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멋집니다...
소극적인 아이가 용기를 내었다니 더 감동이구요..^^
이모들이 짱 멋지다 하더라 꼭 전해 주세요...
그럼 더 힘이 날까해서..ㅎㅎ
시 너무 맘이 들어요
인쇄하고 싶어져 ㅠㅠ
링링님 말처럼 진짜 자기 생각을 잘 표현하는 아이 일거 같네요~
부럽~
음..정말 멋지네요..^^ 엄마 마음이 행복하시겠어요.. 부러워요..
어떤 책을 얼마나 읽혔는지 여쭤도 될까요?
저희 아이도 1년쯤 방과후 영어 배우고 있는데, 계속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고민이거든요..
초3인데, 생각도 깊은 아이인 것 같아요. 분명 한글책 레벨도 높을 것 같네요.
영어도 아주 잘 썼구요, 제가 심사위원이라면 전문가가 다듬어 준 글보다 이 아이의 글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많이 격려해 주세요^^
무엇보다 뒤의 시가 참 멋지네요.
아이의 마음이 참 잘 담겨져있군요.
정말 훌륭합니다~
뒤의 시가 그냥 가슴에 팍팍 와 꽂히네요.. ^^
자기 표현 정확하게 잘해낼 친구 같아요..
말하기 대회 나갈 때 떨리지 않도록 엄마가 용기 팍팍 불어넣어주시구요~
저처럼 진행하시다가 동영상도 올려주시고 하면 아마 고수님들께서 더 유용한 팁을 주시지 않을까... 싶어요~ ^^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좀 희망을 가져봐야겠어요.
아직 초 1이라서 강요없이 흘려듣기만 하는데...
불안하기는 해도 스트레스는 덜 받으니까..
이번 11월부터는 좀 듣기를 강화해야겠어요..
화이팅~~!!
정말 대단하네요.
아이 스스로 해냈다는 게 더 대단하구요.
그런데 엄마께서 글을 더 다듬어 주세요.
학교에서 하는 발표대회 원고도 집에서 손 많이 봐주고 오더라구요. 물론 요것도 개인 과외 샘이나 사설 샘이 해주는 경우도 많다고 하니 참 의미 차제가 없어지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구요.
정확한 발음으로 자신있게 말하는 연습 많이 시키시면 좋을 것 같아요. 목소리 톤의 강약 조절, 아주 적절한 제스쳐..
홧팅
대단한 실력이네요.
부럽기도 하고요. ^^
기분 좋으시겠습니다. 자연친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