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간간히 따님 얼굴 보긴 했지만 이렇게 길~게 목소리도 듣고 이러기는 첨이네요.
너무너무 이쁘고 똘똘한 아가씨~ 낼 우리 아이 유치원 다녀오면 너처럼 폴리다니는 7세라고 꼭 보여줘야겠어요.
우리 아들 자극 왕창 받겠는데요?
지난번 링링님 쓰셨던 글중에 외할머니께 다녀오다가 막히는 차 안에서 따님이 작은아씨들이었나(?)-치매증상이 쪼매 있어용- 를 비롯해 여러권을 외웠다는 내용이 있었는데요.. 제 남편에게 침을 튀겨가며 흥분해가며 열씨미 얘기했더니 이렇게 얘기하더라구요. 여보~ 여보 말대로 그 앤 영어영재가 아닌것 같아.. 내 생각엔... 그 앤
...초능력자야...
심각하게 말하는 남편 말 듣고 너무 웃겨서 얼마나 웃었는지...
링링님.. 자주 올려주시고요 저도 이렇게 올릴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이렇게 이쁜 딸도 있고 .. . 좋겠어요. 왕 부러움...
지금 댓글 다는중??
ㅎㅎㅎ
금방금방 85,86,86,88..이렇게 변하니 신기하네요..^^*
100 되겠는데요?
그 소원이신 100 말이요..ㅋㅋㅋㅋ
캬아~ 언제봐도 이쁜 따님입니다~~ ^^ 제가 이제야 나타난 이유는 예적금 얘기에 덧글 달아서 생략..ㅋㅋ
예지가 말 잘 한다는 것은 예전 동영상을 보고 짐작했지만 정말 잘하네요~~ 울 정민이는 워낙 말이 없어서
말을 시켜도 단 몇줄만 말하고 끝.
정말 유치원에서도 말할 기회가 많지 않으니 유치원 관두고 전화영어를 두 탕 해도 되겠어요 ㅎㅎ 그래도 졸업은 해주는 것이 좋으니 농담..ㅎㅎ 정말 잘 한다고 책도 어쩜 그리 잘 읽고 좋아하냐고 칭찬 꼭 해주세요~~
그나저나 저음의 링링님 목소리..제 목소리 듣는 것 같아서 깜놀..ㅋㅋㅋ 저도 저음이거든요~ 울 엄마부터 제 여동생까지 모두 유전..ㅎㅎ 물론 저보다 훨~씬 매력적이시고 조근조근..
그리고 예지가 말하는 걸 알아듣고 저렇게 딕테이션하신 것도 너무 부러워요~ 링링님 귀도 뚫리셔서 금방 영어로 말하기도 잘하시겠구랴~~ 저도 얼른 귀 뚫리고 말 잘하고 싶어서..ㅎㅎ
와~! 엄마표 1년이 좀 안되어가는 저로선 경악을 금치 못할 뿐입니다.
10살 ,7살짜리 우리 아이들(남자아이들입니다)한테 '얘가 너희처럼 집에서 영어책을 계속 읽었더니
이렇게 잘 한대'했더니
7살짜리 왈~"뻥~!"
우리 아이도 가능할지.. 넘 부럽기만합니다.
오늘부터 링링님 이름으로 검색 들어갑니다^^
스피킹 하고 싶어 안달이 났다구요?
훗-
어디 사셈...?
혼자 말하며 놀기 고수가 된 우리 아들래미 놀다 오라고 좀 보내게...
ㅋㅋㅋ 이빨 빠진거 느무 귀여워요. 가지런한 앞머리도 귀엽구.
저번에도 느낀거지만 되게 차분하고 모범생 스타일일것 같아요.
근데 링링님 목소리가 제 목소리랑 비슷하네요 ㅎㅎ 우리딸도 엄마 목소리 같다고 그러구요.
ㅋㅋㅋ 미치겠다.
우리딸 이 동영상 잠깐 보더니 자기도 리틀링링양처럼 여기에 동영상 올려달라고
똑같이 책장앞에 자기의자 끌어다놓고 책 한권 골라왔습니다. 그런디 그것은 '미녀와 야수 한글책'
이누마~~ 번지수가 틀렸다~~ 여그는 영어 사이트란 말여~~ ^^;;
음허허~~~
정신건강을 위하야 댓글 먼저 보는 이 쎈슈~~캬캬캬
안봐도 비됴네..
이제 마음의 준비를 끝냈으니 보러 가야지=======3333333333333
전화영어..요즘 저렴한 데 많으니까(주5회 하루 10분에 6만원 정도?)
그거라도 해주삼..
말하고파서 애가 닳았담서~ 거 궁디 붙이고 한달만 있으믄 그 쩐은 굳겠구만 닭똥구녕을 글케 좋아해서야 어디..
에잉...
이녁 목소리...섹쉬혀~~~ㅎㅎㅎ
울아덜 딸 보여줬더니....
아들은 부러움에 아무말을 하지 않습니다.... ㅎㅎㅎ 이넘 자극받았습니다...
이제 겨우 시작했으나 욕심은 너무나 큰지라....ㅋㅋㅋㅋ 아핫ㅅㅅㅅ ㅋㅋㅋ 기대기대...
딸아이는 어떻게 7살이 이렇게 잘하냐고 계속 난리입니다...
앞머리 저케 이쁘게 자르고는 다소곳히....으미...부러븐거....
아고배야~~~ ㅋㅋㅋㅋㅋ
미숙이라고라고라.....당췌 어디사 미숙하다는건쥐... 미숙이라는 친구를 찾으라는것인감엿ㅅㅅㅅ
ㅡ.ㅡ;; 자랑 동네방네 전세계 방방곡곡 하세요....
프랭카드 들고 응원해드릴께요..
멋져부러~~~
일단,
닉네임 이제사 맘에 드시남유??
아웅.. 겸손 안하셔두 될 만큼 아이가 똘똘하니 넘 잘하네요.. 부럽부럽..
기도 죽고.. 흑흑.. 역쉬 쑥에만도 엄친아들 마나...... 이러면서..
거기다 딸 있어서 햄볶아요..라니.. 아들맘에게 왠 염장성 멘트신가요?
7세가 벌써 찰리 초콜릿 공장을 읽고 저리 따박따박 대답을 하는게.. 참.. 신통하고 대견하시겠어요.
헵번 될라다 말은 아짐마가 킹왕짱~ 이라고 했다고 따님께 전해주세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그냥....너무 기특하기만 하네요...
근데, 이런 아이들 보면,
엄마께서 어떻게 하시는지 더 궁금해 집니다.
5세 여아이고, 일상적인 스피킹이 되는 아이인데,
조언좀....흐흐...^^
베렌스타인 베어즈 요즘 즐겨 보고 있거든요.
열심히 읽어주면 어느정도 성공인건가요?...
리더스북과 친해지고 어느정도 책을 읽어주니, 챕터로 넘어가던가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엄마도 대단하시고...
엄마가 열심히 한다고 해도,
아이가 안 따라와주면 어쩔수 없는데...
아이도 잘 하니.....정말 박자가 딱딱 잘 맞으시는군요.
^^
근데....영유보내시는것 같은데,
주변에 이런 아이들이 많이 있나요?
영유다니면 이정도 대부분 하나요?.....
전 엄마표로 진행하고 있는데, 귀가 얇아서 요즘 한창 흔들리고 있는 중이라....
영유에 대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헉,,쑥쑥게시판은 온통 엄친아,,,소굴,,,놀랍네요,,부럽공,,
7살 이빨빠져서 약간 발음이 새긴 하지만
저렇게 어려운 책을 들고 스피킹이 거침없네요,,
전화영어 저렴한곳 많아여,,함 시켜보세요 잘할거 같은디요
스마일영어가 젤 저렴,, 주5회 10분에 55000원,,,
전 잉그벨이란곳 신청하려고요
무료레벨테스트 전화로 받은 상태구요
여긴 주2회 10분에 50000원,,
스마일 보담은 좀 비싼데
그냥 여기가 더 끌려서요,,,ㅋ
그나저나,,,칭찬 정도가 아니라,,칭칭칭찬찬찬,,,입니다,,,ㅎㅎ
으악~~~~
아무래도 천재인듯혀...울 엄친딸은...천재여 천재...암만...천재지..ㅎㅎ
칭찬 융단폭격 해주세요~~~
역쉬~~ 잘 하네요. 자랑하실만 해요. 칭찬 듬뿍해주세요.
아~~~~~싫다!!! 늙은 고학년들 사기 저하시키는
학교 입학도 안한 7살 천재아그...!! ㅋㅋㅋ
링링님 가만 보니 초게에 사는거 반칙입니다.
제학년 읽기 하는 선량한 초게 엄마들 자극받아
애덜 잡게 하지 마시고..ㅋㅋ
유게로....ㅋㅋㅋ
부럽습니다. 정말!!!
넘 말잘하는 이쁜딸이...특히 딸이라는것이 더! 더! 부러워요.
글고 딸 이만큼 이끌어 주신 링링님 현명하고 훌륭하네요..
오늘 콧물터져 졸지에 행커칲소녀 된 관계로
댓글 판독 불가하여 걍 노래 한 곡 올려요 ^^
이쁜 리틀링링에게 전해주세요
곡목은 프린세스다이어리 주제곡 'Mandy Moore 의 Stupid Cupid'
와우, 정말 대단해요.
볼 때마다 대단하다고 느끼지만, 우리 딸이 얼마 전에 읽은 책을 가지고
저리도 이야기를 잘 하다니 정말 놀랍고, 부럽고, 더 잘 해보자!! 고 용기도 얻어갑니다.
지금 좌절하기엔 내 딸도 상당히 좋은 재목이기에 ㅋㅋ (고슴도치맘)
정말 링링님 따님은 언어에 천부적인 소질이 있나봅니다.
Bonne continuation!
뭘 좀 여쭤 보려고 들어왔다..꼬랑지 내리고 열심히 듣고 있었답니다.
입을 하도 헤~~벌리고 봤더니...
오늘 아침부터 기분이 참 좋아요..
저리도 멋진 어린이를 봤으니...좋으시것당~~
너무 잘했어요..
정말 대단해요~
오우~~~~~
급좌절을 할려다가 아이의 천재적인 모습에 '그래 울아들들이랑 틀려도 너무 틀리구나'하며 그냥 단념합니다 ㅎㅎ
읽기, 듣기가 먼저일까? 말하기가 먼저였을까? 궁금해해봅니다.
정말 놀라워라~~~
그냥 한글책읽고 저리 정리만 해주어도 기특하고 너무 이쁘겠구만,,
영어로,,
아구,,,
그냥 =====3333333
정말 정말 이쁘다고 꼭꼭 전해주셔요 ^^
아웅~~~~~~
전 좌절이야요...
울딸 우짜나....ㅋㅋㅋ
넘 이뻐요...
이가 빠져 발음 세는거 맞네요...
앞니 내려오시고 대충 채워지면 나아진답니다
요즘 신나게 놀고 있는 울딸(초2)좀 자극해야겠어요...
어쩌면 저리 잘한데요...
노하우좀 신나게 풀어주세요...
정말 입이 쫙 벌어집니다.
너무 멋져요~~
따님 훌륭한 건 말할 것도 없고,
링링님의 적절한 질문^(우리말이지만 매우 당당하심^)-이건 역시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일인것 같은데,
동시에 엄마가 하기 힘든일이기도 할진데,
너무 잘 하시는 거 같습니다.
따라하고 싶으나..... 아직 갈 길이 머네요^
저도 다음편 기대할께요^
(자소월님이 말씀하신 (진행기) 아주~~ 자세하게 올려주세요!!)
오오... 놀라워라~~~~
영재 or 천재가 분명한게야~~
맞다해줘요... 그래야... 울딸을 안볶죠^^
정말 대단해요~~~ 할말을 잃고 입만 벌리고 있는중 *^^*
참 딴소리 하나..
캠핑가시면 그 독한 시골모기들 어떻게 퇴치하시나요??
울셋째가 유독 모기에 약한데.. 지난주말에 외할머니댁 다녀와서 완죤 외계인이 되었다는..
좋은 방법 아실것 같아서..(물린담에 바르는 좋은 연고 같은 것도 덤으로 알켜주시구요.^^)
역쉬~ 대단혀! 대단혀!!
영어 잘하는거야 어제 오늘일도 아니고 매직트리때 너무 부러워해서 오늘은 그때부담은 충격이 좀 덜하네요. 이것도 자주보면 면역되나봐영..
그나저나 빠른생일들이 이가 빨리 빠지나봐요? 울딸 2월생인디(유예안한..) 정말 6세부터 몽창몽창 이가 빠지기 시작하더이다. 둘째는 지금 8살인데도 3개 밖에 안 갈았는데.. 윗앞니도 건재하고..
다음엔 또 어떤 책을 들고 나올까 기대만땅이어요... 기대하시라 3탄을...
나 기절중.....
정말 링링님 딸아이 어케 키우신 거여요~~~
다 불어~~~~
링링님네 따님은 언어에 재능이 있나봅니다. ㅎㅎㅎ
책을 죽자사자파는 것도 대단하고 ^^
영어 잘 하는 또래 친구가 있으면 좋을 텐데....
말하기 좋아하는 게...제일로 부러워요!
정말 너무 너무 이쁜 딸이구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는 것만 해도 대단하네요..
그런데 유치원 생이라니... 정말 대단합니다.
이렇게 이쁜 딸 가진 링링 님은 밥 안 먹어도 행복하시겠어요..^^
이가 빠졌네요..ㅎㅎ
같은 나이라 그 심정을..압니더..
발음이 샌다는..울 애도 8개나 갈아 치웠답니다..
근데 진짜 들으면 들을수록 귀에 들어오네요...
우리말로도 저리 길게는 말 안하던데..울 집아그는요..ㅎㅎ
링링님네
매직트리하우스 저번에 그 동영상도 보고는 와~~했었는데..
이건 뭐...엄친아 수준도 아니고..
걍 일반인과는 좀 다르다 하고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ㅎㅎ
그냥 아그가 넘 이뻐보여요..
즐겁게 잘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크하~~~~~~ 보통 사람은 동영상 엄두도 못내겠네여~
그래도 이리 올려 주시니 반성에 자극에 급놀람...모 여러가지 줄줄이 딸려 나오누만요...
글구 시상에나....유치원도 졸업 안한 애가 이러믄...초딩들은 어쩌라고...
게다가 이까지 빠져서 이 모냥이믄...급좌절 모드 들어가는 사람 천지에 깔렸겠구만유...ㅜ.ㅜ
암만봐두...애가, 언어영재? 천재?
난 암만 봐두 잘 모르겠어여, 거기다 주변에나 소문으로두 별루 들은 바가 없어서...
거그다....내 정신건강과 울 집 아그의 안녕을 위해 할 수 읍스므니다~
걍 천재루 결론 내려 버릴래유......
링링님 너무 대단하셈~
요로코롬 잘하는 아이가 유치원생이라고라고요 ...?
넘 잘해요... 링링님 잘하시는 줄은 원래 알고 있었으나 동영상 보면서 입이 다물어지질 않네요
어떻게 하면 이리 될 수 있남요 ...?
정말 엄마표 맞나요...?
어디 가서 몇년 살다 오셨남요...?
울 아들 꾸준히 하루 30분 -1시간 공부혀서 5년뒤에 저렇게만 되어도 제 목표는 달성되는것 같은디 ...
암튼 넘 부럽고... 자주 자주 동영상 올려주세요
항상 볼때마다 참 야무지고 이쁜거같아요~어쩜저렇게 술술 잘나올까요..
읽기만 해서는 절대 저런 경지에 못오를거같은데..
졸려하면서 끝까지 너무너무 잘하는 따님 너무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이빠져도 너무 이쁘고
링링님 목소리도 괜히 전문가같이 들려지는게..^^
아침부터 침흘리고 갑니다^^
와따 ...아그가 찰리앤더 쵸콜레또 읽어부렀당가요?...음메...기죽어....겁나 어렵던데...글씨도 작고...제니한텐 엄친딸 마져요..요 쬐그만거이 영어참잘허네 발음도 좋고 ...울애는고나이떄 이리 못한거 같아요.. 글씨작아서 못읽는다고 하던디.....
책읽은것도 대단헌디 감상 까정 해내다니..대단헙니다..링링님 엄살..크크
저두 말이져 말하는거 잊을까봐..가끔 캠코더 들이 댓다 이거지요...이거라도 안하믄 저도 나태해지고 애도 통 말할기회가 없지요..
말을 할수록늘어요 안하믄 금방 까먹고..
"애기야 참잘햇다잉" 최고야!!
아침부터
귀 완죤 죽어 주시고,,ㅎㅎ
아니,
저리 잘하는 애들은
도데체 워떻게 한 건지......
울 딸들은 지금까지 모한거야...잉.
긍께, 캠핑가서 읽었다던 책들을 보니....(긴..한숨!)
따님, 잘하는 거 어제 오늘 이야기는 아니지만... 참 이뻐요... 영어가 아니어도 , 우리말로 책 읽고 저리 이야기하는 것.. 고것도 쉬운게 아니거든요...
근데... 링링님도 발음 끝내줘요.. 어쩜 그리 한국말 발음이 정확하고 좋아요 ^^
동영상으로 보니까.. 더 느끼겠네요.
무술..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조그맣게 속삭이는 거.. 그것도 참 귀여워요.
너무 귀엽고, 이쁩니다.. 자주 올려주세요...
아이들 학교가고 들어오니 링링님 따님 동영상이 떠 있네요
정말 야가 유치원생이 맞는거죠?
단순한 문장의 나열이 아니라 자신의 말로 줄거리 요약을 해내는군요
기본 회화를 넘어서 자기 생각을 표현해 낸다는 건 어른도 쉬운 것이 아닌데 역시 엄청난 독서의 힘이 바탕에 깔려있기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그죠,,, 맞지요?
미숙하다는 말씀은 지나친 겸손이시구요
정말 잘합니다
많이 많이 칭찬해 주세요
넘의집 딸이라도 제가 너무 너무 흥분되고 기분이 좋아지는 아침입니다 ^^
흐미 부러버라 ~~~
우리 아그들 언제쯤 말문이 터지시려는지,,, 당장 급할것도 없지만서도 이런 동영상보니 자극을 안받을래야 안받을수가 없네요
이번 체험 프로그램으로 효과를 봐야하는디,,,,
저희는 요즘 확실히 듣고 읽는게 수월해진 느낌입니다
어제 구입한 티아라클럽도 재밌게 잘 듣더라구요
불과 한달 전만해도 이런 똥(?)종이는 쳐다도 안 보더니그새 많이 편안해졌나봅니다
별다른 아웃풋이 없는 저희집에서 판단할수 있는건 이런 표면적인 방법밖에 없지만 언젠가는 저희 아그들도 말문 틀 날이 오겠지요 ^^
많은 쑥쑥 엄마들에게 또다른 자극제가 되지않았을까 싶어요
이목구비가 큼직큼직한 것이 엄마를 닮아 아주 서구형 미인으로 생겼네요
요즘 이쁜 아이들이 영어도 잘하는 군요 신은 불공평하다~~~~~^^
why 책 사다가 말었다...ㅎㅎ
이빨빠진 상태에서 저 정도면 대단한 발음이고 완벽하다고 하겠습니다.
저는 완전히 똑똑히 잘 들리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