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인가 보죠?
전 셋트위주의 선정보다 모든 리더스를 두루 아이가 좋아하는 소재에 맞춰 사줘요.
아직 읽기할 나이가 아니라 엄마가 읽어주는 것 위주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소재나 주제니 즐기며 보고 있어요.
워크북 활용을 염두에 두신다면 Brain Bank 추천해요. 낱권 구입도 가능하니 아이의 반응도 살펴볼 수 있구요.
다른 제품의 워크북을 두루 살펴본 건 아니지만 가격대비 스티커로 시작,간단한 만들기, 쓰기까지 알록달록 활용책의 효과도 좋구요.
중고책은 개인 판매는 흔히들 아시는 사이트 이용하시면 될 텐데.. 얼마나 공급이 되고 있는지 모르겠군요. 지난 번에 영어 전문 온라인몰에서 중고책 한 번 사봤는데 책 상태에 비해 싸지도 않고 정상가와 별 가격 차이도 없었어요. 2/3값이나 받더군요. 주위에 도서관에 영어책 구비한다면 영어책 건의 많이 하시구요. 저 사는 동네는 제 입김 들어간 책들이 많이 보여서 책 빌리는 즐거움이 크답니다. ^^
리더스는 슬비님의 웹칼럼을 참조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