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일이 생겨면 나타나는 레이지님...
나타나실 줄 알았다니까요..
맹말자님 늦은엄마들 많습니다..급해도 차근차근 잘할수 있을거라 믿읍시다..
쑥쑥을 붙들고 끝까지 늘어지세요..분명 해결책과 방향이 나올거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테스트 결과를 보니 아이는 상식과 감각을 갖춘 아이인 것 같습니다.
지금 시작하셔도 이 장점이 크게 발휘될 것이라 용기를 내시구요,
얼마나 이루길 원하시는지도 로드맵을 그리는 데 필요한 사항입니다.
그것 먼저 정하세요..
하다가 잘되면 더 욕심내고, 안되면 내신이라도..하는 맘은 고학년 처음 시작에 가장 피해야 할 자세거든요..
대체로 이런 경우가 많아서 드리는 말씀이구요, 아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을 때 원하는 일을 찾는 것을 도와주고 싶다..정도로는 아주 불투명한 목표입니다.
그만큼 6학년 2학기의 처음 시작에는 조금은 비장한 목표가 필요하다는...(듣기 괴로우시지요..이런 말을 해야 하는 저도 괴롭습니다..ㅠㅠ)
그런 후 다시 글을 올리시면 도움말이 더 구체적으로 달리겠지요..화이팅 하십시다~^^
안녕하세요...^^
학원을 보내기에... 조금 애매한 학년입니다.
학원을 보내면... 동생들과 공부해야 하기때문에.... 우리 아이가 짜증날수 있습니다.
걔네들은... 어느정도 속도가 붙기 시작하는 애들이기 때문이지요.
그렇다고... 무작정 안보내는것도... 혼자 공부하기가 버거운 면도 있어 부담스럽죠.
아이와 잘 이야기 해보세요...
어린 동생들과 같이 공부 할 결심이 있느냐고요.
용기를 복돋아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추천하고픈 책은... 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공부법 입니다.
한번 읽어 보세요. 도움이 되실겁니다.
학원은.. 그렇게 아이와 결정 하시고...
학원을 다니든.. 다니지 않든.... 집에서는 책 읽기를 하셔요.
많은 분들이..... 영어책 1000권 읽기를 합니다.
먼저.. 리더스북으로 매일 10권 씩 100일동안.. 읽게 하세요...
자연스럽게.. 단어와 문장등을 익히게 됩니다.
또.. 6학년이니깐.... 매일 단어 7-10 또는 10 - 15 정도를 외우고 시험을 보세요.
그리고.. 쉬운 문장 (단문) 등을 받아쓰기 해보는것도 좋겠지요.
쉽게 생각하세요....
우리 아이들이 우리 한글을 배우듯이... 똑같은 방식으로 영어를 배우면 됩니다.
단지... 6학년이니깐... 좀더 학습적인 부분을 가미해서 시간을 앞당기는것이지요.
저도 올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거든요...
일단 용기를 가지시고 출발 하세요!!
이해력이 뒷받침 되므로 저학년보다 껑충껑출 달릴수 있습니다.
꼭 엄마표 하시라 말씀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아이도 곧 출산하실테고..
둘째도 어리고...엄마표는 말그대로 엄마가 더듬이 곧추세우고
아이랑 같이 한다 생각해야 아이 진전상태도 파악이 빠르고 다음진행도 계획세우기가 용이 합니다.
저는 고학년이므로 다방면으로 진행하심이 어떨지...시간이 없으므로..
일단 학원을하나 정하세요..글구 집에서 쉬운 리더스1단계부터 들으며 읽히고..
문법도 아주 쉬운책으로 시키세요..헬로우 그래마 추천합니다.
문법공부를 한번도 안했다면 웰컴투 초등 영문법 하고 헬로우 그래마를 해도 되겠지요.
입문, 1,2,3, 완성 일케 다섯권 모두 사세요. 그래서 입문부터 하면 계속 점차적으로 수위를
아주 조금씩 높여가며 같은내용이 반복 됩니다.
자동으로 복습하며 할수 있지요..품사나 용어는 5학년부터 국어에서 배우므로
저학년처럼 어려워하지 않을것입니다.
토욜 일욜에는 디비디 좋아하는것 무작막으로 한편씩, 그것 소리만 따서 휴대용씨디나 엠피쓰리에
저장해서 주중에 듣고 하면 듣기도 좋아질 것입니다.
이렇게 학원숙제 충실히 해내면서 쉬운책 소리와 함께 읽고 소리 들으며 문법서를 집중해서 하면
어느정도 틀이 잡히겠지요. 그럼 학원 그만두시고 집에서 본격적인 책읽기를 하시며 어휘를 늘려 나가시면
될듯합니다. 한글책읽기가 충분하고 상식이나 저변지식이 풍부한 아이라면 엄마생각보다
아이가 빨리 늘어가는걸 보실수 있으실꺼예요..
글고 영어 초등5학년부터해도 절대 늦지않다라는 책도 읽어보세요..
용기가 나실것입니다.
유아부터 저학년을거쳐 초등5학년 정도까지 영어를 어느정도 선에 두고, 다음 수학에 몰두하는 시간을
갖는게 앞으로 공부해 나갈때 수월하겠지만, 공부에 왕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세워주는 계획이 내아이에게 맞겠습니까?
아이를 본것도 아닌데..엄마가 아이의 특성을 잘 아시므로
아이와충분한 대화를 나누시고
계획을짜서 엉성한 계획이라도 그것을 매일매일 성실하게 수행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힘내시고! 매일매일! 성실히!
6학년이면 이젠 몇달만 있음 중학생인데,많이 걱정이 되실거같네요.
늦었지만,그렇다고 서두르고 급하게 먹다보면 체하겠죠.
6학년이면 저학년 아이들보다는 이해력도 빠르고 지적수준도 높아서 금방 따라할거예요.
우선 듣기시간을 많이 늘리세요.
테이프나 CD로 집중듣기를 최소한 2시간이상은 해야만 금방 실력이 늘고 그나이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간단한 리딩북부터해서 챕터북까지 책도 많이 읽혀주시구요.
어차피 두아이들 엄마표로 하실계획이시니 책사시는데 인색하지 않으셔도 되겠네요.
아이가 듣기도 많이 안된거같으니 처음책들은 테입이 있는걸로 구입하세요
늦게 시작하는 아이의 단점은 시작은 늦지만 이해력이 높아서 진도가 빠르다는 거죠.
간혹 4학년인데 혹은 6학년인데 영어학원이 처음이다 이런 학생들이 있지만
대신 성과가 빠르게 나타납니다.
6학년이라 다른 아이들보다 늦은 감은 있지만, 짧은 스토리를 읽을 수 있으니 지금 부터 꾸준히 집에서 스토리북 읽으면서 리딩실력을 높여나가는 게 좋을 것같아요.
6학년이니까 영어에만 시간을 쏟을 순 없을꺼예요.
수학,영어등 다른 공부를 하면서 저녁에 30분-1시간이라도 매일 cd들으면서 스토리북 읽으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