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는 1, 2단계만 10만원이고 3단계부터는 8만원이예요. 그리고 3주에 한 세트씩 진도 나가는게 일반적이더라구요. 제 생각에는 주니어 단계를 밟는 게 나을 것 같네요. 어떤 프로그램이든 흐름이라는 게 있잖아요. 지금 슈니맘님 글 보니까 주니어 4단계 하시는 것 같은데 5단계나 6단계로 갈수록 점점 난이도가 높아진다고 들었거든요. 글고 구주니어가 신주니어로 치면 3,4 단계고 한글해석이 있고 없고의 차이만 있지 다른 차이는 없더군요. 구주니어가 맘에 걸리시면 선생님께 신주니어 4단계로 가져다 달라고 하세요. 똑같아요..
1,2단계는 10만원이고 3단계부터 8만원입니다. 튼튼은 단계가 정말 모호하고 결정하기가 힘듭니다. 저도 7세아이 신주니어를 시작했다가 선생님의 역할이 생각보다 없어서 잠깐 쉬고있는데 아이는 튼튼을 해달라고 보챕니다. 하지만 주니어도 결코 쉬운게 아니던데 건너뛰고 아이러브스토리로 갔다가 아이가 어려워 할까봐 걱정입니다. 선생님들은 다 잘할수 있다고 말하는데 영어를 첨 접하는 아이에게는 망설여지는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그리고 신주니어 3단계가 구주니어와 같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