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돌이 넘었으니.. 단행본 그림동화로도 충분한 시기가 아닌가 싶어요. 그림동화에도 좋은 노래들이 많이 실려있구요.어릴적부터 라임을 익혀가기 위해서 많이 마더구스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유혁이가 지금 50개월이 넘어서 단행본으로 나와있는 마더구스를 선택해서 노래도 부르고 라임도 찾아가면서 공부를 하니까 좋더라구요. 마더구스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라임과 노래들로 엮어져 있어서 엄마들도 편하고 쉽게 접할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어렵기도 하더라구요. 보통.. 영업사원들은 두가지를 한꺼번에 권하는 경향이 있지만.. 저라면.. 테마동화는 하는 방향으로 고려를 할것 같구요.(개인적으로 단행본을 좋아하지만.. 프뢰벨 테마는 나와있는 창작중에서는 참 맘에 들더라구요.) 영어라면.. 영어만세나 마더구스보다는 시중에 나와있는 문진이나 노부영같은 그림동화를 선택해서 지속적으로 보여줄것 같습니다. 영어만세교재를 보니까 다분히 학습적인 부분이 많아서.. 그 시기에 교재를 통한 단어를 익히는것보다는 그림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사물인지를 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