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10살 아들을 둔 아빠입니다..
아침에 둘째아들이 이 책을 읽은 걸 봤습니다..
즐거운 시간이 될 수있도록 꼭 뽑혀서 아빠의 체면 좀 세워주십시요..
1.아이연령 ; 10살
2.신청날짜 ; 11월 7일 금요일
3.꼭 가야하는 이유 :
얼마전 학교에서 도전 골든벨로 우동한그릇을 아이가 만나게 되었습니다. 첨으로 읽던날 골든벨을 위한 책읽기가 아닌 정말 감동받은 얼굴로 제게 와서 그러더군요 '엄마 북해정엔 정말 행복의 식탁이 있을까 나도 거기서 우동 한그릇 먹고 싶어 그리고 시로도와 쥰도 만나고 싶어 가난하지만 열심히 사는 오빠들이야' 아이가 감동받은 책 내용이 담긴 공연을 보여주며 책의 감동을 다시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이겨울 따스함을 가슴 가득히 느낄 수 있도록.....
1.아이연령 : 8세
2.날짜: 11월 6일 목요일 8시
3.그 언젠가 제가 우동한그릇을 책으로 만났을때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번 기회에 그 감동을 다시한번 느껴보고 싶네요.
이제 8세가 된 우리 아들에게도 우동 한 그릇의 진한 의미를 가르쳐주고 싶고...
1. 연령: 7세
2. 날짜: 11월 7일
3. 이유: 우동을 무척 좋아한다는게 이유같지 않은 이유네요 대학로뿐만아니라
어디 공연보러가면 거의 우동 시켜먹거든요 어떨때는 무더위에도.
체험전할때는 그래도 밥을 먹으려 하지만 물리지도 않는지 우동을 그렇게 좋아한답니다
쌀쌀해지니 더 생각나네요 따끈한 국물에 김 모락거리는 우동 한그릇 먹고 감동 한그릇 맛보고
속풀이도 했으면 좋겠네요
10살 우리 큰아이와 데이트하고싶습니다
두동생에게 치여 큰애로서의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습니다 좋은 공연과 더불어 잠시나마 풀어주고 싶습니다
11월 7일 오후 8시 공연 신청하구요
우리 큰딸과 좋은시간 될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8세 / 11월 6일 오후 8시 신청합니다.
그동안 뮤지컬을 몇번 보여줬는데 처음에는 재밌어라 했는데
요즘엔 애들이 보는거라 시시하답니다.
울아이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감동적인 공연을 선물해 주고 싶습니다.
요즘 학교생활에다 학원에다 늦게 오는 저희 딸 지현이과 즐거운 문화 공연을 보고파요!!
금요일 11월7일 8시 에 보고파요!!
아이에게 새로운 체험을 해주고 파요..
8살 여자아이입니다.
10월 31일이 결혼 기념15주년 된답니다. 중2와 6살 늦둥이를 둔 엄마인데요 마흔을 훌쩍 넘어버린 우리 부부에게 가을 나들이의 추억을 만들어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기대됩니다. 부디 좋은 추억을 ...
6세/11월 7일 오후 8시/그날 마침 휴가네요. 야근이 많아서 항상 아이와 놀아주지 못했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신청합니다.
아이 연령 : 11살
신청 날짜 : 11월 7일 금요일 8시
‘우동 한 그릇’이라는 연극이 벌써 17차 공연이라는 것은 최근 공연을 보기 시작하며 이것 저것 알아보던 중 알게 된 사실이었습니다. 이미 2003년에 초연을 가지고 5년동안 진행되는 그야말로 검증된 연극! 이 연극의 원작 일본소설인 <한 그릇의 메밀국수>는 이미 읽어보았는데 그 때 책을 읽으면서 하염없이 눈물을 쏟아내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만큼 제게는 너무나도 감동적인 인상깊은 책이었는데 그 소설을 바탕으로 연극이 제작 되었었다는 것은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으니 무지함에 부끄러워지기도 했지만 G마켓에서 그런 연극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준다는 소식에 너무나도 기쁜 마음입니다. ^-^ 책에 대한 검증은 이미 일본 열도에서 증명이 됐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국회의원이 국회 회의실에서 이 책을 낭독했고 모두 눈물을 흘렸다는 이야기... 정말 공감가는 부분이네요 ㅎㅎ;;그런 책을 원작으로 우리 무대에 오르게 된 <우동 한 그릇>은 책과는 또 다른 아니 어쩌면 더 큰 감동을 선사해 줄 것만 같아서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우동으로 맺어진 인연과 세 모자의 힘들었던 시간부터 성공한 모습, 우동가게의 주인 내외의 따뜻한 마음과 배려를 통해 현대 사회를 살아가며 잃어버리기 쉬운 타인에 대한 배려와 관심을 되찾을 수 있는 연극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쌀쌀해진 바람에 몸이 움츠러드는 계절에 볼 수 있는 따뜻한 연극인 것 같습니다. 꼭 보고 함께 하는 사람들과 감동을 나눠보고 싶어요~^-^
아이는 9살 이구요......날짜는 11월6일 입니다....학원 다니느라고 바쁘고........요새 아이들 불쌍해요.....
울 아이 스트레스 풀어 주고 싶어요.......
함께 보고 공감하고 싶어요.....
우동 같은 면 종류 무지 좋아하는데....
이리도 추운 날엔 먹고 싶은 음식이지요....
우동 영화도 며칠 전에 봤었는데.... ^^
영화도 강추입니다. 일본 영화인데 그 감독의 영화들 다 좋아요.
아이가 우동처럼....
타인에게 따듯한 사람이길... 늘 기도합니다.
아이에게 좋은 추억이 될 거 같아요.
초 1 남아.... 사춘기가 벌써 온 거 같네요.
한 숟가락의 따뜻함을 마시고요, 한 젓가락의 행복을 먹고나면
"아, 맛있게 먹었네." 후기 절로 나오겠지요.
우동 한 그릇 주실거죠?
우동한그릇... 전 말그대로 우동을 주시는 줄 알았어요 ㅋㅋ
우동, 국수, 스파게티, 당면에 이르기까지 면이라면 사죽을 못쓰는 우리 7살 딸아이와 함께 보고싶어요
공연 감동받고 집으로 오는 길에는 야식으로 우동도 한그릇 사먹으면 아이에게는 잊혀지지 않는 하루가 될 것 같네요.
아이연령:12세
신청날짜:11월7일 오후 8시
꼭 가야하는 이유:요즘 사춘기를 겪는지 감정의 기복이 심한 딸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책을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내용을 살펴보니 잔잔한 감동과 생각할 여유가 생긴다는데..
엄마의 틀에서 벗어나려고 준비하는, 바르고 예쁘게 잘 자라주는 딸아이와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아이연령,,,8세
신청날짜,,,11월 7일 오후 8시
꼭 가야하는 이유,,,딸아이와 감동연극 꼬~옥 보고싶어서...
딸아이 요새 하는 말이 "4살때는 엄마와 여기저기 다녀 좋았었는데... " 입니다.
5살때 동생이 생기고 부터는 항상 셋이니 엄마와 단둘이 무언가 하던 그때가 그립나봅니다.
쑥쑥에서 밀어주심 큰맘먹고 둘째 맡기고 첫째딸과 나들이하고 싶습니다.
앗, 제가 너무 사랑하는 쑥쑥& 쑥쑥 이벤트 입니다.
초1 딸과 함께 11월 6일 공연 신청합니다.
올 가을에 하고 싶은 일을 적어봤었는데, 연극관람도 그 중에 하나였습니다.^
아~8시 시작하니, 시작전에 우동한그릇 먹어야 겠습니다. (김치국이라구요? ㅋㅋ)
저요~~저요!!
11월 6일 신청합니다..
초2학년 울 딸과 가을정취를 느끼며 좋은 연극 감상하고 싶네요
무조건^^ 기다립니다...*^^*
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와 보고싶어 신청합니다. *^^*
우동한그릇이란 책을 무척이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책과 비교하여 공연은 어떠한 형식으로
이루어질지 무척이나 궁금하고 보고픈 마음입니다.
아이와 같이 따뜻함을 공연에서도 느끼고싶어 신청해봅니다.
가능할까요???
11살 딸아이와 11월 6일에 관람하고 싶습니다.
전 이책을 읽고 많은 감동을 받았는데 아이는 그렇지는 않은가 봅니다.
이런 제 마음의 느낌을 을 공연을 함께 보면서 아이에게 전달시켜주고 싶습니다.
만약 전율이 통했다면 공연후 따뜻한 우동 한그릇하고 가려구요!!!
먹을수 있게 도와주실거죠?
초1딸이랑 11월 7일 8시에 보고싶네요.
책 내용도 좋았구요.
일하는 엄마 이해하랴 갓난 동생 기저귀 심부름하랴 이래저래 바쁜 딸에게
오랜만에 '엄마와의 데이트' 선물하고 싶네요
꼭^^ 부탁드려요^^
초2 아들이랑 7일 오후에 가고 싶어요..
요즘 계속 이벤트에 응모해도 당첨이 안 됐는데..이번에도 손 들고 또 기둘려요..ㅎㅎ
7세 딸아이와 6일 오후 8시에 보고 싶습니다.
초등 전에 공연 문화를 많이 접해주고 싶은데 매일 영어 공부한다 주말엔 교외로 나가랴 정작 중요한걸 놓치는 것 같아 이 가을에 꼭 좋은 공연 한편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조용히 한 손 들고 기다립니다..
저요~~~ ^^
7살 우리 아들과 함께 가고 싶어요.
11월 7일 8시에 가고 싶어요.
우동한그릇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감동적이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공연도 보고 책도 함께 보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해봅니다.
7살, 11월7일
감동의 우동한그릇을 볼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아까울거없이 풍족하게사는 아이들에게 생각하게하는 연극
우리아들에게도 꼭 필요할거같네요
아이는 12세, 초등학교 5학년이구요 / 11월 7일 희망해요
우선 감명깊에 읽었던 우동 한 그릇이 작품으로 다시 올려진다니 너무 기쁘네요.
우동 한그릇은 일본작가 구리 료헤이의 단편소설로 일본에서 1987년 책으로 출판됐고 1989년 국내에서 출간돼 2008년 현재까지 600만부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하고 있지요.
특히, 국내에서 2003년 연극으로 대학로에서 공연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5년여만에 15만관객의 사랑을 독차지
하기도 했구요.
우동 한그릇은 북해정(北海亭)이라는 우동집에 허름한 차림의 부인이 두 아들과 같이 와서 우동 1인분을 시키자 가게주인이 이들 모자의 자존심이 상하지 않도록 몰래 2인분을 담아주는 배려에서 이야기가 시작하는 눈물과 감동의
이야기 너무 기대됩니다.
7세/11월 6일
감동깊게 읽었던 `우동한그릇의 추억을 같이 느끼고싶어요!!
저요 저요 ...
저녁 시간이니 날짜는 상관없구요
뭐 금요일 저녁이면 더 좋겠지만 ...
울아들 초2 9살이구요.
요즘 아들이랑 영어공부 한답시고 사이가 좋았다고 나빴다가 그러네요
어제는 제 짜증에 아들놈 짜증이 한바탕 붙어서 짜증이 2배로 늘었네요
오늘 등교길에도 같은 시간에 집에서 나가는데 각각 몇분의 시차를 두고 출발 ....
제가 어른이니 사과를 하고 싶은데 .... 이벤트를 준비해서 사과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