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ㅅT
저는 읽으면서도, 뭐시 틀리다는 거여? 하고 몇 번을 다시 읽어 보았다는....
몇 번을 읽어도 둘 다 Play로 보였어요...
저도 어머! 왠일이니~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이 노래와 같은 뜻인 줄 알았답니다....
아직도 많이 많이 남아있을 것 같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번쩍 하고 엄마? 내가 언제 이렇게 늙었지? 하는 순간이 올 것 같답니다.
그 때 내 얼굴이 보톡스 맞아가매 어색하고 싸나운 얼굴이 아니라,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늙은(전양자 같이) 그런 얼굴이었으면 좋겠어요.
그러려면 심뽀를 곱게 써야 할 텐데.. 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