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는 참 인기가 많으신 분인가 보네요...전 쑥쑥초보맘입니다. 민규를 보며 아 나도 우리 동훈이를 이렇게 잘 키워봐야지 하는 욕심이 생깁니다. 생후 222일 부터 영어 환경을 만들어 주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이다 지금 340일이 지났는데요 그동안 약간씩 게을렀던 제자신을 다시한번 가다듬는 계기가 되네요..그리고 좋은책 한권 갖게해주셔서 고마워요..언젠가 아이키우는 tv에서 잠깐 본 기억이 나는데요..우리 동훈이 조금 크면 잘 활용해보려구요...
이런 엔터를...//민규맘님의 열정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민규랑 동생은 정말 멋진 엄마를 둔 거에요...참 민규 동생 이름은 뭔가요? 얼마나 이쁠까...요즘 우연히 만나는 아기들 보면 정말 살살 녹겠습니다...세째 가지고 싶다는 생각은 추호도 없는데 옆에서들 그렇게 말하면 난감해서 이제 그냥 눈빛과 몸짓으로만 예뻐합니다...ㅋㅋ 민규랑 만든 책들 잘 보관하세요...나중에 정말 멋진 추억거리가 된답니다..저도 메이킹북 활용하고 있는데 정작 우리 아이들한테는...음^^;;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안녕하세여..^_^... 제가 둘째 탄생을 축하 드렸던가..? 아닌가...? 가물 가물 하네요..^_^....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_^... 산후 조리 잘 하세요...^_^... 둘째 얼굴은 언제 볼수 있으려나...? 참.. 민규에게 엉클이 보고 싶어 한다고 전해 주고요...^_^.... 마지막으로... 민규가 만든책... 정말 "짱" 입니다...^^
민규맘님..너무너무너무 반갑습니다..제가 사실 많이 기다렸거든요..마음같아서야 날짜 꼽아가며 출산일 챙겨드리고 싶었지만. 세상살이(?)이 팍팍하다 보니 그렇게 챙겨드리진 못했고 언제 등청하시나 기둘리고 있었지요...이렇게 글 올려주신것도 반가운데 이리 또 알찬 정보까지 주시니 원~~ 저 역시 요즘 읽기와 쓰기 쪽으로 관심이 많은데..한 번 잘 해봐요..~~흐~ 뭘 잘 하자는 건지..반가운 맘에 두서없이 글 남기고 갑니다...둘째 너무 이쁘죠!!~~늦었지만 축하 만빵 으로 드립니다.
저도 '메이킹북'을 사서 한참 만들다가 잠잠했었는데, 다시한번 시도해봐야겠군요. 둘째 돌보기가 만만치 않으시지요. 그리고 둘째를 돌보다 보면 큰애에게 소흘할수도 있어 미안한 마음도 드실거구요. 그러한 시간들은 또 금방 지나게 되더라구요. 귀여운 두 녀석들 돌보려면 엄마가 더 잘 먹고 힘내셔야할것 같아요. 민규맘은 워낙 에너지로 충만된 사람이어서 잘 해나갈실것 같아요. 파이팅입니다.
산후 조리는 잘 하고 계신지요...건강하시죠?? 여전히 민규는 의젖하고 엄마를 많이 도와 주고 있네요...둘째 너무 예쁘겠어요...조리중이신데도 이리 유익한 글 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다...이제 더 자주 뵐수 있겠죠...우리 희서도 내년쯤엔 도전할 수 있을까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