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 제가 지금에서야 메일을 보았습니다. 흑흑..
제가 당첨될지는 꿈에도 생각을 못했고, 당첨이 되면 핸드폰으로 연락이 오는 줄 알았는데..
본가에 부고가 있어서 10/29~ 매달려 일을 처리하다보니.. 미치도록 아깝고
제 자신에게 한탄스럽네요.. 아이들도 가고싶어 했거든요.. 당첨이 안되면 제 개인적으로라도
가야지.. 하고 있었는데.. 당첨을 해주신 관계자분께 죄송한 맘 뿐입니다. 저때문에 못가신
다른 맘들과 관계자분들께 죄송합니다..
연락이 없이 불참한 경우라 이후 초대에도 응모가 안된다하시니..혹시 이 기간이 있는지요?
제 개인적인 사유을 말해서 부끄럽지만... 안타까운 심정을 말씀 한번 해보고자.. 흑흑..
늦게나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