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다가 저도 같은 경험이 있어서 잠깐.... 그래요 가격에 비해 책이 별 가치 있어보이지 않죠. 더군다나 제본상태는 더 맘에 안드는 책이었습니다. 하지만 모임에서 함께 하기로 결정이 되는 바람에 구입을 했는데 엄마의 노력이 없으면 그 어떤것도 무용지물이라는걸 전제하에 그리고 다른 영어 책을 많이 가지고 있지 않다면 낱권으로 하나 골라서 보시고 최종결정을 하시는 것이 가장 후회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 현재 5살인 아이가 보고 있는데요. 우선 자기 책이라는 생각에 좋아하구요, 가이드 북을 참고로 함께 해주면 더 좋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