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교재를 찾으신다면 phonics for kids를권해들고 싶어요. 자칫 파닉스를 잘못 접근하면 아이들에게 영어는 아주 지루하고 재미없느느 것이 되어버리기 십상입니다. 가장 두려운 일이죠. 이책은 총 6권으로 되어있으면서 1권의 분량이 짧고 테이프도 함께 들어있어서 좋아요. 또한 영어유치원문제는 글쎄요. 읽고 쓰기만을 봐주신다면 엄마가 옆에서 봐주는 영어도 충분하지만 보다 실용적인 영어를 구사하고 보다 많은 영어환경을 제공해줄 수 있다는 점이 영어유치원의 장점이겠죠. 저는 아직도 "이런 표현은 영어로 뭐라할까" 하면서 저희 원어민교사들에게 물어보곤 하거든요. 기본적인 회화가 아닌 영어를 모국어만큼은 아니더라도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게 하기위해서는 좀 더 많은 신경을 써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어머님의 영어교육의 목펴를 어디에 두고계시는지에 따라 결론도 많이 달라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