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1번도 올라왔었나요?? 혹시 아니라면... 못가는 사람들을 위해서 워크시트라도 매번 올려주시길 부탁드려요.
저도 이책으로 함 시작해보려구요.번역서로도 읽어보고 영화로도 봤는데 해볼만한 책인거 같아서요.
우와...정말 멋져요...
칼라도 넣으셨네요?? ^^*
로체님이 있어 쑥이 더 좋아진듯??
근데 내일 주신다니....ㅎㅎㅎ 프린트는 안할래요...^^*
제가 복사해주신 챕터 2까지 휘리릭 봤어요.
그리고 예습했다고 여기 저기 자랑질 했거든요...
근데... 올려주신 거 보니까... 이런 표현이 있었냐.. 갸우뚱???
혼자 이러고 있습니다.
찬찬히 예습하고 갈게요.. 참... 책은 인터넷서점서 구입했어요..
밤에 좀 더 읽고 가야겠네요..^^
로체님 강의 못가도 내려도 되지요?ㅋㅋ
감사합니다.
점심으로 맛난거 잡수셨나 몰겠어요~~
몸도 갸리갸리 하시니 감기라도 들까 참 걱정이어라..
그런 와중에도 요즘 이리 매직이니 엄마들 수업까지 신경써서 꾸려주시니 눈물이 핑~~~~ T..T
처음엔 윈딕시가 불쌍한 아이인것만 같았는데 그래서 우울한 소설인줄 알았는데 볼수록 재밌는 것 같아요~
아이들 책으로 엄마도 공부가 많이 되는.. 일석 이Joe!!!!!!!!
네~~~감사여~~~
멋쨍이 울 로체님~~~~!
아부 아닌디 어째 아부멩쿠로 들리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