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놀게 하세요... 애덜은 하루에 노는시간이 꼭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
단 아이와 꼭약속하실거는 학교끝나고 먼저 집에 와서 엄마에게 허락을 맡게 하셔요 그뒤에 놀러가도록하고 몃시까지 오도록 약속하구요...어디를 가던지 부모님께 항상 알려야 한다고 다짐시키시구요..
집밖에 나가면 항상불안한것이 부모맘이고 또 요즘은 다른의미로도 늘 불안하지요...
아이를 믿어주면 결코 함부로 행동하지 않는답니다..
울애도 2학년되니 벌써 맘맞는애덜하고 약속해서 만나던데요..주로학교운동장에서도 만나서 놀고..늘 문구점들리고.. 집으로 왔다갔다들합니다..
그제는 남자애를 집에 데려와서 놀더라구요.. 집에갈시간이 되서도 남자 아이가 안갈려고 합니다 ...
서로의 스케줄을 피해서 약속을 잡아요 이것이 자기관리의 첫번쨰를 배우는거랍니다..
이것을 제대로 해내게되면 자기가 해야할일이 친구놀이등에 정신이 팔려서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하진 않습니다..
시간관리 자기관리를 배우는것도 공부나 영어못지않은 중요한 거지요...
아이가 원할떄 충분히 노는자유시간을 주시고 엄마가 신경쓰실것은 엄마와의 약속을 꼭 지켜나가도록하고 (한번은 지키기쉬우나 꾸준히가 어려워요)
아이가 시간관리 자기관리를 스스로 해나가도록 엄마와 아이모두 노력해보세요...
이두가지는 평생을 통해서도 의미있는가치가 될것이니..약속과 관리를 스스로하는아이는 후에 큰 결과가 잇을겁니다..
최근저도 여러자잘한사건을 겪고 아이를 다시보게 됬거든요 그리고 아이에대한 이해도가 높아졌답니다...전에는 내머리로는 완전 이해 불가능..해보이던것들이 이제는 원인 결과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부모가 판단이 안설떄는 우선 교육전문가 ...아는선생님이나 유치원선생님 학원선생님등등 그리고 선배 학부모님들...또는 교육에 관심많은 친지분들한테 자문을 구한다면 모르던것을 많이 알게 되더군요...
더 넓은 시야를가진분들이 아이를바라보는 시각이 더욱 정확합니다.. 부모의 생각을 되돌아보는 기회도 되구요..
저도 요즘깨달은바가 있기에 댓글이 없어서 글남겨 봅니다..