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과 감정중에,,,감정이,,더 먼저,,욱,,하는 바람에,,
저도 그리 혼날일이 아닌데 실수하는겄댐에
혼낸적이 많아서리,,,뒤돌아서면 후회하죠,,
그리고 6학년 딸아이는 슬슬 사춘기 조짐을 보이면서
말대꾸도 많아지고 엄마가 하는 모든 행동이나 말은
다 불만스런 모양입니다,,ㅡ.ㅡ
자식 키우기 정~~~말 힘들어요,,,,
전 이미 아이들에게 많은 상처를 남긴 엄마입니다..
후회하고 반성해도 또 그러네요..
아이들을 키우는 건 내안에 있는 나를 키우는 과정과 같습디다..
사춘기를 즈음한 우리큰아이를 보면서 성숙된 엄마가 아이를 성숙되게 키운다는 거
절감하는 요즈음입니다..
힘내시구요..부모와 아이사이.부모와 십대사이 이런 책 좋더군요..
맞아요, 정말정말 공감합니다.
원래 화 안내는 스타일인데 남아 둘이니 나중엔 매도 들게 되더라구요.
그때 도움이 된 게 타임아웃인데, 이제 '그냥 네 방에 5분동안 들어가있어. 방안에서는 아무거나 해도 괜찮아'였어요. 아이 둘이 싸워도 무조건 아이들을 안아서 '타임아웃'이니 각자 방으로 데려다 놓고 문을 닫아요.
저도 아이도 감정을 가라앉힐 수 있어 좋은 방법이에요.
화나거나 짜증나면 그냥 방에 데려다 놓고 문닫으세요. 5분혹은 10분 있다가 나오라고 하세요.
저두 그래요...나와 성격이 다른아이키우면 더욱더 그러고...
이런저런 인생안겪어봐도 다 안다면 사람이 아니지요...신이지요잉..
엄마 자신이 생각하기에 내가 오늘 아이한테 도가 지나쳣다 아이가 상처 입지 않았을까? 하신다면..
아이와 멀지 않은시간내에 대화를하셔요..
이미 일어난 상항은 되돌릴수없고 기억도 지울수가 없지요 그렇다면 지금의 엄마와 아이를 서로간에 인정해주면 됩니다
엄마도 사람이니 실수도 할수있다라는점을 이야기해보시고 어떠한 점이 서로한테 나빴는지 도 .. 서로 원하는게 무엇인지도요,,,
마지막이 중요한데 서로의 단점을 이해하게 됬으면 앞으로 같이 노력하자고 해보셔요..
엄마는 누구누구를 젤사랑한다.. ...앞으로는 엄마도 .....하지 않도록 노력할께 너도 .....노력해줄래?
요즘 울애와 하루가 멀다하고 부딫치느라 ...저도 열씸히 겪고 있습니다...
울애는 제입장에서보면 말도 안되는 별이상한 핑계로 내말을안듣고 있습니다 요즘에 그러다보니 저도 언성이 높아지지요
그래서 하도 싸우다보니 우리만의 방법이 생겼습니다
내말을 듣기 싫을때는 무조건 .. 엄마 나 기분이 안좋아" 합니다
그러면 나도 내요구를 멈추고 아이말을 들어주는거지요....
그다음은 반반씩 물러섭니다...그래서 일종의 타협점을 찾는거지요..
독립심이 강한경우 엄마가 시키면 반발하기에 위와같은방법으로 아이도 결정권을 주는겁니다..
엄마표로 뭘 진행하거나 할떄는 엄마맘대로 온전희 할수가 없어서 속도가 느리게 갈수도 잇고요..
대신 아이자신이 확실한동기가 생기면 큰효과가 납니다..
애키우는거 힘들어요 ..온전히 엄마의 몫으로 떠안으려 하지말고 엄마의 부족한점을 아이한테 이해받도록하는것도 저는 괸찮더라구요..
힘내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