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 추카 또 추카 드려요...
턱 내실때 꼬옥 불러 주사와요~~~ㅎㅎ
초 3이란 말에 걍,
반갑게 아는 척이나 하고 갈라고요..
아침부터 링링댁 딸내미덕분에
귀 팍.......... 죽어 있었는디,
"독서"란 단어 나와서 쬐..금 아는척 합니다.
영어 좀 못하면 어떻습니까? 책 잘 보는디요 ( 묻어갑니다.) 그쵸??
아들내미가 책을 좋아한다니,
우선 성공입니다.. 장려상이면 어떻고, 최우수상이면 어떻습니까?
걍, 거..하게 한 턱 내시고,
턱 남아 있으면 쑥에도 내시와요.. ㅎㅎ
일단 축하드리구요.
독서 골든벨이라? 그런것도 학교에서 하나요?
초1, 초3 둘이나 초등학교에 다니는데 난 엄마 맞나 몰라요..
모르니 묻지도 않고 울딸들 스트레스는 없겠네요. 자기위안중...
우선 추카추카~~
우리아이 초2 아들인데 권장도서 5권 읽고(3권은 전날 읽었다는...) 각반 예선 거쳐 10명 뽑고 전체 50명이
독서 골든벨을 했는데요 반에서 가장 높은 점수 획득하고 나갔는데 1번 문제에서 지은이 이름을 바꿔 써서
탈락했는데 속상한것보다 창피해서 눈물이 낫다나요. ㅋ~~
어쨌든 책을 너무 빨리 읽어서 내용 파악은 제대로 하는지 걱정했는데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