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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동영상 간만에 올려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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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7 댓글쓰기 본문보기

  • ..
  • |
  • 2008-10-28 00:02
답댓글

어머나... 간간히 따님 얼굴 보긴 했지만 이렇게 길~게 목소리도 듣고 이러기는 첨이네요.

너무너무 이쁘고 똘똘한 아가씨~ 낼 우리 아이 유치원 다녀오면 너처럼 폴리다니는 7세라고 꼭 보여줘야겠어요.

우리 아들 자극 왕창 받겠는데요?

지난번 링링님 쓰셨던 글중에 외할머니께 다녀오다가 막히는 차 안에서 따님이 작은아씨들이었나(?)-치매증상이 쪼매 있어용- 를 비롯해 여러권을 외웠다는 내용이 있었는데요.. 제 남편에게 침을 튀겨가며 흥분해가며 열씨미 얘기했더니 이렇게 얘기하더라구요. 여보~ 여보 말대로 그 앤 영어영재가 아닌것 같아.. 내 생각엔... 그 앤

 

 

...초능력자야...

심각하게 말하는 남편 말 듣고 너무 웃겨서 얼마나 웃었는지...

링링님.. 자주 올려주시고요 저도 이렇게 올릴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이렇게 이쁜 딸도 있고 .. . 좋겠어요. 왕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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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8 08:46
흐흐.. 잘생긴 아들내미 잘 크고 있죠? ^^

저희 집이나 그 집이나 발전하는 정도 다 고만 고만한데 저야 바깥으로 떠벌이는 성격이라 이리 부풀려진 것이고 내실은 없죠 뭐.. ㅠ.ㅠ

집이 좀 근처일 것 같으면 서로 오가며 아이들도 놀리고 참고도 하면 좋으련만 이렇게라도 온라인에라도 좀 자주 들어오셔서 근황 알려주세요.. ^^

오랜만에 뵈니 워메~~~ 반가운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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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10-26 22:26
답댓글

지금 댓글 다는중??

ㅎㅎㅎ

금방금방 85,86,86,88..이렇게 변하니 신기하네요..^^*

100 되겠는데요?

그 소원이신 100 말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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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7 10:19
헉.. 글게 말이여요.. 100 이 머지 않았네요? ^^
하지만 기냥 여기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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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10-26 00:06
답댓글

캬아~ 언제봐도 이쁜 따님입니다~~ ^^ 제가 이제야 나타난 이유는 예적금 얘기에 덧글 달아서 생략..ㅋㅋ

예지가 말 잘 한다는 것은 예전 동영상을 보고 짐작했지만 정말 잘하네요~~ 울 정민이는 워낙 말이 없어서

말을 시켜도 단 몇줄만 말하고 끝.

정말 유치원에서도 말할 기회가 많지 않으니 유치원 관두고 전화영어를 두 탕 해도 되겠어요 ㅎㅎ  그래도 졸업은 해주는 것이 좋으니 농담..ㅎㅎ  정말 잘 한다고 책도 어쩜 그리 잘 읽고 좋아하냐고 칭찬 꼭 해주세요~~

 

그나저나 저음의 링링님 목소리..제 목소리 듣는 것 같아서 깜놀..ㅋㅋㅋ  저도 저음이거든요~ 울 엄마부터 제 여동생까지 모두 유전..ㅎㅎ 물론 저보다 훨~씬 매력적이시고 조근조근..

그리고 예지가 말하는 걸 알아듣고 저렇게 딕테이션하신 것도 너무 부러워요~ 링링님 귀도 뚫리셔서 금방 영어로 말하기도 잘하시겠구랴~~ 저도 얼른 귀 뚫리고 말 잘하고 싶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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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6 21:57
히히~ 링링이 칭찬 댓글 전담반 라케님이 올간에 등장해 주시니 어찌나 반가운지.. ^^ 금리 올려주신것도 잘 읽었답니다.. 흐흐.. 하나 은행이셨구낭~ ^^
유치원은 졸업은 시켜야겠다고 생각하는데 초등을 원에 의지할지 어떨지 결정할라면 우선은 전화영어를 한달 정도 체험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흐흐.. 글구 보니 내가 받아적는 작업이 바로 딕테이션이구나.. --;; 그냥 매일 애한테 시키고 내가 받아적으면 귀가 뚫리는겨? ^^;; 제 목소리 칭찬까지 고마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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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들레
  • |
  • 2008-10-25 10:43
답댓글

와~! 엄마표 1년이 좀 안되어가는 저로선 경악을 금치 못할 뿐입니다.

10살 ,7살짜리 우리 아이들(남자아이들입니다)한테 '얘가 너희처럼 집에서 영어책을 계속 읽었더니

이렇게 잘 한대'했더니

7살짜리 왈~"뻥~!"

우리 아이도 가능할지.. 넘 부럽기만합니다.

오늘부터 링링님 이름으로 검색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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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6 22:03
흐흐... 7살 짜리 아들의 반응이 쥡입니다~ 뻥~~~~ ^^
저희 때처럼 공부처럼 밀어붙이기가 아닌 정말 한글책 읽으면서 자연스레 몸에 체득되었던 것처럼 매일 꾸준히 노출시켜주면 저희도 이제야 맛보기 시작한 단계지만 영어책을 즐겁게 읽는 단계에 들어설 거예요.. 그럼 그 후론 한글책처럼 영어책의 길이 보일 것 같네요. 우리 같이 쑥쑥짱님이 말씀하셨던 매일의 힘을 믿어보기로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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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8-10-25 02:13
답댓글

스피킹 하고 싶어 안달이 났다구요?

훗-

어디 사셈...?

혼자 말하며 놀기 고수가 된 우리 아들래미 놀다 오라고 좀 보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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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6 22:06
아... 이슬맘님껜 제가 얼굴을 못들죠.. ㅠ.ㅠ
그 때 같이 회화 시작했음 제가 딸아이가 스피킹 상대가 없어서 슬프다는 곡소리를 안들었을텐데.. 다 엄마가 게으르고 모자란 탓이죠 뭐.. --;;
헉.. 아들이 혼자 말하며 노는 고수가 되어간다구요?
혹시 캠핑 좋아하세염? ^^;; 매주 주말마다 한탄강으로 뛰고 있는디 몸과 이불만 들고오심 나머지는 제가 다 해결해 드릴테니 델꾸 와주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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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뿔
  • |
  • 2008-10-24 23:31
답댓글
 

 

카라님을 위한 휴대용 티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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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
  • |
  • 2008-10-25 00:42
배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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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뿔
  • |
  • 2008-10-25 11:48
야, 어디갔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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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
  • |
  • 2008-10-25 13:32
캬캬캬~~
어서 잘도 델꼬 왔네?
진짜 카라삘이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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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25 14:49
으미~ 참말 무신 중전마마맨치로 머리를 올렸으야??
히야~
근디 얼굴상판이 내보다 쪼매 섭한 거 아녓? 움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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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25 15:04
내를 인자 중전카라 이케 불러야지 않남?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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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6 22:07
흐흐.. 정말 뿔님땜시 내가 몬살아~~~~ ^^
진짜 중전마마 전용 휴대용 티슈케이스구먼유?
어서 그리도 잘 들고 오시는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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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10-26 22:28
푸하하..뿔님 당신의 그 센스를 사랑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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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카
  • |
  • 2008-10-27 11:40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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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 |
  • 2008-10-24 22:14
답댓글

ㅋㅋㅋ 이빨 빠진거 느무 귀여워요. 가지런한 앞머리도 귀엽구.

저번에도 느낀거지만 되게 차분하고 모범생 스타일일것 같아요. 

근데 링링님 목소리가 제 목소리랑 비슷하네요 ㅎㅎ 우리딸도 엄마 목소리 같다고 그러구요.

 

ㅋㅋㅋ 미치겠다.

우리딸 이 동영상 잠깐 보더니 자기도 리틀링링양처럼 여기에 동영상 올려달라고

똑같이 책장앞에 자기의자 끌어다놓고 책 한권 골라왔습니다.   그런디 그것은 '미녀와 야수 한글책'

이누마~~ 번지수가 틀렸다~~ 여그는 영어 사이트란 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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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6 22:09
히히~ 저랑 목소리가 비슷하면 정원님도 음치셔용? --;;
그래도 오렌만에 정원님 댓글 받으니 너무 반가워라~~~ ^^
아이가 모범생 스타일은 아닌디 (카메라만 들이밀면 이리 변하져 ㅋㅋ) 대신 좀 찐득하게 읹아 있는 스타일이긴 하네요.. 책읽거나 그림그릴 때만..
저희 딸 한글 책읽기 찍어서 동영상 올려드리면 아마 너무 안습이라 다들 한글 전화부터 시키라 하실텐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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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여사
  • |
  • 2008-10-24 21:31
답댓글

음허허~~~

정신건강을 위하야 댓글 먼저 보는 이 쎈슈~~캬캬캬

안봐도 비됴네..

 

이제 마음의 준비를 끝냈으니 보러 가야지=======3333333333333

 

전화영어..요즘 저렴한 데 많으니까(주5회 하루 10분에 6만원 정도?)

그거라도 해주삼..

말하고파서 애가 닳았담서~ 거 궁디 붙이고 한달만 있으믄 그 쩐은 굳겠구만 닭똥구녕을 글케 좋아해서야 어디..

에잉...

 

이녁 목소리...섹쉬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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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6 22:14
흑흑.. 그쵸? 주말에만 안 나다녀도 딸아이 전화 영어뿐만 아니라 제 전화 영어도 하고 불쌍한 아들내미 한글 학습지 선생이란거 딱 한달 만이라도 붙여보고 싶구만 이놈의 돈벌어오는 큰 아들이 역맛살이 끼었는지 오늘도 들어오는 길에 다음 주엔 유명산으로 가자고. --;;
안그래도 게인적으로 쪽지로 여쭤보고 싶었는디..
전화영어 비싼 곳 말고 그냥 맛보기로 2-3개월 시켜본 후 나중에 정말 필요성이 커지면 가격에 상관없이 좋은 곳으로 옮길 생각도 있으니까 우선은 올려주신 10분에 6만원 주 5회 정도 선에서 소개 시켜주신다면 어디가 좋을까요?
아.. 이 댓글 못보실지도 모르겠네요.. ㅜ.ㅜ 답이 안올라오면 며칠 뒤에 직접 쪽지로 보내야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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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8-10-24 20:00
답댓글

울아덜 딸 보여줬더니....

아들은 부러움에 아무말을 하지 않습니다.... ㅎㅎㅎ 이넘 자극받았습니다...

이제 겨우 시작했으나 욕심은 너무나 큰지라....ㅋㅋㅋㅋ 아핫ㅅㅅㅅ ㅋㅋㅋ 기대기대...

딸아이는 어떻게 7살이 이렇게 잘하냐고 계속 난리입니다...

 

앞머리 저케 이쁘게 자르고는 다소곳히....으미...부러븐거....

아고배야~~~ ㅋㅋㅋㅋㅋ

미숙이라고라고라.....당췌 어디사 미숙하다는건쥐... 미숙이라는 친구를 찾으라는것인감엿ㅅㅅㅅ

ㅡ.ㅡ;; 자랑 동네방네 전세계 방방곡곡 하세요....

프랭카드 들고 응원해드릴께요..

멋져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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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0-24 23:37
종채맘님 어쩔까요?
링링님 초게에서 내보낼까요?
죄명이 분명해 졌응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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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0-24 23:39
참 종채맘님 눈 안좋으시죠?
여그 말거는 저요
찬민맘 아니구 찬빈맘이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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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6 22:17
에이~~ 종채님네는 뭐 네명이 모두 넣어주는대로 올라오는 타입이니 엄마의 기쁨이 네배가 될 집이라 저희집 발전기랑 비교가 되남유? ^^
그런데 확실히 욕심이 있는 아이가 길고 꾸준히 가더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순수 엄마표에 주변의 어려운 아이까지 거두워 같이 올려주시니 종채님 노력의 결실이 아마 주렁주렁 열릴거라 기대해요.. ^^
응원 캄사드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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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6 22:19
헉... 찬민맘... 아니 찬빈맘은 고 4개월을 못 참으시고? --+
쪼매만 참아주시라~!~~ 찬란하게 입학하여 초게 생활에 대해 스토커짓을 할터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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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 될뻔!!
  • |
  • 2008-10-24 18:30
답댓글

일단,

닉네임 이제사 맘에 드시남유??

 

아웅.. 겸손 안하셔두 될 만큼 아이가 똘똘하니 넘 잘하네요.. 부럽부럽..

기도 죽고.. 흑흑.. 역쉬 쑥에만도 엄친아들 마나...... 이러면서..

거기다 딸 있어서 햄볶아요..라니.. 아들맘에게 왠 염장성 멘트신가요?

7세가 벌써 찰리 초콜릿 공장을 읽고 저리 따박따박 대답을 하는게.. 참.. 신통하고 대견하시겠어요.

헵번 될라다 말은 아짐마가 킹왕짱~ 이라고 했다고 따님께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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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10-24 22:39
저도 이이름이 더 좋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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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6 22:21
히히.. 닉넴 아주 멋져부러~~ ^^
흐흐.. 정말 딸 키우다 아들을 키워보니 내가 딸을 키우면서 얼마나 햄을 볶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지유.. ㅠ.ㅠ
아이고.. 다들 저 이빨빠진 발음을 그래도 따박따박이라 표현해 주시니 어찌나 감사한지.. 덕분에 기분 헤벌레 해져서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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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뺀여사
  • |
  • 2008-10-24 18:29
답댓글

정말 대단하시네요...

그냥....너무 기특하기만 하네요...

근데, 이런 아이들 보면,

엄마께서 어떻게 하시는지 더 궁금해 집니다.

5세 여아이고, 일상적인 스피킹이 되는 아이인데,

조언좀....흐흐...^^

베렌스타인 베어즈 요즘 즐겨 보고 있거든요.

열심히 읽어주면 어느정도 성공인건가요?...

리더스북과 친해지고 어느정도 책을 읽어주니, 챕터로 넘어가던가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엄마도 대단하시고...

엄마가 열심히 한다고 해도,

아이가 안 따라와주면 어쩔수 없는데...

아이도 잘 하니.....정말 박자가 딱딱 잘 맞으시는군요.

^^

 

근데....영유보내시는것 같은데,

주변에 이런 아이들이 많이 있나요?

영유다니면 이정도 대부분 하나요?.....

전 엄마표로 진행하고 있는데, 귀가 얇아서 요즘 한창 흔들리고 있는 중이라....

영유에 대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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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6 22:25
제가 어릴 때 그런 과정을 못거쳤어요.. 한글도 파닉스 떼듯이 읽기,쓰기 세돌 전에 시켜서 독립시키고 영어도 다소 늦게 시작했지만 하여간 처음부터 책읽으며 파닉스떼서 엄마가 책읽어주는 과정없이 처음부터 지 입으로 읽게 시켰고.. 그런데 지나보니 못내 아쉽죠.. 그래서 아들은 한글도 늦게 가르키고 영어도 제가 많이 읽어주고 읽기는 나중에 시키려구요.. 어릴 때 많이 읽어주시고 영어에의 거부감을 없애주면 나중에 할 나이가 되면 공부쪽 접근은 자연스레 될거예요.. 우선은 자연스레 즐거운 공부라는 인식을 심는 게 관건일 듯.. 영유에 보내도 엄마표가 70% 이상을 차지할 만큼 비중이 높게 가셔야 이 곳의 순수 엄마표 이상이 나온다고 조언 드려요..관심 감사드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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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맘
  • |
  • 2008-10-24 18:03
답댓글

헉,,쑥쑥게시판은 온통 엄친아,,,소굴,,,놀랍네요,,부럽공,,

7살 이빨빠져서 약간 발음이 새긴 하지만

저렇게 어려운 책을 들고 스피킹이 거침없네요,,

전화영어 저렴한곳 많아여,,함 시켜보세요 잘할거 같은디요

스마일영어가 젤 저렴,, 주5회 10분에 55000원,,,

전 잉그벨이란곳 신청하려고요

무료레벨테스트 전화로 받은 상태구요

여긴 주2회 10분에 50000원,,

스마일 보담은 좀 비싼데

그냥 여기가 더 끌려서요,,,ㅋ

그나저나,,,칭찬 정도가 아니라,,칭칭칭찬찬찬,,,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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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6 22:27
어.. 위에 레이지님 댓글에도 전화영어 답이 있어 너무 반가웠는데 분당맘님이 이름까지 적어 주시니 또 어찌나 반가운지.. 그런데 전화 영어를 하면 그냥 일상 영어를 하는건지 토픽을 하나 정해서 토론하는 식인지 책 하나를 정해 강의하듯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저는 그냥 주제를 정해서 좀 깊이 대화하는 토론식 수업을 원하는데.. 하여간 두 곳다 모두 검색해 볼께요.. 칭칭칭찬찬찬 오마무지 감사드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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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10-24 17:18
답댓글

으악~~~~

아무래도 천재인듯혀...울 엄친딸은...천재여 천재...암만...천재지..ㅎㅎ

 

칭찬 융단폭격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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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4 17:39
흐흐.. 폭격하라구요? ^^

울 딸 한테 그런 어마한 말씀을? ㅋㅋ

전 지금 또 한탕강으로 2박 3일간 아가걸랑요?

다녀와서 또 닭똥구녕 사진 보내드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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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맘
  • |
  • 2008-10-24 13:15
답댓글

역쉬~~ 잘 하네요. 자랑하실만 해요. 칭찬 듬뿍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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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4 16:11
칭찬 많이 해주어야 하는데 제가 참 인색한 편이예요.. ㅠ.ㅠ
오늘은 그래도 글 보여주며 궁둥이 두드려주고 있네요..
상으로 오늘부터 2박 3일동안 캠핑 나가기로 했구요.. ^^
감사드려요~ ^_^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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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0-24 12:16
답댓글

아~~~~~싫다!!! 늙은 고학년들 사기 저하시키는

학교 입학도 안한 7살 천재아그...!! ㅋㅋㅋ

링링님 가만 보니 초게에 사는거 반칙입니다.

제학년 읽기 하는 선량한 초게 엄마들 자극받아

애덜 잡게 하지 마시고..ㅋㅋ

유게로....ㅋㅋㅋ

 

부럽습니다. 정말!!!

넘 말잘하는 이쁜딸이...특히 딸이라는것이 더! 더! 부러워요.

글고 딸 이만큼 이끌어 주신 링링님 현명하고 훌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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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4 16:10
헉......... 유게로 가면 아는 사람이 없어서 이 수다를 우찌 풀어낸당가요? --;
그냥 딱 4개월만 기다려 주시면 진짜로 초게 회원 자격이 생기는디..쪼매만 봐주시라우~ -.-

딸이라서 부러우신가요?
흐흐~ 정말 딸이 있어서 행복해요~~~~ ^^;;
성장해서 이렇게 행복한 모녀 사이로 남는 게 가능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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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8-10-24 19:52
옳소~~ 옳소~~~~
링링님은 고학년 엄마들의 사기를 저하시킨 죄를 받으랏ㅅㅅ~~~ ^^
아웅ㅇㅇ 부러버서 머 말이 안나옵니다...
잉ㅇㅇㅇㅇㅇ 링링님 오늘부터 굶으세요..
밥 안먹어도 배부르잖아요 ^^
이빨빠진 천사~~~~ ^^ 영어를 잘하면 이쁘지도말아야쥐... 이게 모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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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6 22:30
헉... 이번 캠핑은 어머님을 모시고 갔더니 설겆이도 도와주시고 애들도 봐주셔서 제가 틈만 나면 먹고 자고를 반복했더니 지금도 숨이 안쉬어 지는디.. ㅠ.ㅠ 굶어야 하는 게 정말 답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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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24 12:00
답댓글

오늘 콧물터져 졸지에 행커칲소녀 된 관계로

댓글 판독 불가하여 걍 노래 한 곡 올려요 ^^

이쁜 리틀링링에게 전해주세요

곡목은 프린세스다이어리 주제곡  'Mandy Moore 의 Stupid Cup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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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콜~
  • |
  • 2008-10-24 12:18
행커칲 직사각형으로 접어가 가슴팍에 살짝 핀으로 고정하셨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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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10-24 12:43
뭐라쓴거유? 오타 뿔..ㅋㅋㅋ
초등 입학하나? 가슴에 고정하게??
ㅋㅋㅋ
카라님 티슈회사 매출 올려주시겠네...
얼렁 나으셔요...행커칲 소...녀....참으로 거슬린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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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2008-10-24 12:44
어랏? 칲이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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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24 12:49
행커치프라고 써야 암호가 안되네 칵!!
행커치프로 턱받이 했당게요 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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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4 16:08
긍게 지금 카라님이 가슴에 손수건 매달고 콧물 닦고 계시당가요? ^^
흐미~ 그간 쌓은 작렬 포스가 다 허물어 지네요잉~ ㅋㅋ
어쩌면 딸아이가 좋아하는 김연아 선생의 동영상을 이리 깜짝 발랄한 음악과 함께 올려주셔서 이렇게 옆에서 히죽거리며 같이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나요? 너무~~~ 감사드리고 얼렁 감기 나으시길 바래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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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디아
  • |
  • 2008-10-24 11:45
답댓글

와우, 정말 대단해요.

볼 때마다 대단하다고 느끼지만, 우리 딸이 얼마 전에 읽은 책을 가지고

저리도 이야기를 잘 하다니 정말 놀랍고, 부럽고, 더 잘 해보자!! 고 용기도 얻어갑니다.

지금 좌절하기엔 내 딸도 상당히 좋은 재목이기에 ㅋㅋ (고슴도치맘) 

정말 링링님 따님은 언어에 천부적인 소질이 있나봅니다.

Bonne contin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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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4 16:06
아이가 나이가 있는데 책을 읽는다고 어찌 속속들이 다 느끼고 작가의 의도까지 알고 하겠어요... 그냥 몇몇 소설들이 워낙에 문장들이 킬킬거릴만한거라 좋아서 붙들고 있는거지.. 아마도 앞으로도 몇년 동안은 계속 비슷한 책들을 손에 끼고 살아야 비로소 제대로 된 독서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딸이 할 수 있다는 맘으로 믿고 봐주시는 게 정말 얼마나 중요하고 자신감을 길러주는지 요즘 저도 체험중이랍니다..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선생님은 엄마잖아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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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에로
  • |
  • 2008-10-24 11:33
답댓글

뭘 좀 여쭤 보려고 들어왔다..꼬랑지 내리고 열심히 듣고 있었답니다.

입을 하도 헤~~벌리고 봤더니...

오늘 아침부터 기분이 참 좋아요..

저리도 멋진 어린이를 봤으니...좋으시것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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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4 15:59
같은 칭찬이라도 왜 이리 더 기분이 좋게 느껴지나요? ^^
저도 덕분에 기분이 같이 좋아집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어서 소기의 목적 질문 게시판에 올려보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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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10-24 11:27
답댓글

너무 잘했어요..

정말 대단해요~
오우~~~~~

급좌절을 할려다가 아이의 천재적인 모습에 '그래 울아들들이랑 틀려도 너무 틀리구나'하며 그냥 단념합니다 ㅎㅎ

읽기, 듣기가 먼저일까? 말하기가 먼저였을까? 궁금해해봅니다.

정말 놀라워라~~~

그냥 한글책읽고 저리 정리만 해주어도 기특하고 너무 이쁘겠구만,,

영어로,,

아구,,,

그냥 =====3333333

 

정말 정말 이쁘다고 꼭꼭 전해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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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4 15:57
와~~~~ 쑥짱님이닷~!!!! ^0^
쑥짱님은 10월 계획 잘 되어 가시고 있는 중이라 믿어요~ ^^
저도 요즘 필요성은 하루에 12번도 더 경험하는디.. 날씨 추워져서 방콕하면 정말 공부를 해봐야죠.. 당장은? ㅎㅎ 우선 놀자.. ^^
저희는 읽기가 먼저 듣기와 말하기가 비슷하게 나와주는 것 같아요..
아마 이곳에서 듣기의 중요성을 못 배웠다면 지금도 줄창 읽기만 하고 있었을 듯.. ^^;; 칭찬 오마무지 고마워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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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08-10-24 17:01
와 짱님이시다... 이제 나오실거지요...휴가 끝...? 넘 반가워요
좀 쉬신다고 하셔서.... 정말일까 하면서도 정말 며칠 안나오셔서 은근 많이 기둘렸어요. 계속 발거음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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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8-10-24 19:55
쑥쑥짱님.... 신비주의 이제 그만~~~ ^^
쑥쑥짱님 휴식기 가지시고 초게 초토화된거 눈으로만 확인하셨죠..
다시 복귀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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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키맘
  • |
  • 2008-10-24 11:14
답댓글

아웅~~~~~~

전 좌절이야요...

울딸 우짜나....ㅋㅋㅋ

 

넘 이뻐요...

이가 빠져 발음 세는거 맞네요...

앞니 내려오시고 대충 채워지면 나아진답니다

 

요즘 신나게 놀고 있는 울딸(초2)좀 자극해야겠어요...

어쩌면 저리 잘한데요...

노하우좀 신나게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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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4 15:55
히히.. next가 nest가 되서 나오죠? ^^
처음 앞니 빼고 아이가 이거봐라? 하면서 th발음을 자꾸 내는데 정말 어찌나 웃었는지..ㅋㅋ
근데 앞니가 아무래도 토끼이처럼 나올 것 같대요.. --;;
안그래도 턱이랑 연결해서 교정이 필요한데 저축을 늘여야 할 듯.. ㅠ.ㅠ
고마워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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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꿈
  • |
  • 2008-10-24 11:10
답댓글

정말 입이 쫙 벌어집니다.

너무 멋져요~~

따님 훌륭한 건 말할 것도 없고,

링링님의 적절한 질문^(우리말이지만 매우 당당하심^)-이건 역시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일인것 같은데,

동시에 엄마가 하기 힘든일이기도 할진데,

너무 잘 하시는 거 같습니다.

따라하고 싶으나..... 아직 갈 길이 머네요^

저도 다음편 기대할께요^

 

(자소월님이 말씀하신 (진행기) 아주~~ 자세하게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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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4 15:53
헉... 영어를 못하는 엄마가 한글로 몇 마디 던진걸 칭찬해 주시면 정말 제가 잘한 줄 알고 담부터 계속 이 짓 할지도 몰러유.. ^^;;
근데 전에도 느낀건데 우찌 그런 이쁜 닉넴을 사용하신데유? ^^
따뜻한 칭찬 감사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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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민
  • |
  • 2008-10-24 11:08
답댓글

오오... 놀라워라~~~~

영재 or 천재가 분명한게야~~

맞다해줘요... 그래야... 울딸을 안볶죠^^

정말 대단해요~~~ 할말을 잃고 입만 벌리고 있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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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4 15:52
아.... 그런 거 아니예용.. ㅠ.ㅠ
아직은 시간이 널럴한 아이라 정말 유치원 다녀오면 하루 종일 책 붙들고 살던지 영화보던지 소리 듣던지 노출 시간이 길어서 그런 거예요..
한번 직접 대화해 보시면 어쩜 이리 평범할까. 눈에 띄는 게 하나도 없는 아이네........... 하실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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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셋맘
  • |
  • 2008-10-24 10:59
답댓글

참 딴소리 하나..

캠핑가시면 그 독한 시골모기들 어떻게 퇴치하시나요??

울셋째가 유독 모기에 약한데.. 지난주말에 외할머니댁 다녀와서 완죤 외계인이 되었다는..

 

좋은 방법 아실것 같아서..(물린담에 바르는 좋은 연고 같은 것도 덤으로 알켜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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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4 15:50
시골모기...를 안물릴라고 없는 곳을 찾아 댕기는디. ^^;;
유명산엔 이상하게 모기가 없어요.. 동해 바닷가에도 한여름에도 별루 없던데..
글구 모기 퇴치용 파스내지 젤타입을 약국에서 사다가 발라주고 자기 전에 향피우고 자고.. 뭐 그래요.. ^^;
그다지 그런거 무심한 사람이라 남이 챙겨오면 빌려쓸까 있어도 잊어버리고 잘 안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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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셋맘
  • |
  • 2008-10-24 10:55
답댓글

역쉬~ 대단혀! 대단혀!!

영어 잘하는거야 어제 오늘일도 아니고 매직트리때 너무 부러워해서 오늘은 그때부담은 충격이 좀 덜하네요.  이것도 자주보면 면역되나봐영..

 

그나저나 빠른생일들이 이가 빨리 빠지나봐요?  울딸 2월생인디(유예안한..) 정말 6세부터 몽창몽창 이가 빠지기 시작하더이다.  둘째는 지금 8살인데도 3개 밖에 안 갈았는데.. 윗앞니도 건재하고..

 

다음엔 또 어떤 책을 들고 나올까 기대만땅이어요... 기대하시라 3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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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4 16:14
아.. 이빨이 5개월부터 나던데요? @.@ 둘째도 되게 빠른 편이고..
그래선지 유난히 빨리 흔들거리고 빼면 바로 이빨이 나고 해서 그렇게 앞니 빠진 토끼 기간도 길진 않을 것 같아요.. 열심히 사진 찍어 둬야지~ ^^
다음엔... 또 하면 제가 받아서 타이핑할 자신이 없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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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10-24 10:34
답댓글

나 기절중.....

 

 

정말 링링님 딸아이 어케 키우신 거여요~~~

다 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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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뿔
  • |
  • 2008-10-24 12:03
서빈양 노래하고 춤추는 것도 함 올려봐봐~~
냉수마시고 정신차리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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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10-24 12:41
아직도 기절중..
쟈가 암만해도 엄마 뱃속에서 몇년 있었던 것이여...
서빈이..이름 대지도 말어유..ㅠ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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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4 15:48
흐흐.. 뱃속에서 예정일에서 6일 넘게 안나오길래 유도분만 했는데 우찌 아시고.. ^^;; 제가 또 출산하면 할말이 군대만큼 많은 사람인데 그건 나중에~ ^^
울 따 춤추고 노래하는거 한번 올려 드릴까요?
아마 세상은 참 공평해... 그래.. 얜 책이라도 더 읽어야지 사는 낙이 있을 애야.. 하며 다들 제 등을 토닥여 주실 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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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10-24 10:32
답댓글

링링님네 따님은 언어에 재능이 있나봅니다. ㅎㅎㅎ

 

책을 죽자사자파는 것도 대단하고 ^^

 

영어 잘 하는 또래 친구가 있으면 좋을 텐데....

 

말하기 좋아하는 게...제일로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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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4 15:46
영어 잘하는 또래, 유치원 가면 있지요.. 그런데 애들이 다 너무 바빠요.. ㅠ.ㅠ 저희만 피아노후 집에서 시간 보내지 엄청 많이들 시켜서 도저히 만날 시간이 없네요..말하기를 원래 좋아했던건 아니구요.. 요근래 들어 갑자기 좀 시도를 하네요.. 아무래도 영화를 많이본 게 영향을 받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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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1맘
  • |
  • 2008-10-24 10:26
답댓글

정말 너무 너무 이쁜 딸이구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는 것만 해도 대단하네요..

그런데 유치원 생이라니... 정말 대단합니다.

이렇게 이쁜 딸 가진 링링 님은 밥 안 먹어도 행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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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4 10:30
이쁜 딸이라는 말씀에 또 입이 헤벌레... ^^;;
솔직히 이쁜 얼굴은 아닌거 지도 아는 데유.. ㅠ.ㅠ
자신있게 말하는 타입은 아니구요.. 그냥 조잘 조잘 말하는걸 즐기는 타입으로 변해가는 단계같아요..
밥은 배가 고파도 안먹어야 할 몸매인데 가을탄다고 안먹던 아침도 다 챙겨먹어요.. -_-
기분 좋은 댓글 잘 받았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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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10-24 10:20
답댓글

이가 빠졌네요..ㅎㅎ

같은 나이라 그 심정을..압니더..

발음이 샌다는..울 애도 8개나 갈아 치웠답니다..

근데 진짜 들으면 들을수록 귀에 들어오네요...

우리말로도 저리 길게는 말 안하던데..울 집아그는요..ㅎㅎ

링링님네

매직트리하우스 저번에 그 동영상도 보고는 와~~했었는데..

이건 뭐...엄친아 수준도 아니고..

걍 일반인과는 좀 다르다 하고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ㅎㅎ

그냥 아그가 넘 이뻐보여요..

즐겁게 잘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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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4 10:24
저희도 지금 5개째 빠졌고 흔들거리는게 몇개라 자기말로는 온 이빨이 다 쑤시고 아프다고.. ^^;;;
준서도 이빨을 상당히 일찍 갈기 시작했나봐요..
들으면 들을수록 들어오시나요? ^^;; 전 몇 번 들어도 안들리던데.. ㅠ.ㅠ
준서맘이야 다들 알아주시는 능력맘과 아들인데 위안이 뭔 소리시당가요.. ㅠ.ㅠ 아침부터 칭찬 남겨 주셔서 아주 고마워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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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any
  • |
  • 2008-10-24 09:58
답댓글

크하~~~~~~ 보통 사람은 동영상 엄두도 못내겠네여~

그래도 이리 올려 주시니 반성에 자극에 급놀람...모 여러가지 줄줄이 딸려 나오누만요...

글구 시상에나....유치원도 졸업 안한 애가 이러믄...초딩들은 어쩌라고...

게다가 이까지 빠져서 이 모냥이믄...급좌절 모드 들어가는 사람 천지에 깔렸겠구만유...ㅜ.ㅜ

암만봐두...애가, 언어영재? 천재?

난 암만 봐두 잘 모르겠어여, 거기다 주변에나 소문으로두 별루 들은 바가 없어서...

거그다....내 정신건강과 울 집 아그의 안녕을 위해 할 수 읍스므니다~

걍 천재루 결론 내려 버릴래유......

링링님 너무 대단하셈~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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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any
  • |
  • 2008-10-24 10:05
내꺼에 내가 리플단당~ 말로만 듣던 공포의 엄친딸이닷~ 게다가 얼굴까정 이쁘다...할 말을 잃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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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4 10:21
아마 하도 들어서 귀에 딱지가 앉으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입학 유예시킨 1월생이라고.. --;;이가 빠지니 발음이고 뭐고 다 치우고 우선 귀여운 맛에 맨날 얼굴을 들여다보고 사네요.. ^^
언어에 소질 있는 애... 는 아닌 거 같구요.. 영어 처음 시작할 때 정말 너무 너무 힘들고 발전이 없어서 6세 아이 델꾸 별 상상을 다 했었으니까요..
얼굴 이쁜다고 해주시는 이모를 젤루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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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08-10-24 09:55
답댓글

요로코롬 잘하는 아이가 유치원생이라고라고요 ...?

넘 잘해요... 링링님 잘하시는 줄은 원래 알고 있었으나 동영상 보면서 입이 다물어지질 않네요

어떻게 하면 이리 될 수 있남요 ...?

정말 엄마표 맞나요...?

어디 가서 몇년 살다 오셨남요...?

울 아들 꾸준히 하루 30분 -1시간 공부혀서 5년뒤에 저렇게만 되어도 제 목표는 달성되는것 같은디 ...

암튼 넘 부럽고... 자주 자주 동영상 올려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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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4 10:15
에이... 잘 하고 계시면서.. ^^
저희도 나이가 어려서 칭찬을 듣는거지 그리 특별한 것도 내세울 것도 없는 아이랍니다..
꾸준함이 영어엔 가장 큰 왕도같아요..
우리 매일 쑥쑥 들어와서 자극 받으며 앞으로 10년 이상 목표로 잡고 열심히 나가기로 해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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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걸음
  • |
  • 2008-10-24 09:53
답댓글

항상 볼때마다 참 야무지고 이쁜거같아요~어쩜저렇게 술술 잘나올까요..

읽기만 해서는 절대 저런 경지에 못오를거같은데..

졸려하면서 끝까지 너무너무 잘하는 따님 너무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이빠져도 너무 이쁘고

링링님 목소리도 괜히 전문가같이 들려지는게..^^

아침부터 침흘리고 갑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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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4 10:12
히히.. 닉넴으론 잘 모르겠는데 아이디를 보니 단번에 알겠어요~ ^^
잘 지내셨죠? ^^ 읽기와 듣기가 회화에 좀 도움이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정말 좋아하는 책을 잘 파악해서 반복을 할 때 그 문장이 입에서도 나오는 것 같네요.. 졸립게 보이시죠? 원래 눈이 항상 저리 촛점이 없답니다.. ㅜ.ㅜ 한글도 월매나 느려 터지게 말하는지..ㅋㅋ
링링이 목소리 이쁘다고 칭찬해 주시니 뽀뽀나 해줘야겠다!! 쪼옥~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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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8-10-24 09:36
답댓글

와따  ...아그가 찰리앤더 쵸콜레또 읽어부렀당가요?...음메...기죽어....겁나 어렵던데...글씨도 작고...제니한텐 엄친딸 마져요..요 쬐그만거이   영어참잘허네  발음도 좋고 ...울애는고나이떄 이리 못한거 같아요..  글씨작아서 못읽는다고 하던디.....

책읽은것도 대단헌디 감상 까정 해내다니..대단헙니다..링링님 엄살..크크

저두 말이져  말하는거 잊을까봐..가끔 캠코더 들이 댓다 이거지요...이거라도 안하믄 저도 나태해지고   애도 통 말할기회가 없지요..

말을 할수록늘어요 안하믄 금방 까먹고..

"애기야 참잘햇다잉"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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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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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0-24 10:08
주울님 덕에 용기내서 올렸습니다.. 해보고 나니 정말 힘들긴 한데 그래도 아이를 이끌어줄 또 하나의 방법을 찾아낸 것 같아서 아주 좋네요..
다음부턴 녹화안해도 촬영한다고 속이고 몇 번 해볼까 생각중.. ^^;;
말을 할 수록 는다는거.. 정말 홈스테이 받았을 때 제가 느꼈던 바인데.. 주울님처럼 연습해서 어떻게든 제가 아이 상대가 되도록 노력 좀 해봐야 겠어요.. 칭찬 허벌나게 감사해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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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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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0-24 09:22
답댓글

 

아침부터

귀 완죤 죽어 주시고,,ㅎㅎ

아니,

저리 잘하는 애들은

도데체 워떻게 한 건지......

울 딸들은 지금까지 모한거야...잉.

긍께, 캠핑가서 읽었다던 책들을 보니....(긴..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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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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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0-24 10:05
에이~~~ 해오름님이 이런 말씀 하시면 제가 민망하죠.............. ㅠ.ㅠ
제가 다 아는디..............
캠핑가면..... 처음엔 할 게 되게 많을 것 같아도 반복하다보면 할 게 없어요..
바쁘지 않은,전기 문명과 떨어진 곳에서 생각도 하고 가족이랑 얘기 나누는 게 목적이다보니 자연히 독서도 많이 하고 운동도 하고 얘기도 하고.. 주로 먹지만.. ^^;; 그래서 책을 많이 챙겨 가는 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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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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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0-24 11:38
아...니,
울 딸들 입도 뻥긋(?) 못하는 거이
거기까정 소문이 났단 말이여요?????
AC,,,,
다 때래치우고
뒷동산이나 갔다 와야쥐..(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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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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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0-24 20:33
난 뒷동산 왜가나.. 했네..

텐트칠라구요??
그댁 따님.. 글도 잘쓰고.. 하는 것 다 아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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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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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0-24 08:55
답댓글

따님, 잘하는 거 어제 오늘 이야기는 아니지만... 참 이뻐요... 영어가 아니어도 , 우리말로 책 읽고 저리 이야기하는 것.. 고것도 쉬운게 아니거든요...

근데... 링링님도 발음 끝내줘요.. 어쩜 그리 한국말 발음이 정확하고 좋아요 ^^

동영상으로 보니까.. 더 느끼겠네요.

 

무술..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조그맣게 속삭이는 거.. 그것도 참 귀여워요.

 

너무 귀엽고, 이쁩니다..  자주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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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4 10:02
흐흐.. 어제 저 간 후로도 수다모드는 계속 되었는교? ^^
세현맘이 저녁 9시까지 책임지라 했는디..ㅋㅋ
링링님 발음이 좋다는 얘기에 영어를 쓴적이 없었는디? 하고 다음 줄을 읽으니 한글 발음이.. ^^;; 우쩐지.. ㅠ.ㅠ 근데 무술이 fighting이 맞는교? 무지한 엄마라 아는 수준이.. --;; 담번엔 정말 혜화동으로 나가서 이쁜 곳에서 점심해요~ ^_^ 브죵님도 고마워용~ 제가 친한 엄마라고 딸한테 얘기할께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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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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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0-24 14:27
아유.. 왜 나한테 영어를 물어요.. 나 영어 못하잖아요..
암시롱... 근데.. 책에보믄.. 그냥 쿵푸나 카라데.. 또 뭐더라..
짓수... 발음이 맞나... 암튼 그렇게 나오데요...

그니까.. 갸들은 무술하면.. 태권도나.. 쿵후나.. 뭐 그런걸로
통하나봐요... 뭘 알아야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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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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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0-24 08:55
답댓글

아이들 학교가고 들어오니 링링님 따님 동영상이 떠 있네요

정말 야가 유치원생이 맞는거죠?

단순한 문장의 나열이 아니라 자신의 말로 줄거리 요약을 해내는군요

기본 회화를 넘어서  자기 생각을 표현해 낸다는 건 어른도 쉬운 것이 아닌데 역시 엄청난 독서의 힘이 바탕에 깔려있기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그죠,,, 맞지요?

미숙하다는 말씀은 지나친 겸손이시구요

정말 잘합니다

많이 많이 칭찬해 주세요

넘의집 딸이라도 제가 너무 너무 흥분되고 기분이 좋아지는 아침입니다 ^^

 

흐미 부러버라 ~~~

우리 아그들 언제쯤 말문이 터지시려는지,,, 당장 급할것도 없지만서도 이런 동영상보니 자극을 안받을래야 안받을수가 없네요

이번 체험 프로그램으로 효과를 봐야하는디,,,,

 

저희는 요즘 확실히 듣고 읽는게 수월해진 느낌입니다

어제 구입한 티아라클럽도 재밌게 잘 듣더라구요

불과 한달 전만해도 이런 똥(?)종이는 쳐다도 안 보더니그새 많이 편안해졌나봅니다

별다른 아웃풋이 없는 저희집에서 판단할수 있는건 이런 표면적인 방법밖에 없지만 언젠가는 저희 아그들도 말문 틀 날이 오겠지요 ^^

 

많은 쑥쑥 엄마들에게 또다른 자극제가 되지않았을까 싶어요

이목구비가 큼직큼직한 것이 엄마를 닮아 아주 서구형 미인으로 생겼네요

요즘 이쁜 아이들이 영어도 잘하는 군요  신은 불공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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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24 09:59
흐미~ 제가 둥이엄마 댓글 전담반을 했더니만 이리 칭찬을 해주시니 워매~ 밥안먹도 배부른거.. ^^ 미숙한거는 맞구요.. ㅠ.ㅠ 그래도 싫다 않고 자기가 좋아서 정을 붙여가는 과정이 보기 좋은거지요..
흐흐.. 똥종이의 세계에 들어서고도 불평이 없으면 이젠 책값도 엄청 줄어들 것이고 증말 재미있는 이야기 세상이 펼쳐질거라고 예쁜 둥이들에게 화이팅해 주세요~ ^_^
좋은 말씀 무지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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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재아빠
  • |
  • 2008-10-24 07:15
답댓글

why 책 사다가 말었다...ㅎㅎ

이빨빠진 상태에서 저 정도면 대단한 발음이고 완벽하다고 하겠습니다.

저는 완전히 똑똑히 잘 들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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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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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0-24 09:54
why는 코스트코 갈 때마다 딱 한권씩만 선물로 사주는 책이라 20권 쪼매 넘어유.. ^^;; 그래도 감질나게 사주니 엄청 좋아하죠.. ㅎㅎ
이빨 빠진 발음을 만재아빠니깐 잘 알아을으시는거 같아요.. ^^;;
next도 넥스트 발음이 안나서 네스트,네스트.. 그러고 th발음은 아예 안되고.. ㅋㅋ 그래도 이 때 아님 언제 저런 앞니빠진 귀여운 모습을 보겠나 해서 매일 몇번씩 들여다 본답니다.. ^^
처음 댓글로 칭찬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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