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초등5학년 일주일 간의 휴가...!

컨텐츠

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올리비아
  • |
  • 2008-10-30 13:05
답댓글

정말 좋은 방법입니다.

 

저도 한번 해볼까요?

5학년 아이라서 반가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0-30 16:16
올리비아님도 5학년 아이가 있나요? !!
반가워요..
효과가 어떨지는 모르지만
아이는 엄청 좋아하네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소월
  • |
  • 2008-10-29 23:55
답댓글

반가워요. 찬빈맘님...

제 목표가 예체능 빼고 6학년때까지 학원 안 보내보자....

혼자 꿈만 꾸지요. 쪼매 멀었지만 ^^

벌써 미리부터 용기를 얻어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0-30 08:26
자소월님 반가워요..ㅋ
저는 학원은 미리 많이 다녀 봤으므로
앞으로 쭉~~근처 안갔으면 하는게
희망입니다.ㅋㅋ
그런데 담달 이사가는 동네는
폴리, 청담, 아발론, 영도..쟁쟁한
영어학원이 모두 집근처에 있는데..
제가 정신줄을 확 놓아 버릴까봐 걱정입니다.!!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카라
  • |
  • 2008-10-29 19:08
답댓글

나름의 휴가를 누릴 찬빈맘님댁 그분, 그리고 우리뽕주녀,, 두  초딩   5학년들만세

맘껏 즐기고 쿨쿨 편히 쉬어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0-29 19:58
카라님 혹시 이분들이 쉬는 맛이 넘 달콤해서
땀남 품는것은 아니겠지요?ㅋㅋ
예쁘고 칼라플하고 생동감 넘치는 댓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쥬피터
  • |
  • 2008-10-30 10:03
으미 여기 댓글이 심하게 정신 사납네요~~
쥐정신의 발로?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0-30 16:40
ㅋㅋㅋ쥬피터님 이중인격 쥐정신!!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샘물
  • |
  • 2008-10-29 18:57
답댓글

찬빈맘님 올만이어요..

찬빈이 시험잘봐서 좋컸다

긍게 ..수,사 과 백에 국어 한 개 나간갑소

흐미 완죤 부러워라~

내가 미쳤지.. 내가 오늘 벨빠진 사람맹키로

울아들반 일등한 엄마 밥얻어먹고 급체해서

정신이 아득한디..

쑥에 왔더니 여그서 또 염장

나 오늘 완전 뚜껑 지대로 열린다!!!

 

난도 울아들 시험잘봤음 1주일 정도 확 주면 좋겠는디..

당췌 따라주질 않으니..

울아들은 도를 닦고 계시고...도를 아십니까???

 

저번  책소개 고마워요

환장하고 읽고 계시다는..

글고 진짜루 축하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0-29 19:54
ㅋㅋㅋ 그럼 전교1등 했게요...
말씀 드려볼까요? 국어에서만 무려4개!!!
틀렸답니다.
아라비아어로 나왔디? 했어요..
반평균이 68이라는데
진짜인지..구라인지..
지 분수를 모르면 수학을 못하구ㅋ
주제파악을 못하면 국어를 못한다 했는데..
지 주제를 모르나 봅니다.ㅋㅋ

근데.. 어디 가셨었어요?
통 안보이시더니다.
여기저기 뒤져봐도..ㅋㅋ
글고 6학년 그분 시방 무슨책 읽는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샘물
  • |
  • 2008-10-29 20:58
지가 가긴 어딜가요..
걍 그대와 숨바꼭질 하고 자퍼 장독뒤에
숨어있었는디..영~못찾은께로 잼없어
나~여긋소 허고 나온것이구만유

우리 도 닦는 분이유?
몇권 개비혔는디..
전갈의아이 하고 베네딕트 비밀글럽으로
도를 씨게 닦고 계시누만유
토욜이 한자급수 셤인디..
요로코롬 씨게 도만 닦아주는 쎈슈
복장터지고 환장하것슴다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0-29 22:32
아! 울집도 베네딕트 비밀클럽 오늘 묵독으로
시작했는데요...ㅋ 씨디는 만재아부지가
알려주신 싸이트 가가 사려했더만 넘비싸서
그냥 읽으라 했어요..전갈의 아이도 책두께로봐서
씨디가 엄첨 많을것 같더만요..것도 그냥 읽으라
해야것어요..그날 산 책중 파랑채집가는 책을 두권이나
샀당께요 얼마 안되는 가격이지만 미쳤나봐요.
눈이 삐던가...
장바구니에 담을때 갯수 체크도 제대로 못하구..
혹시 도닦는 그분 읽겠다고 하면 쪽지보내셔요.
7000원도 안되는 책이지만 보내드리리다.
레벨은 쪼매 되는걸로 아뢰오...!ㅋㅋ

한자급수!! 잘봐서 딱 붙어불문 좋겠네요..
화이팅! 하라구 전해주세요. 응원한다구...
그래도 셤앞두고 컴퓨터겜 안하고
책읽으며 도닦는걸 행복한걸로 압시다.
겜에 미쳐가지구 날뛰 어쩌겠어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샘물
  • |
  • 2008-10-29 23:24
긍게 이거봐바바바!!
요로코롬 수준차가 씨게 난다니께..
울집 도사는 지금 번역본 보는거야요
울아덜이 원서로 걍 바줄정도가 되믄
내가 걱정을 하덜덜덜 안아요
영어책은 시방 윈딕시보구있네요
그거 볼라믄 걍 멀었시오~~
낼 쪽지 보낼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링링
  • |
  • 2008-10-29 13:32
답댓글

히히.. 그 아들 좋겄다~~~

 

요즘 초등 고학년이 어디 초등인가요..

 

저희 때 중 3보다 불쌍한 아그들이지.. ㅠ.ㅠ

 

아마 일주일이라 하지만 결정도 쉽지 않으셨을 것 같아요..

 

이번 주말이 휴가의 피크가 될터인데 제발 날씨도 좋고 가을 기운 몸에 듬뿍 담을 나들이 되시면 좋겠어요~ ^^

 

글구 오늘 아침에 조언 무지 땡스어랏인거 아시죠? ^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0-29 15:02
조언은 무슨...조언인감요?..
업으로 삼지 않는 어무이들도 사진까정 올려주시던디..
역시 경험만큼 사람을 전문가로 만드는것은
없는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매주주말 아이들 야생에서 갖은 경험시키는
링링님댁이 부럽습니다.ㅋ 특히 앞니없는 공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쥬피터
  • |
  • 2008-10-29 13:29
답댓글

초딩5 엄마들 모이는 분위기? ㅋㅋㅋ

긍게 고학년 어무이들이 많이 나와줘야 하는데

저는 그동안 무거운 몸에 짓눌려 하염없이 지하로 지하로 내려가있었네요~

 

찬빈어무이와는 좀 마~이 다른 시츄에이션이지만

저도 일주일간 "니 마음대로 하세요~" 선포했는디요,,, ㅋㅋㅋ

울집 초5 따님이 삼일 연속으로 어찌나 개기시던지

확 뚜껑 열려서 일주일간 간섭안하고 잔소리도 안할테니

하고 싶은대로 살아보세요~ 그랬거든요. 이게 더 험악한 분위기 조성? 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0-29 15:00
쥬피터님댁도 초5!!! 반가워요..!
암튼 그댁도 휴가네요..좌우지당간...!1ㅋㅋ
자주뵈어요. 우리!
초등 고학년이 넘 귀한 초게아닙니까?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뽕
  • |
  • 2008-10-29 17:25
그러게요,, 어찌 되었거나 이런 휴가도 무지 편하구만요.
휴가를 만끽하려면 밤무대 나가줘야 하는데,,, 호호호,,
찬빈어무이는 무신 삐까뻔쩍한 휴가계획이라도???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0-29 18:10
휴가 계획이요?ㅋ
여름내 묵은 때나 밀라구요..ㅋㅋ
불가마가 좋아지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서글프네요...
몸 어디든 지져줘야 될것같이 찌뿌둥합니다.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쥬피터
  • |
  • 2008-10-29 18:52
헉,, 제가 지하방서 쓰는 이름을 그대로 쓰고 말았네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카라
  • |
  • 2008-10-29 18:58
쥬피터~흐미 정신 사난 거~~
그런 정신머리는 걍 쥐한티나 줘삐러욧!!
그람, 고거이 쥐정신이 되는겨?? 음허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0-29 19:56
ㅋㅋㅋ카라님 저보고 그러는거죠?
쥐정신이라고...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쥬피터
  • |
  • 2008-10-30 10:02
카라님, 긍게 지가 지하와 지상에서 이중인격으로 살아볼라 했드만
난 하나의 얼굴로 살 수 밖에 없는 순수녀?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8-10-29 12:52
답댓글

학교 안보냈다는 얘긴줄 알고..흐미..좋겠다 했시요.

저도 요새 살금 살금~ 꽤가 나서리,,, 체험학습 한다고 거짓말하고 아이랑 일주일간 여행다녀 왔음 좋겄다..했거든요.  제 밀린 일이 산더미같아서 꿈같은 얘기지만서도..아..가고 싶다..가고싶다..

같은 초등 5학년이라서 공감이 마구 갑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0-29 13:09
로체님!!
로체님도 우리과이시구나..!ㅋㅋ
우리도 학교 안가는거 엄청 좋아하거든요..ㅋ
저학년때는 이모랑 잠깐 가까운곳 갈때도 학교에서 빼내오곤 했는데...
이젠 좀 눈치기 보이네요..컷다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핑민
  • |
  • 2008-10-29 12:50
답댓글

우와... 과연 우리 아이가 고학년이 되어 저도 찬빈맘님처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암튼 닮고 싶네요...

이번 겨울방학부터 한번 도전해 볼까요?^^

세현마미님도 겨울방학때 실천해보신다 하시니...

겨울방학땐 쑥에 우리아이 일주일휴가기의 글들 (일주일동안 푹 쉬라고 하니 어떻더라 하는^^)을 보게 되길

기대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0-29 13:03
핑민님!! 먼저번에 꼬신 엄마들은 아직 건재하시죠?
저는 첨에 이름이 평민이신줄 알았어요..ㅋㅋ
댓글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핑민
  • |
  • 2008-10-29 14:14
종종... 평민이란 오해를 ㅎㅎㅎ
꼬신엄마들중 벌써 한 분은 도저히 못하겠다고 하시네요... 다른 두분께는 울집 책 잔뜩 보냈어요~^^ 덕분에 책장에 빈공간이 많이 생겼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10-29 12:39
답댓글

정말 멋찐 엄마세요..찬빈맘님..존경하옵니다~~

아직 저학년이라 뭐 중간고사를 보는지 안 보는지도 모르고 지내고 있지만..

그래도 늘 공부 고민이라는 글만 보다..이런 글을 보니 감동이 오네요..

 

울 아들..피아노, 태권도 두군데 학원 다니는데..

참 그 시간이란 놈 참말 없드라구요..

그래도 아무리 대범한 척(?) 해도 이제 2학년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있으니..

은근히 수학은 어찌나..영어 요러고 놀고 있어도 되나..뭐 그런 생각이 아주 없는것은 아니라서요..

그래도 맘 한구석엔 아~~초등 저학년 저때 안 놀믄 언제 노나..

공부 앞으로 근 십년 이상은 따라 댕길틴디..놀아라 놀아..ㅎㅎ

 

이번 겨울방학땐 저도 찬빈맘님처럼 암껏도 하지 말고 함 놀아라 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0-29 13:00
역시!! 세마님은 저보다 훨큰그릇이구만요..
겨울방학을 통째로 내주신대고..
전...꼴랑 1주일...ㅋㅋ
어째 이모양인지 몰라요..

고마워요. 칭찬해 주셔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규맘
  • |
  • 2008-10-29 10:41
답댓글

정말 멋져부러요 ... 일주일의 휴가 ... 덕분에 찬빈맘도 휴가 ...?

저도 겨울방학되면 맘껏 놀라고 하려구요

사실 지금도 본인만 바쁘다고 하지 한시간정도만 숙제시간이고 나머지는 다니는 학원이 없는지라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0-29 10:48
민규맘님!! 안녕하세요?
그러니까 거기 초등1남! 그분도 울아들처럼 백수군요..ㅋㅋ
우린 왕수학 하나 다니다가 지난6월인가 부터 백수거든요..
우리 잘해봐요..학원도움 안받고..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규맘
  • |
  • 2008-10-29 12:01
울 아들 초2랍니다. ㅋㅋ 백수 맞구요... 백수인데도 늘 바쁘다네요... 책읽을 시간 확보가 어렵다나 ... 방학되면 책이나 왕창 읽을 수 있도록 지도 휴가 줄랍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