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다닐 때 저런 음성으로 여자애들 꼬시고 다니던 후배가 생각나네요.
발성법을 바꾸려고 6개월동안 말을 하지 않았다는...
잘 생긴 게 노래도 잘 하니...저도 살짝 넘어갔다가 정신차린...
그 넘은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후후
이마에 돼지꼬리 하나 내리고 있는 분! 너무 느끼하당!!!
대학다닐 때 저런 음성으로 여자애들 꼬시고 다니던 후배가 생각나네요.
발성법을 바꾸려고 6개월동안 말을 하지 않았다는...
잘 생긴 게 노래도 잘 하니...저도 살짝 넘어갔다가 정신차린...
그 넘은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후후
이마에 돼지꼬리 하나 내리고 있는 분! 너무 느끼하당!!!
요즈음 음악올리는 유행인가 봐요..가을을 맘껏 즐기고 싶으신 쑥쑥맘들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감상하니 딱딱한 맘이 부들부들해지는 느낌이랄까..
이 *들은 너무 "제비" 포스라 부담되네요.^^
여러 여자들이 실려 나가게 생겼군요 ===333
디바의 남성명사가 아닐까...혼자 뜻을 궁리함서..이거 직업병이여..ㅠㅠ
저 눈빛, 저 미소로 아가씨들 맴을 홀려놓으믄...이 아짐도 가심이 콩닥거리는디..ㅎㅎ
일디보,,
첨 들어봅니다. 네 명이군요..
첨 둘이 나타나기에 누가 일디보야? 그랬다는,,,ㅋ~~
음악 참 좋심다,,,Unbreak my heart,,어떤 언어로 부르는겐지,,도통 모르겄다,,,,^^;;
헉~! 일디보다..
오늘 게시판이 왜이리 좋노?
일디보 디비디까지 구해서 보고 또보았는데 참말 좋아요.
어느순간 울 큰아들 일디보 노래 부르고다니더군요.
귀가 틔인게 틀림없어 하고있었잖아요.
전 아무리 들어도 못따라 부르겠더만..
오늘 정말 분위기 짱입니다 ㅎㅎ
앗싸~!! 성공.. 카라님 감사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