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은 방법입니다.
저도 한번 해볼까요?
5학년 아이라서 반가워요.
반가워요. 찬빈맘님...
제 목표가 예체능 빼고 6학년때까지 학원 안 보내보자....
혼자 꿈만 꾸지요. 쪼매 멀었지만 ^^
벌써 미리부터 용기를 얻어갑니다.
나름의 휴가를 누릴 찬빈맘님댁 그분, 그리고 우리뽕주녀,, 두
5학년들![]()
맘껏
기고
편히 쉬어라~~
찬빈맘님 올만이어요..
찬빈이 시험잘봐서 좋컸다
긍게 ..수,사 과 백에 국어 한 개 나간갑소
흐미 완죤 부러워라~
내가 미쳤지.. 내가 오늘 벨빠진 사람맹키로
울아들반 일등한 엄마 밥얻어먹고 급체해서
정신이 아득한디..
쑥에 왔더니 여그서 또 염장
나 오늘 완전 뚜껑 지대로 열린다!!!
난도 울아들 시험잘봤음 1주일 정도 확 주면 좋겠는디..
당췌 따라주질 않으니..
울아들은 도를 닦고 계시고...도를 아십니까???
저번 책소개 고마워요
환장하고 읽고 계시다는..
글고 진짜루 축하혀요~~~
히히.. 그 아들 좋겄다~~~
요즘 초등 고학년이 어디 초등인가요..
저희 때 중 3보다 불쌍한 아그들이지.. ㅠ.ㅠ
아마 일주일이라 하지만 결정도 쉽지 않으셨을 것 같아요..
이번 주말이 휴가의 피크가 될터인데 제발 날씨도 좋고 가을 기운 몸에 듬뿍 담을 나들이 되시면 좋겠어요~ ^^
글구 오늘 아침에 조언 무지 땡스어랏인거 아시죠? ^_^
초딩5 엄마들 모이는 분위기? ㅋㅋㅋ
긍게 고학년 어무이들이 많이 나와줘야 하는데
저는 그동안 무거운 몸에 짓눌려 하염없이 지하로 지하로 내려가있었네요~
찬빈어무이와는 좀 마~이 다른 시츄에이션이지만
저도 일주일간 "니 마음대로 하세요~" 선포했는디요,,, ㅋㅋㅋ
울집 초5 따님이 삼일 연속으로 어찌나 개기시던지
확 뚜껑 열려서 일주일간 간섭안하고 잔소리도 안할테니
하고 싶은대로 살아보세요~ 그랬거든요. 이게 더 험악한 분위기 조성? ㅋㅋㅋㅋㅋ
학교 안보냈다는 얘긴줄 알고..흐미..좋겠다 했시요.
저도 요새 살금 살금~ 꽤가 나서리,,, 체험학습 한다고 거짓말하고 아이랑 일주일간 여행다녀 왔음 좋겄다..했거든요. 제 밀린 일이 산더미같아서 꿈같은 얘기지만서도..아..가고 싶다..가고싶다..
같은 초등 5학년이라서 공감이 마구 갑니다요.
우와... 과연 우리 아이가 고학년이 되어 저도 찬빈맘님처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암튼 닮고 싶네요...
이번 겨울방학부터 한번 도전해 볼까요?^^
세현마미님도 겨울방학때 실천해보신다 하시니...
겨울방학땐 쑥에 우리아이 일주일휴가기의 글들 (일주일동안 푹 쉬라고 하니 어떻더라 하는^^)을 보게 되길
기대해봅니다^^
정말 멋찐 엄마세요..찬빈맘님..존경하옵니다~~
아직 저학년이라 뭐 중간고사를 보는지 안 보는지도 모르고 지내고 있지만..
그래도 늘 공부 고민이라는 글만 보다..이런 글을 보니 감동이 오네요..
울 아들..피아노, 태권도 두군데 학원 다니는데..
참 그 시간이란 놈 참말 없드라구요..
그래도 아무리 대범한 척(?) 해도 이제 2학년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있으니..
은근히 수학은 어찌나..영어 요러고 놀고 있어도 되나..뭐 그런 생각이 아주 없는것은 아니라서요..
그래도 맘 한구석엔 아~~초등 저학년 저때 안 놀믄 언제 노나..
공부 앞으로 근 십년 이상은 따라 댕길틴디..놀아라 놀아..ㅎㅎ
이번 겨울방학땐 저도 찬빈맘님처럼 암껏도 하지 말고 함 놀아라 해봐야겠어요..^^
정말 멋져부러요 ... 일주일의 휴가 ... 덕분에 찬빈맘도 휴가 ...?
저도 겨울방학되면 맘껏 놀라고 하려구요
사실 지금도 본인만 바쁘다고 하지 한시간정도만 숙제시간이고 나머지는 다니는 학원이 없는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