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잎새님, 잘 지내시죠? 다은이가 지난 번에 소희를 넘 귀엽게 생각했는지 아직도 기억을 하고 있네요. 그리고 민규맘님, 둘째 출산하신 것 축하드려요. 제 주위에서는 둘째가 다들 더 예쁘다고 하던데,, 아무래도 내릿사랑이라서 그런가봐요. 몸조리 잘하시고 언제 한번 둘째 사진도 볼 수 있었으면은 하네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정말 피아노 연주는 통통 튀는 다은이 이미지와는 조금 다르게 차분하게 치네요. ^^ 쓰기 이제 막 시작하신 것 같은데 다은이 글씨를 보니 꽤 오래전부터 쓰기 연습한 아이처럼 가지런하네요. 글씨고 작고. ^^ 워낙 표현력이 좋고 영어구사력이 좋은 아이라 다들 부담스러워 하는 영어일기를 즐기면서 했을 것 같습니다. ^^ 다은이 일기 중에 재미있는것, 앞으로도 쭉 연재 해 주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