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엄마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아이들한테는 10분 20분 이지만 선생님의 역할도 많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튼튼수업비 결코 적은돈이 아닙니다. 엄마가 그런맘으로 수업을 이어간다면 수업은 오래못갑니다. 선생님을 바꾸어 분위기를 바꾸어 보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수도 있습니다. 모 학습지 선생님에게 들은건데 학습지 1년정도 해서 아이도 엄마도 실증이 나게되면 선생님을 바꾸어 공부를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저도 튼튼한지 2달 되었구요.. 저도 선생님 때문에 고민을 좀 했어요.. 노래의 음도 다 틀리시고...가장 중요한건 영어가 잘 안된다는거..우리 아이는 제가 집에서 생활영어를 조금 써서 왠만한건 다 알아듣거든요..그런데 아이가 모르는걸 물어봐도 그냥 얼렁뚱당 넘어간다는 거죠.. 저도 그래서 선생님을 바꿔야 하나..고민하고 있습니다..
학습지 선생님한테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20분에서 5분 10분더 한다해서 별반 달라지는거 없습니다.규칙적으로 온다는 거 그래서 조금은 규칙적으로 하게 된다는거 외엔 별로 기대할 게 없습니다.아이에게 가장 좋은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은 다름아닌 엄마입니다.튼튼으로 하시든 시중에 나와있는 스토리북으로 하시든 꾸준히 재미있게 가는게 최선입니다.항상 학습의 주도적인 역할은 엄마여야 합니다.잘 생각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