 다 돼가가가
여성호르몬수치가 남성호르몬 수치를 능가할 때..
고 때가 되시겄슴돠
긍께, 시방 터프한 그대로를 즐기시라요
쪼매 더 있음 드라마 보고 찔찔 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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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10-22 16:03
푸하하핳~ 내가 카라님 글만 보면 웃겨죽겠사와요~
맞아요 울 친정아빠도 드라마보믄서 맨날 우시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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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2 16:19
울신랑은 눈물보다 콧물이 더 나온다? --;;

정말 슬픈 영화 같이 보면 정말 드러버서.... T_T

나이는 아직 50줄까진 먼 사람이.. 어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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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10-22 14:13
답댓글

도구와 기계의 원리 데이비드 멕컬레이의 The way things work. 번역서 속지 보여 드릴께요..

원서도 있는데..전 번역서가 더 좋아서(ㅋㅋ 실은 영어가 짧어서..) 번역서로 가지고 있어요..

카라님 소개에 그냥 덧붙여 봤어요..쑥몰 공구에 덧붙인 책 소개에 속지 사진이 없글래..

과학..일상에서 보는 도구들 아주 작은 원리에서 부터 우주왕복선얘기까지 이야기 풀어나가는 솜씨가 정말 환상이라 나중까지 두고 두고 볼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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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0-22 14:27
도대체 세마님!! (앞으론 세마님이라 칭하려구요 주인장 허락없이 내맘대로....요즘 애들처럼 줄여서..ㅋ 어! 세! 마님! 그유명한 마님이구만요?ㅋㅋ)
세마님댁은 세상에 그림들어간 멋드러진 책은 다가지고 계신지요?...
저도 책좀 제가 먼저 널어 보일수 있음 좋겠어요..ㅋ
맨~ 다른이가 먼저 소개한 책 사느라 정신 없는 시절이
언제나 끝나려는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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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22 14:27
맞당게요
이런 책들은 욕심을 확 빼불고 번역서로 읽어줘도 좋단 말쌈이어요 ㅎㅎ
긍게 사진첩에 사진들이 항시 대기중??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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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2 14:30
설마 월급 안준다고 오늘도 자체 휴가중?
그리고 내일도? --;;
아님 항상 모든 책의 사진이 컴에 저장 중? 그럼 더 무섭고.. ㅠ.ㅠ
도대체 없는 책이 뭐간디? 컥~
아... 갈등 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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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10-22 14:37
요즘 아그가 아령대신 하두 들고 댕겨서
울 집 오시는 양반들헌티 자랑질 헌다고..고기 자는놈들 불렀슈..
흐미 갑자기 쑥쓰럽구마요...
자체 휴가야 뭐..쑥질헌다고 맨날..허지요..
당분간 숨어야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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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10-22 14:50
와우~ 정말 멋진 책 같아요...저도 영어책을 저렴하게 구할 수 있을때 구입할 걸..그런데 술술 읽을 수 있는 번역책이나 구입해야 겠어요
카라님이 소개해주신 공구도 저도 미리 알람까지 해놓았는데 망설이고 있시유~ 15분씩이라 저도 너무 짧은 것 같고..아래 현이맘연숙님 글 보니 역시 질러야 할 것 같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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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10-22 15:03
저 라케시스님...이 번역본을 이번 디비디랑 같이 싸게 공구중입니다..ㅎㅎ
아시는 거죠? 그냥 노파심에요...
저는 이 번역본을 비싸게 샀는디..공구랑 같이 사면 싸게 준다네요..
디비디 사실 꺼면 같이 사셔요..

그냥 너메집에 지름신이어요..ㅋㅋㅋ
쑥쑥짱님도 제 꼬임에 빠져서 이 책 엊그제 샀다는 전설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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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10-22 15:05
앗 그래요? 원서가 아니라 번역본이라니..다시 가서 봐야겠어요~
세현마미님 덕분에 알았다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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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달
  • |
  • 2008-10-22 15:08
요즘 1호가 푹 빠져있는 책이예요. ^^ 정말 이런책은 카라님 말씀대로 욕심 확 빼불고 한글로 읽어주는게 현명하다고 생각됩니다용~ (한글로 읽어도 뭔소린지 모르겠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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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10-22 15:38
아직 못보고 있어요.
사실 저보다 울 신랑이 보고 침 질질 흘리고 있는 책이지요.
울 아들은 언제 세현이처럼 이책을 끼고있을려나..
무튼 세현마미님. 참 대단하셔요~
두드리면 쏟아지니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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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2 15:50
으흐흐~ 쑥쑥짱님 댓글 1빠~!!!!

오마무지 반가운거~~

비오고 심드렁하니까 역쉬 쑥쑥이 그리워진거져?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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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
  • |
  • 2008-10-22 16:05
쑥쑥짱님 댓글 2빠~~!! ㅎㅎ 잘 지내시지요?
인자 덧글 60개가 넘었응께 100개까정 가볼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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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10-22 16:12
3빠...마자 마자..쑥쑥짱님 방가 방가..
나가 쑥짱님 소리 혓두만 귀 간지러우셨구나...
흐미 좋아라~~~

울 아들 아령대신들고다닌다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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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2 16:17
예전에 카라님이 진정한 댓글녀의 기본은 실시간 댓글 갯수를 외우는 것이라 했는디 오늘은 아마 쪼깨 파악하기 힘들껄요? ㅋㅋ ^^

아자~ 아자~ 100개 채우는 그 날을 향하야~!! ^^

쑥쑥짱님 댓글 버전 3.1 ~!!!!! -.,-

라케님.. 들어가보니께 가격이랑 진짜 착한데 이현세 한국사 만화와 고민 중..

아~ 또 지갑 털리는 소리...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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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0-22 17:30
우띠.. 링링님은 댓글에 웬 댓글레벨을 붙여??
나는 1.대..리딩레벨이란 말여..

낼 윈딕시땜에 그렇잖아도 뒷골 땡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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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맘
  • |
  • 2008-10-22 19:07
앗~~ 울 첫째, 책이네요... 방가워서요~ㅎ 첨단기기들은 어떻게 작동되는가 하고 같이 구매 했는데... 정말, 더 두고두고 봐도 좋을 책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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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10-22 21:19
링링님.. 저 책 가격이 좀 쎄더군요.
저도 그래서 고민하다 장바구니만 담아두었던 책, 울 신랑이 자기책주문하다 뭣도 모르고 주문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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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2 14:03
답댓글

헥헥~ 전 지금 간송 미술관 다녀왔시유~ ^^

튕기시던 어머님이 감기땜시 일행분과 시간을 놓치고 대타로 저를 지목하시니 --;; 감사히 버스타고 다녀왔죠..

정말 안 가꾼 자연미 넘치는 화원이며 일제시대 창문 그대로.. 뭐하나 현대적인 덧붙임 없이 과거로 돌아간듯한 풍경에 책에서만 접하던 진귀한 유산들까지..정말 간만에 눈이 호강을 하고 왔어요..

어머님이 서예를 한문 서예를 몇 십년에 사군자까지 하신 분이라 설명을 들으니 참 오랜만에 고부지간 분위기도 무르익고..ㅋㅋ

유치원 버스와 동시에 아침 일찍 떠났어도 20분즘 기다렸는데 나올 때되니 정말 도로변까지 인파에.. 휴~~~~

그래도 이번 주말가지라니 못가보신 분들은 꼭 한번 다녀오시라 추천드리고 싶어요..

 

카라님은 역시 가을여자라 이리 센티한 가을 날씨에 어울리게 멋쥔 음악을 안겨 주시니 무지 이뻐요잉? ^^

 

공구하는 제품들은 안그래도 어제 보곤 매직스쿨버스의 늪에서 구해줄 좋은 구실이 되겠다고 생각은 하는디 런닝타임이 너무 짧은 것이 흠인지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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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10-22 14:06
고거이 더 집쭝허기 좋다믄...ㅋㅋ
질하고 상관없이 양많은걸 찾는 아줌마근성을 버렷...ㅋㅋ
링링님 방가 방가...왜 나가 설레발이래...너메 글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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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2 14:11
요즘 금전적으로 딸리는 지라.. ㅠ.ㅠ 그놈의 주말 놀음 땜시라고 내입으론 말 못햐~ --;;
매직스쿨버스보다 좀 더 상위 단계인것 같던데. 녹음도 더 빠른 것 같고..
아.. 어서 돈벼락 안떨어지나... ㅠ.ㅠ
히히 그래도 절 이리 반가워 해주시니 세현네도 돈다발 떨어져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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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22 14:20
고부지간도 참 좋으시고,,가끔 보는 아이들 얼굴도 늘 밝고
아자씨는 거그다 천진난만 귀여우시니,,링링님은 참으로 좋은 관계들을 형성해 나가고 계신 분 같어요
으미? 참말 내가 댓글에 이케 참기름칠을 다해불고 날씨 탓이려니 아니지 컴터가 맛이 가서 그러려니 하시라요ㅋㅋㅋㅋ

간송미술관에 댕겨오셨다니 더 부러워요
이번 주말 막바지 피크에 함 문틈에라도 껴볼라고 작업중인디 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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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10-22 14:22
긍께 오늘 날씨가 이상해서 긍가...완쬰히 빠다 카라네..헐~~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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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22 14:38
아적 못 들으셨쎄요?
김치찌개에도 빠다를 ㅊ넣는다눈,,
오리지날빠다카라 라고 ㅋㅋㅋ
빠다브죵 없은 게 빽투더빠다카라 로 변신모드여 ㅋㅋ

이거 날궂이 느무 하고 있네 내가 =====33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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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2 14:55
푸하하~ 뻭투더빠다카라~~ 너무 웃어서 눈물이... T_T
아~ 날씨가 너무 추워서 궁시렁 거렸더니만 날씨 덕에 이런 호사를 다 누리네 그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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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10-22 14:58
감송미술관 어머님이랑 다녀오셨구나~~ 저도 너무너무 가고 싶은디..
아무래도 어린 아들 델꼬 가는게...아들놈 좀 더 키워놓고 문화를 맘껏 향유허고 싶네요~ ㅋㅋ 저도 저 공구,,맘에 드는데 아..질러 말어.. 맹꽁이서당 15권 세트를 인터파크에서 이번주만 50% 할인한다길래 오늘 그걸 질렀거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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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10-22 15:00
앗 감송이랴..ㅋㅋㅋ 간송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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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2 15:54
긍게~ 지금 한술 더 떠서 요 공구도 아찔한디 맹꽁이 서당 지름신까지 추갈 안겨주는 것이여요? 시방? -_-+

에이~ 그래도 이왕 읽은거 사이공원으로 알아는 보러 가야겄다.. ^^;;

근데 역사쪽은 아직 젬병이라 쪼께 힘들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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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0-22 13:10
답댓글

말로만 듣던...디토!!

모두 지성이 깔려보이구..

모여 있으니 더 멋있어 보이네요..

음악도 좋구...

넘 멋지네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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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22 14:01
컴이 자체발광중이시라 댓글 달기도 녹록치가 않으네요 푸하하
디토 동영상들 많이 찾아봤는데
제가 저 남정네덜 보믄서 이야~요즘 남자들은 허벅지도 저케 가늘어야 하는고나~ 울 아덜넘 허벅지달인께오선 본인 의지대로 걍 씨름선수를 하면 딱이겄구나~했당게요 크하하

네~아름다운 사람들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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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10-22 13:01
답댓글

어머나 카라님 오랫만에 아름다운 음악으로 오셨네요...

방가 방가...

 

밑에 데불고 온 놈도 실허고..하하하...

 

거기 같이 파는 책(도구와 기계의 원리)도 넘 좋아여...

두고 두고..오랫동안 볼 만한 책 이랍니다..

울 아이..요 근래 고 책만 들고 댕깁니다..무거워서 아령대신..근육을 키울라 그러나...ㅋㅋㅋ

지가 산 가격보다 헐~~만원 정도나 싸두만...배 아퍼...우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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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22 13:41
참말 인사가 느무 닭살적이어요 ㅋㅋ
긍게 저 아자씨 책은 걍 소장의 가치가 참말 높아불죠.
내는 이번 달에 온라인서점서 하나도 안 긁었다고 어제 큰소리 쳤드만
바로 오늘 아침 긁을 일이 생기는 거이
이거 이거 사람은 역시 입방정을 떨믄 안 되는 거디었던 거디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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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10-22 14:16
하하...맞아요 정말 높아부러요...
저 아찌 좋아하는 사람 여기도 있시요..
저그 우게 붙이신 음악과 사투리는 겁나 안어울려 부러요..하하하

카라님의 진정한 본질이 알고 잡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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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22 14:35
본질은 걍 저질? 우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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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
  • |
  • 2008-10-22 12:48
답댓글

어찌 이리 가슴을 파는지요. 현음이.

카라님 책임져요.

저는 남자들이 연주하는거 보믄 가슴벌렁거리믄서 쓰러지는데.

이리 셋트로다가...

아들놈 다 엎어치고 악기로 밀어붙이고 싶은 맘이 부글부글 으~.

잘못하단 이성을 잃은 인네엄니 음악폭력에 아들 잡는다아~ 

참 아름다운 연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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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22 13:00
가심을 팠씁니껴?
V 네크라인 깊이 깊이?? ㅋㅋㅋ (슬비님 푹패인 가을 원피스 장만했을나 몰겄네 ㅋㅋㅋ)

걍 저런 남정네랑 동시대를 사는 걸로다 만족을 하셔요 네??
긍게 내 정체성이 인네킬러 맞긴 맞네
벌써 인네 둘 잡아 실신시켰구마 음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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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맘연숙
  • |
  • 2008-10-22 12:42
답댓글

The way things work DVD를 저는 쑥에서 공구하기전에 이미 가지고 있던  DVD랍니다.

시작할때 주제가가 아주 신나죠...

15분정도의 짧은 이야기이지만, 과학을 생활에서 이끌어내는 방법으로 어렵지 않게 잘 설명해주고 있죠.

취학전 아이들도 보기 괜찮구요, 초등 저학년에게 괜찮을 듯 싶어요.

구매하고 구매후기를 올려야 하는데...(ㅋㅋ)

저는 20개 정도 가지고 있는데 이번 공구에서는 9개만 올라왔네요.

조금씩 더 나오겠죠...

너무 짧아  DVD를 자주 갈아 끼워줘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쬐꼼 불편해요...

그 용량큰 DVD 에 왜 한가지만 넣었는지....

함튼... 좋은 교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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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22 12:53
러닝타임 짧은 거, 고것도 맘에 들더구만요 ㅎㅎ
이리 구매하신 분의 후기를 읽으니
빨리 받아보고 잡네 ㅋㅋ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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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10-22 12:59
그래서 좋두마요..
물론 뭐...이 아짐들의 마음이야 돈 가치는 쪼까 길어야 헌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짧아서 더 좋은...하하하..
아그들이 하나의 주제에 확실히 꽂혀서 딱 집중하기 좋은 시간이라는..

왠 아는척?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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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인네
  • |
  • 2008-10-22 12:32
답댓글

떡실신 이어요~~

들국화인네 길 못 찾아 갈까봐 이리 지름길로 안내하시는구랴~

누르면 바로 간다?  허걱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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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22 12:48
오늘은 진상카라 아니고 친절한카라씨 버젼이거덩요.
인네 고마 일어나서요
인네는 균형감각 벨루 없어가 그리 쓰러지믄 뇌가 진탕이거덩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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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8-10-22 12:29
답댓글

전 디토공연 직접 가서 봤어요. 하얀거탑 주제곡은 앵콜곡으로 나왔어요.

임동혁이 지난번 퀸 엘리자베스콩쿨에서 수상거부해서 논란이 되고 슬럼프 겪으면서 즐겨본 드라마가 하얀거탑.

음악계나 의학계나 다 비슷한거 같다고.

암튼 전 이번에 베를린 갔을때 마침 퀸엘리자베스 콩쿨 1위를 한 러시아출신 연주자의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협연을 들었어요. 정말 좋았어요.

이 공연은 정말 좋았구요.

맨처음 나오는 자니 리, 너무 연주를 즐겁게해서 인상 깊었고

스테판이 바로 피천득님 따님의 아들이지요. 따님은 물리학을 전공했고, 지금 미국에 있다고 하는 거 같애요.

암튼 감동깊었던 공연을 다시 보게돼서 기쁘네요.

그 옆이 용재오닐이죠.

 

제가 요즘 클래식에 꽂혀서 요즘 93.1만 듣는답니다. 이 가을에 클래식이 어지나 잘 어울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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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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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0-22 12:46
전 첼리스트 패트릭 지, 마이 끌리드만요 ㅋㅋㅋ
공연 직접 보셔서 감회 새로우시겠어요

펀드가 아작이 나도 이런 사람들과 같이 살고 있어서 다행이네요 ㅋㅋ
내가,또는 우리 자식이 저리 연주를 할 수 없다해도
저런 자식들 있어서 든든하구요 ㅍㅎㅎ
감동 느무 씨게 먹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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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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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0-22 15:04
저두 93.1 자주 들어요 공감~^^
스테판이 피천득 선생님 손자라니..피천득 선생이 생전에 그렇게 지극히 사랑했다던 따님의 아들이군요...딸이 유학간 후 딸이 쓰던 인형까지 소중히 여겼다는 피천득 선생님..
용재오닐은 인간극장에서 봐서인지 왠지 아는 사람같고..ㅎㅎ
베를린에서의 연주..정말 감동적이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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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
  • |
  • 2008-10-2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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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완전.. 소리에..

 

할 말을 잃다..

 

그녀들의 현악기 음은 섬세한데 반에 그들의 현악기는 힘 있는 연주가 압권이죠. 

 

그렇잖아도 용재의 비올라 소리에 심취해 있는 요즘..

 

초게에 가을이 한 가득 입니다.

 

날씨 탓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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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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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0-22 12:38
젊은이들이 참 웃는 얼굴이 티가 없어 보여서요
그저 그 웃음만 잠시 보았을 뿐인데도
그득해지네요 ㅎㅎ

트림 나오는 그득~아니고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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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08-10-2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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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현의 소리만으로도 꺅인데...

저 활을 놀리는 소프트하고 캐주얼하고 영한 모습이라니 ㅎㅎㅎ

오늘 아침 호강합니다. 감사~

전 만화로 학습원리 설명한다는 거 개인적으로 좀 조심하는 편이라...

어떤 점에서 추천하실 만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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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22 12:00
그림책 좋아하시는 분들중에 데이비드 맥켈러이 팬들 많으실 텐데요
저도 그 중 한 사람이구요 ㅎㅎ
원작자에 대한 신뢰..솔직히 첫 느낌이 그랬다는 거 말씀드립니다 ㅎㅎ
그리고 이게 생활주변에 널린 것들의 원리를 보여주는 거잖아요..제가 정말 찾던 거거든요
물리가 어떻게 보면 참 재미있는 분야인데 우리 교육 풍토에선 대부분 어려운 학문으로 받아들여져서 고학년 되면 참 멀어지는 분야같아요
이 쪽 방면에 뭔가를 아이와 같이 보고 즐길 거리가 없구요
그러던 차에 발견해서 반가웠지요

그리고 전, 말만 잘 하면 만화도 보여준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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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맘
  • |
  • 2008-10-2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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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저도 요즘 베바에 빠져서 돌아다니다가 요거 발견하고는 쑥에 올리면 여러 맘 좋아하시겠다..했었는데...저의 기술적 능력의 한계로 포기하고 말았었어요;; 이리 올려주시니 참 반갑네요.(언제 시간나시면 기술 전수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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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22 12:03
동영상에 링크나 퍼가기 바튼 누르면 소스가 뜨거든요
여기 쑥은 HTML 사용하는 게시판이니 고거 눌러 복사해 와서
여그 게시판에 HTML 버튼 클릭하고 붙여넣기 하시면 된답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으니 해보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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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8-10-2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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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라님!!

저 넘들 중에 한 넘 찍었스~

나으 여심을 저 넘으로 달래야쓰까이?

카라님 설레발로 달래야쓰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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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22 11:29
어떤 분을 ??
저 분들중 피천득님 외손주도 있어요 호호호
제 설레발이야 낙엽 치울 때나 쓰시던가요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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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비
  • |
  • 2008-10-22 11:17
답댓글

나, 이빠... 은메달^^Y

저도 병이라도 큰 병입니다. (미)소년 좋아하는거....

저, 그래서 젊은 애덜 찾는 남자들 욕 안혀요...(진짜?)

 

카라님, 감사! 반가와요. 요즘 가을 타시남...? 나는 좀 타는 중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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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22 11:19
가을 안 타요 저는 ㅋㅋ
느무 아까워가가가 애껴 먹고 있는 중
아~나도 슬비님 반가워서 꼬실라지겠당~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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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0-22 11:10
답댓글

히히... 나 일빠...

지금 나가야 되어요...  (누가 물어봤나?)

 

근데...저 디비디 말이 무자게 빨라서 ..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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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22 11:21
누가 안 물어봐도 혼자 묻고 답하고 잘 하시자네~
밤에만 바쁘실 줄 알았는데 우째 아침에도? 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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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10-22 13:04
한글로 봐도 된디...자막도 나오는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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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22 13:38
드뎌 크랭크인 하는겨?
영화 ' 티슈부인 코풀다 눈맞았네~'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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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10-22 14:03
푸하하하하..카라님 땀시 나가 미티...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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