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어제 제글 올린데 답글 달아주신분 맞으시죠?님 글을 읽어보니 제가 첨 튼튼시작할때와같은 고민을 하시는것 같아서요.집중듣기는 새교재 맨첨 받았을때 테잎틀어놓고 우선 엄마랑 먼저 끝까지 같이 보고 그담 혼자 듣게 하구요,관심이 없어보여두 우리아이같은경운 놀면서 틀어놔두 듣고는 있는건지 2,3일정도되니 외우게 되더라구요.노래식으로도 외우게끔 되있어서 전 좋더라구요.따라 부르며 전체내용을 외워요.근데 엄마랑 같이 따라부르고 하면 더 금방 외워지는것 같아요.글구 정말 튼튼선생님 말씀처럼 6개월 정도 했는아이를 보니 정말 우리준호처럼 탄력이 가해진다고 하시네요.흡수율이 첨과비교했을때 확연히 구분이 된다고...그리구 아침에 일찍일어나는날이면 the sun is shining 하며 절깨울때두 있어요.영어좀했다구 output을 시도하구 동생한테두 싫은표현을 I don't like my 현호. 하며 책에 있었던 내용들을 실생활에 많이 써먹네요.많은 발전이구요,4주때 복습은 선생님이 꼭 오세요.저역시두 아래맘님 말씀처럼 선생님과 함께 하는 복습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저희 아이도 6살이고 지금 2단계 첫 세트 나갑니다. 저도 처음 시작할때 했던 고민인데요. 저 같은 경우엔 아이에게 혼자 집중듣기를 시키기도 너무 어린것 같고 잘 하지도 않으려해서 평상시엔 그냥 틀어놓고 대신 제가 좋지 않은 발음이지만 읽어주었습니다. 잠자기전에 한두번 낮에 시간날때 한두번 그리고 조금 내용을 안다 싶을땐 제가 한쪽 아이가 한쪽 그렇게 읽어보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몇개월 하다보면 영어에 약간은 익숙해져서 인지 혼자도 집중듣기 하더라구요. 지금은 제가 튼튼책 테이프들어야지 하면 자기혼자 테이프에 나오는 소리들으면서 책넘기며 따라 읽더라구요. 그리고 저희는 한 세트로 한달 공부합니다. 마지막 네째주는 복습하는데 선생님께서 와주시는데요. 복습도 무척 중요한것 같은데요. 세권을 전체적으로 쭉 훌터볼수 있어서... 선생님마다 수업방식이 다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